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훈훈한 봉사소식으로 봄을 재촉해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각 지파별로 각양 각색의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하여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요한지파 과천교회에서 2년째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반찬 나누기"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랑의 반찬 나누기'는 과천 지녁내에 소외 계층 및 홀몸이신 어르신 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나마 정을 쌓고 연로하셔서 반찬을 해드시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영양을 개선하고자 마련되었는데 2012년 4월부터 매주 금요일에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현직 영양사가 어르신들을 위해 저염식 식단으로 챙겨드린다고 하니 정말 양질과 사랑이 듬뿍 담긴 반찬이 될거 같아요. 일반 봉사자 분들도 훌륭하시지만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특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전하는 사람들로서 그 마음이 남다르다고 할 수있겠습니다. 그러니 신천지 자원봉사자가 했다, 만들었다. 하면 역시 믿을 수 있습니다. 과천의 상하벌마을의 정연순(여. 68) 어르신은 "요즘 독감으로 인해 반찬을 해먹지 못했는데 이렇게 추운날도 매주 반찬을 나눠줘 고맙다"는 인사를 신천지 자원봉사단에게 전해주셨는데요. 과천교회 자원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정현천 단장은 "과천엔 의외로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 매주 만나뵈니 가족같고 할머니들이 오히려 챙겨주신다며 오히려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해주셨네요. 앞으로도 신천지 12지파의 자원봉사단 소식이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과천교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마칠께요. 어르신들 남은 겨울도 건강하세요~~ 41
아름다운 이야기
오늘도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훈훈한 봉사소식으로 봄을 재촉해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각 지파별로 각양 각색의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하여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요한지파 과천교회에서 2년째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반찬 나누기"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랑의 반찬 나누기'는 과천 지녁내에 소외 계층 및 홀몸이신 어르신 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나마 정을 쌓고 연로하셔서 반찬을 해드시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영양을 개선하고자 마련되었는데 2012년 4월부터 매주 금요일에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현직 영양사가 어르신들을 위해 저염식 식단으로 챙겨드린다고 하니 정말 양질과 사랑이 듬뿍 담긴 반찬이 될거 같아요.
일반 봉사자 분들도 훌륭하시지만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특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전하는 사람들로서 그 마음이 남다르다고 할 수있겠습니다.
그러니 신천지 자원봉사자가 했다, 만들었다. 하면 역시 믿을 수 있습니다.
과천의 상하벌마을의 정연순(여. 68) 어르신은 "요즘 독감으로 인해 반찬을 해먹지 못했는데 이렇게 추운날도 매주 반찬을 나눠줘 고맙다"는 인사를 신천지 자원봉사단에게 전해주셨는데요.
과천교회 자원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정현천 단장은 "과천엔 의외로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 매주 만나뵈니 가족같고 할머니들이 오히려 챙겨주신다며 오히려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해주셨네요.
앞으로도 신천지 12지파의 자원봉사단 소식이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과천교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마칠께요.
어르신들 남은 겨울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