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끼고 친구들과 대기를하고있었음... 파도는 시작되고이게왠걸?? 내머리에 일단 헤머가 치고 지나갓음.. 일단 코에서 물이나오는 기분이엿음 웃으면서 앞에 일행을 가르키며 내 머리 쳤냐고
난리 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나 심각해짐.. 피냄새가 미친듯이 났음...
이건 분명 피냄새였음.. 코 일단 만짐.. 그냥 물임... 순간 뒤통수가 갑자기 찌릿함...
뒤통수 만짐 참고로 글쓴이 베이지색 모자쓰고있엇음.. 손에 피가... 내눈에 피가보임..
나 갑자기 소리치면서 난리침 일행들 보면서 일행들 5명정도됨 진짜 다놀램..
안전요원들 모르고 다음 파도 시작하려함 나 눈물나기시작.. 일행들 뛰면서 소리치면서
기구 멈추라고함 안전요원들 이제 상황 파악 기구멈춤 내머리통에 피는 계속 남.. 눈물도 계속남
안전요원이 내 베이지색 모자에 스며든 피가 혐오감을 주는지 벗을수있겠냐함
일단 정신없어서 알겠다하고 지혈하면서 응급처치실로감..
가는길에 좀 높은 담당자옴. 나 괜찮냐먼저아니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더 재밋게놀려고 위험한곳에서 기구타다고 다친다고 말함. 나갑자기 생각하니 분노 폭발함. 내 나름 난리침 장난하냐고 너희 안전요원들이 들어가면안되는선에 사람들들어가라해서 거기서 팅겨나온 사람중에하나가 나 쳐박고가서 머리통 터진거라함 들은척안함 일행들 같이 말해주기시작함 이제 좀 들은 척함
갑자기 현기증몰려옴... 양호실에 비키니 그대로 누워서 대기탐.. 응급차 오지 않음
갑자기 어디서 승용차하나옴 나거기 태워서 자기들 연계 병원으로 데리고감
일단 내상태 물어봄 머리 찢어진거 분명함 근데 사진한장 찍지않음 나근데 계속 현기증 및 속이좋지않은거 설명했음 무시함 그래 계속 무시함 무시하더니 이 긴머리에 핏물이 떨어지는데 아무것도 하지않고 스탬플러 찍기 시작함 세방찍었음.. 이제 치료 끝났으니 가라고함(계속해서 글쓴이 비키니 차림임 병원사람들 미친여자로 날 인식하는듯 햇음)
일행들이 그 담당자라는 분한테 이게지금 제대로된 조치가맞냐니깐 조금 머리 찢어진거 뿐이지
아무이상없는거니깐 부산가서 통원치료 받으라함, 그래 그게사실이라 한들 난 머리 처음 다쳐보 1인으로 너무 불안하고 무서웠음. 가벼운 내진탕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진다는 형식적인 말뿐임. 더이상 다른 조치를 해줄생각도않음. 이제 자기들 할일 다끝났다 이런 태도엿음.
보상문제 문의했음, 부산가서통원치료한거 영수증 자기들쪽으로 보내라함 명함주심 . 글쓴이 너무어려서 진짜 제대로 말도못함 일행들도 무경험자들이라 큰소리만 칠줄알았지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모름.. 우리 당햇음.. 그 노련한 담당자한테 당햇음.. 일단 부산왔음 충격에서 헤어나오질못함 집에 머리에 붕대감고 딸래미 들어오니
기겁, 담당자한테 다음날 전화 전화 받지않음 그렇다고 전화가 다시오지않음
계속함 그러다 한통 받음 - 부모님과 이야기할 당시 통원치료비와 학교를 가지못한것에 대한것고 정신적 보상 해주기로했다함 일단 구두상이기때문에 증거따윈없음
일주일 근처 대학병원에서 치료함 (치료당시 어떻게 스탬플러를 머리카락 정리하나않하고 피덩어리 정리하나안하고 했냐고함, 실제로 머리 만지면 피 부스러기 후두둑 떨어짐)
공차 사건보니깐 생각나는 워터파크에서 생긴일 ~
공차 톡 보니깐 문득 워터파크에서 사고당한일이 기억나네요 ㅜ
일단 편하게 음슴체 하겟음
여름에 한참 워터파크에 미쳐가지구 그해에 몇번이나 놀러갔던곳임 ~
거기 튜브끼고 파도타는 기구가있음 파도가 엄청남,
근데 재밋어서 몇번이나 타고 사고한번 있엇던적은 없었음, 들어본적도 없었음
근데 그날은 평일에 시즌 끝자락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음
거기 안전요원들은 더 재밋게 기구를 즐기게 해준다며, 남자 손님들을
정해놓은 선보다 더 가까이 파도 시작점에 설수있게 해주었음..
전 일단 그래도 안전수칙은 지켜야 된다며 파도시작점에서 멀리 떨어진곳에서
튜브끼고 친구들과 대기를하고있었음... 파도는 시작되고이게왠걸?? 내머리에 일단 헤머가 치고 지나갓음.. 일단 코에서 물이나오는 기분이엿음 웃으면서 앞에 일행을 가르키며 내 머리 쳤냐고
난리 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나 심각해짐.. 피냄새가 미친듯이 났음...
이건 분명 피냄새였음.. 코 일단 만짐.. 그냥 물임... 순간 뒤통수가 갑자기 찌릿함...
뒤통수 만짐 참고로 글쓴이 베이지색 모자쓰고있엇음.. 손에 피가... 내눈에 피가보임..
나 갑자기 소리치면서 난리침 일행들 보면서 일행들 5명정도됨 진짜 다놀램..
안전요원들 모르고 다음 파도 시작하려함 나 눈물나기시작.. 일행들 뛰면서 소리치면서
기구 멈추라고함 안전요원들 이제 상황 파악 기구멈춤 내머리통에 피는 계속 남.. 눈물도 계속남
안전요원이 내 베이지색 모자에 스며든 피가 혐오감을 주는지 벗을수있겠냐함
일단 정신없어서 알겠다하고 지혈하면서 응급처치실로감..
가는길에 좀 높은 담당자옴. 나 괜찮냐먼저아니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더 재밋게놀려고 위험한곳에서 기구타다고 다친다고 말함. 나갑자기 생각하니 분노 폭발함. 내 나름 난리침 장난하냐고 너희 안전요원들이 들어가면안되는선에 사람들들어가라해서 거기서 팅겨나온 사람중에하나가 나 쳐박고가서 머리통 터진거라함 들은척안함 일행들 같이 말해주기시작함 이제 좀 들은 척함
갑자기 현기증몰려옴... 양호실에 비키니 그대로 누워서 대기탐.. 응급차 오지 않음
갑자기 어디서 승용차하나옴 나거기 태워서 자기들 연계 병원으로 데리고감
일단 내상태 물어봄 머리 찢어진거 분명함 근데 사진한장 찍지않음 나근데 계속 현기증 및 속이좋지않은거 설명했음 무시함 그래 계속 무시함 무시하더니 이 긴머리에 핏물이 떨어지는데 아무것도 하지않고 스탬플러 찍기 시작함 세방찍었음.. 이제 치료 끝났으니 가라고함(계속해서 글쓴이 비키니 차림임 병원사람들 미친여자로 날 인식하는듯 햇음)
일행들이 그 담당자라는 분한테 이게지금 제대로된 조치가맞냐니깐 조금 머리 찢어진거 뿐이지
아무이상없는거니깐 부산가서 통원치료 받으라함, 그래 그게사실이라 한들 난 머리 처음 다쳐보 1인으로 너무 불안하고 무서웠음. 가벼운 내진탕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진다는 형식적인 말뿐임. 더이상 다른 조치를 해줄생각도않음. 이제 자기들 할일 다끝났다 이런 태도엿음.
보상문제 문의했음, 부산가서통원치료한거 영수증 자기들쪽으로 보내라함 명함주심 . 글쓴이 너무어려서 진짜 제대로 말도못함 일행들도 무경험자들이라 큰소리만 칠줄알았지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모름.. 우리 당햇음.. 그 노련한 담당자한테 당햇음.. 일단 부산왔음 충격에서 헤어나오질못함 집에 머리에 붕대감고 딸래미 들어오니
기겁, 담당자한테 다음날 전화 전화 받지않음 그렇다고 전화가 다시오지않음
계속함 그러다 한통 받음 - 부모님과 이야기할 당시 통원치료비와 학교를 가지못한것에 대한것고 정신적 보상 해주기로했다함 일단 구두상이기때문에 증거따윈없음
일주일 근처 대학병원에서 치료함 (치료당시 어떻게 스탬플러를 머리카락 정리하나않하고 피덩어리 정리하나안하고 했냐고함, 실제로 머리 만지면 피 부스러기 후두둑 떨어짐)
암튼 다치료하고 계산서 다끊어서 제출하고, 피해내역들적어보냄
근데 뭐 그래 보상 바란거아니지만 ㅜ 진짜 10원짜리하나 틀리지 않고 병원비만옴...
그래 병원비만와도 괜찮다 근데 괜찮냐는 전화한통오지않음..그냥 돈줬으니깐 이제 할일 끝났다는 거임 , ㅎㄷㄷ
이 워터파크 말하면 다아는곳이네요 ~ 근데 사고나면 대처는 이따위로하요 ㅜ 진짜 아무리 크다해서 서비스가 좋고 대처가 좋은건아닌거같아요 ... 다치면 다친 사람만 손해임 ㅜ 진짜 무서운세상 ,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는 세상 어리고 별말없으니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것 같아요 일단 자기들이 보기엔 만만한 손님 같으니깐요 .. .. 나쁜사람들 .... 다들 다치지않게 조심합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