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혀서 올리네요... 얼마전에 회사에서 회식하는데 사장이 그러는거에요 자기 대상포진걸렸다고...그래서 "어 저도 걸렸는데요...." 했는데 자기는 비타민 B를 먹고 있다고....그게 면역력에 좋다고 머 이런저런 얘기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좀전에 내 책상위에 비타민 B 약통이 있는거 보고 그러는거에요.....오늘 집에가면 신랑 죽겠는데...........나보고 힘이 세다느니....머 이런식의 농담을 하는거에요... 생각해보니 너무 불쾌한거에요....아무리 내가 유부녀여도 그렇지 그렇게 부담안갖고 야한 농담을 여직원한테 해도 되는건지... 욕이 나오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남의 부부관계에 관련한 농담을 그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이해가 안가네요....미친놈의 씨끼!!!! 전에는 회식자리에서 자기 56년 생인데 자기 또래들은 다 밤일이 잘 안되는데 자기는 된다는 자랑.......머 이런식의 농담을 가끔 해요
우리 회사 오너가 저보고 오늘 집에 가면 신랑 죽겠대요~~~성희롱?
기가 막혀서 올리네요...
얼마전에 회사에서 회식하는데 사장이 그러는거에요
자기 대상포진걸렸다고...그래서 "어 저도 걸렸는데요...." 했는데
자기는 비타민 B를 먹고 있다고....그게 면역력에 좋다고 머 이런저런 얘기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좀전에 내 책상위에 비타민 B 약통이 있는거 보고
그러는거에요.....오늘 집에가면 신랑 죽겠는데...........나보고 힘이 세다느니....머 이런식의
농담을 하는거에요...
생각해보니 너무 불쾌한거에요....아무리 내가 유부녀여도 그렇지 그렇게 부담안갖고
야한 농담을 여직원한테 해도 되는건지...
욕이 나오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남의 부부관계에 관련한 농담을 그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이해가 안가네요....미친놈의 씨끼!!!!
전에는 회식자리에서 자기 56년 생인데 자기 또래들은 다 밤일이 잘 안되는데 자기는 된다는 자랑.......머 이런식의 농담을 가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