저는 제가 예민해서 차였는데 차일때는 완전 꺼지라는식으로 아쉬운거없다고 연락하지말라고 단호박처럼 내치더군요 ㅋㅋ 사실 헤어지자고 하고 매일 붙잡는게 이 사람이에요. 근데 이번엔 저런식으로 헤어지자고 하니 처음 한주는 말때문에 상처받아서 좀 힘들다가 일주일 지나니까 금방 괜찬아지더라고요ㅋㅋ 어차피 나 싫다고 떠난사람인데, 그리고 더 좋은사람 만나고싶단 생각도 들었고요. 근데 3주정도 지나니까 연락이 와써요 저보고 자기 생각안나냐면서 안잊혀진다고 연락이 왔네영 저도 이 남자 저 남자 많이 만나봤는데요 제가 차서 후회한 남자도 있고. 찼지만 그냥 기억에만 남겨두고 싶어서 다시 만나지 않았던 남자도 있고. 저를 엄청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 제가 감정이 없어서 오히려 제가 상처주는것이 마음 아파 울면서 헤어진적도 있네요. ㅋㅋ 그렇게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보니 상처 줄때와 후회할때가 제 자신이 제일 힘들고 오래 가더라고요. 늦바지 드는 생각이 나자신을 '기둥이라고 치면 이 기둥을 벗어나지 말자' 라는 다짐을 했어요. 기둥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요. 어차피 후회는 후회할 행동을 한 사람에게 붙어 있는것 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귈때는 최대한 감정표출에 의한 후회는 하지 않기 위해 기분 나쁘거나 힘들때는 주위사람들을 오히려 더 많이 찾았고요. 술한잔 할때나 그럴때 투정은 딱 한번, 잔소리도 딱 한번씩,만 하고 더이상 남자친구에게 말하지 않았고요. 제 할일을 미루거나, 중요한 일, 소중한 사람들을 잊으면서까지 남자친구를 찾지 않았고요. 그렇다고 남자친구를 마냥 뒷전으로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주말마다 남자친구를 위해 아침마다 깨우러가고, 도시락도 싸고, 내 물건 살때마다 남자친구 생각나서 같이 사주고,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있어서 떨어져 있어도 서운하지도 않았고요. 저는 원래 누가 신경써주는것이 더 불편하기 때문에 ㅋㅋ저 혼자있는게 편할때도 있고요. 남자친구가 욱하고 성향이 좋지 않은것을 애초부터 알았기 때문에 삐지거나 싸우면 제가 그냥 풀어주기도 하고요. 구지 감정을 소비하면서 맞서고 싶지도, 그렇다고 대강 넘어가고 싶지도 않았던 이유 였어요. 사람일은 모르는거니 사귈때는 최선을 다하되, 내 자신을 잃지 말자 라는 주의 였고요. 반면 남자친구는 오히려 저한테 잘 못해주었던것 같아요. 사실 남자친구한테 집중하기보다 내 자신 내 주위를 둘러보면요. 더 재밌는일, 신기한일, 행복한일이 많아요 남자친구한테 푹 빠져 사랑이라는 울타리안에서 행복을 느낄때도 좋지만요. 결혼하면 평생 한남자한테 푹 빠져 살껀데 지금부터 그러고 싶지 않았고요. 어쩌면 제 자신을 위한 사랑을 한걸지도 몰라요. 후회하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했구요. 그러다보니 헤어지고나니까 남자친구 하나 제 인생에서 빠졌다고 그리 슬프거나 죽을만큼 힘들거나 그러지 않더라고요. 근데 또 연락이 왔네요. 후회 안하니까 헤어져도 후회가 안되니까 빨리 미련이 떨쳐지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매도 맞는사람이 발 뻗고 잔다고. 옛 속담 틀린말 하나도 없네요. 사랑할때 정말 최선을 다해 사랑하세요. 내 자신을 잃지 말고요. 상대방이 나를 짓밞는것 같고, 나보다 위에 있는것처럼 느껴지시더래도 절대 감정에 휘둘려서도 안되고 우습게 받아친다해도 내 생각 말하고 당당하게 내 기둥에 스셔야해요. 어차피 나는 이런 사람이고, 너는 그런 사람이니까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주듯이 해야 되요. 저는 이번이 3번째라 다시 와도 받아주지 않았네요. 계속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처음으로 돌아갈것같이 와닿지가 않아서요. 저도 자꾸 흔들리니까 연락하지말고 저를 잊어달라고 말했고요. 누가 그러던데요. 나를 성장시켜줄 남자를 만나라고. 제 부족함을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용서하면서 저의 부족함을 채워줄수 있는사람을 만나야한다고 깨달았고요. 저는 다시 누군가를 만나도 똑같이 해줄 생각이에요. 처음부터 100프로 맞는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맞추느냐 맞추지 않느냐가 중요하지요. 그러니 여러분도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세요. 사랑할때나 일할때나 마찬가지로 최선을 다하면 더 깨달음을 느끼고 마음 후련히 떠날 수 있는것 같아요. 지금 후회되고 미련이 남아 떠나지 못하고 계시다면 슬픔을 감추지 마시고 있는그대로 받아 드려주세요.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다음 사람에게 후회없이 해주세요. 분명히 나에게 변화가 생길거고,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13
차였는데 3주만에 연락이왔네영
저는 제가 예민해서 차였는데
차일때는 완전 꺼지라는식으로 아쉬운거없다고 연락하지말라고
단호박처럼 내치더군요 ㅋㅋ
사실 헤어지자고 하고 매일 붙잡는게 이 사람이에요.
근데 이번엔 저런식으로 헤어지자고 하니 처음 한주는 말때문에 상처받아서
좀 힘들다가 일주일 지나니까 금방 괜찬아지더라고요ㅋㅋ
어차피 나 싫다고 떠난사람인데, 그리고 더 좋은사람 만나고싶단 생각도 들었고요.
근데 3주정도 지나니까 연락이 와써요
저보고 자기 생각안나냐면서 안잊혀진다고 연락이 왔네영
저도 이 남자 저 남자 많이 만나봤는데요
제가 차서 후회한 남자도 있고. 찼지만 그냥 기억에만 남겨두고 싶어서
다시 만나지 않았던 남자도 있고. 저를 엄청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 제가 감정이 없어서
오히려 제가 상처주는것이 마음 아파 울면서 헤어진적도 있네요. ㅋㅋ
그렇게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보니
상처 줄때와 후회할때가 제 자신이 제일 힘들고 오래 가더라고요.
늦바지 드는 생각이 나자신을 '기둥이라고 치면 이 기둥을 벗어나지 말자' 라는 다짐을 했어요.
기둥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요.
어차피 후회는 후회할 행동을 한 사람에게 붙어 있는것 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귈때는 최대한 감정표출에 의한 후회는 하지 않기 위해
기분 나쁘거나 힘들때는 주위사람들을 오히려 더 많이 찾았고요.
술한잔 할때나 그럴때
투정은 딱 한번, 잔소리도 딱 한번씩,만 하고 더이상 남자친구에게 말하지 않았고요.
제 할일을 미루거나, 중요한 일, 소중한 사람들을 잊으면서까지 남자친구를 찾지 않았고요.
그렇다고 남자친구를 마냥 뒷전으로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주말마다 남자친구를 위해 아침마다 깨우러가고, 도시락도 싸고,
내 물건 살때마다 남자친구 생각나서 같이 사주고,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있어서 떨어져 있어도 서운하지도 않았고요.
저는 원래 누가 신경써주는것이 더 불편하기 때문에 ㅋㅋ저 혼자있는게 편할때도 있고요.
남자친구가 욱하고 성향이 좋지 않은것을 애초부터 알았기 때문에
삐지거나 싸우면 제가 그냥 풀어주기도 하고요.
구지 감정을 소비하면서 맞서고 싶지도, 그렇다고 대강 넘어가고 싶지도 않았던 이유 였어요.
사람일은 모르는거니
사귈때는 최선을 다하되, 내 자신을 잃지 말자 라는 주의 였고요.
반면 남자친구는 오히려 저한테 잘 못해주었던것 같아요.
사실 남자친구한테 집중하기보다 내 자신 내 주위를 둘러보면요.
더 재밌는일, 신기한일, 행복한일이 많아요
남자친구한테 푹 빠져 사랑이라는 울타리안에서 행복을 느낄때도 좋지만요.
결혼하면 평생 한남자한테 푹 빠져 살껀데 지금부터 그러고 싶지 않았고요.
어쩌면 제 자신을 위한 사랑을 한걸지도 몰라요.
후회하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했구요.
그러다보니 헤어지고나니까
남자친구 하나 제 인생에서 빠졌다고 그리 슬프거나
죽을만큼 힘들거나 그러지 않더라고요.
근데 또 연락이 왔네요.
후회 안하니까 헤어져도 후회가 안되니까 빨리 미련이 떨쳐지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매도 맞는사람이 발 뻗고 잔다고. 옛 속담 틀린말 하나도 없네요.
사랑할때 정말 최선을 다해 사랑하세요.
내 자신을 잃지 말고요.
상대방이 나를 짓밞는것 같고, 나보다 위에 있는것처럼 느껴지시더래도
절대 감정에 휘둘려서도 안되고
우습게 받아친다해도 내 생각 말하고 당당하게 내 기둥에 스셔야해요.
어차피 나는 이런 사람이고, 너는 그런 사람이니까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주듯이 해야 되요.
저는 이번이 3번째라 다시 와도 받아주지 않았네요.
계속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처음으로 돌아갈것같이 와닿지가 않아서요.
저도 자꾸 흔들리니까 연락하지말고 저를 잊어달라고 말했고요.
누가 그러던데요. 나를 성장시켜줄 남자를 만나라고.
제 부족함을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용서하면서 저의 부족함을 채워줄수 있는사람을
만나야한다고 깨달았고요.
저는 다시 누군가를 만나도 똑같이 해줄 생각이에요.
처음부터 100프로 맞는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맞추느냐 맞추지 않느냐가 중요하지요.
그러니 여러분도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세요.
사랑할때나 일할때나 마찬가지로 최선을 다하면 더 깨달음을 느끼고
마음 후련히 떠날 수 있는것 같아요.
지금 후회되고 미련이 남아 떠나지 못하고 계시다면
슬픔을 감추지 마시고 있는그대로 받아 드려주세요.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다음 사람에게 후회없이 해주세요.
분명히 나에게 변화가 생길거고,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