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학생1학년이된지 한달반이 지났습니다 중학교오니 다른초등학교들과도 서로 만나고 여중입니다. 처음 입학실날엔 기대되기도하고 설레기도 하였어요 그러다 4월 초쯤에 제 친한친구가 말하더라구요 제친한친구를 은영이라고 하고 저를 괴롭힌애들을 미소,지현,수현,정아 라고할게요 그리고 제이름을 미희라고 하겠습니다(실제이름이 다 아니에요) 은영이가 갑자기 저한테와서 "야 수현이가 막 니뒷담까고다니던데 싸가지없다고 니한테전해달래" 알다시피 수현이나 지현이등 학교에선 선배들이랑도 친하고 잘나가는쪽? 그런애였습니다 처음에는 진짜자존심도 상하고 선생님한테 말하고싶었지만 그래도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뒷담깐다는 얘기가 계속제 귀에 들려오고 저에대한 안좋은소문도 떠돌았지만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 있다가 사건이터진날은 그다음날 3교시 도덕시간이였습니다. 유일하게 도덕책은 도덕실에 1학년 전체가 다 나두는곳이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 도덕책이 찢거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도나고 눈물이고이며 선생님께 말씀들이니 앞으로 조심하라는 말만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솔직히 찢은사람이 수현이무리인것 같았지만 그래도 이정도 애는 아니겠지라고 하고 선생님께 전시간에 몇반이 하고갔냐고 물어보니 1학년3반이 하고갔다고 했습니다 1학년3반에는 미소,지현,수현,정아 다 같은반이라서 붙어있거든요 그러더니 애들이막 "그거 수현이가 찢은거아니가?" 이러고 저도 수현이가찢은거같은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걸 우리반애 1명이 그걸듣고 수현이에게 말한겁니다 그리고 기술실은 이동하는데 수현이무리들이 저를 막아서더니 "누가 내에대한 헛소문퍼뜨린거같아서" 이러더니 막 그 말한애랑 눈치를 주고받으며 저한테 뭐라했습니다. 저는 너무 창피하고 짜증이났습니다 근데 전 게들이무서워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종이친다음 기술실에 들어왔는데 눈물이나오려는걸 꾹 참으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수현이무리들이 저희반을 찾아와서 왜그러냐고막 따지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물었습니다 "그럼 니는 왜 내욕했냐고" 이렇게 물어보니 당황하면서 "니 안좋은소문도있고 처음에 니좀 싸가지없어보여서 그래서 까고다녔다"이러고 하진짜 그떄 진짜 너무슬펐는데 게들은 또 제가 선생님한테 말한다는걸 눈치챘는지 그무리중 한명이 아 이래봤자 좋은거없으니까 걍 화해해라" 저는 솔직히 진짜 화해하기 싫거든요 근데 억지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저희반에 그무리들인 2명이란 멀리하게되고 저희반애들도 저한테 오고 저는 게들이랑 그냥 인사만하고 지내는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체육시간때 저는 연극부라서 연극부를가있엇고 애들은 강당에 있었는데 연극부마치기전에 애들이 찾아와서 저는 애들이랑 같이가고 있는데 애들이 막 "야 있잖아 아까 수현이무리들이 와서 막 우리보고 너네 왜 게네둘 빼고다니냐고 아 ㅅㅂ 김미희 어디있는데" 이래서 애들이 "연극부갔는데"라고 하더니 게들이 막 "아 그 발연기인 애가 왜 연극부인뎈ㅋㅋ"이러면서 또 애들한테 제 뒷담을 깟다고하더라구요 저는 그말을듣고 너무 슬프고해서 울었습니다 진짜펑펑울었는데 이때동한 참은 서러움이 다 나오는듯했어요 진짜 내가왜 게들한테 뭘잘못했길래 이렇게 까여야되나 싶고 그렇게 애들도 달래주고 그리고 하교하는시간 저의 정말친한 친구가있는데 이름을 민아 라고 하겠습니다 민아에게 이말을하면서 하소연을 막하며 게들진짜 짜증난다고하니 "니가 게들입장한번 생각해봐 니생각만하지말라고 남생각안하고 막 말하지 마라고 니가 다른입장도 되바야알지 니입장에선 상대방을 이해못하다 그러니까 서로 오해하고 욕하고 기분나ㅏ하고 짜증나하고 울고" 그러더니 먼저 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진짜 당황해서 뒷따라가서 민아옆에있었는데 그무리중 미소라는 애가와서 막 민아를안고 막 안은척하면서 저를 밀치는거에요 저진짜 집에와서 펑펑울고 엄마도 뭔일이냐고 묻고 진짜 저 학교가는게 이젠 무섭고 믿을사람도없고 저어떡해야되죠.. 3년동안 게들과 같이있어야된다는것도 두렵고 저정말 힘든데.. 제친한친구들고 다 게들한테 갈꺼같아요..어떡해야될까요..무시할라해도 저도 사람인지라 상처받고 너무힘들어요..저어떡할까요.. 1
이제 중학생1학년이 된사람인데요 중학교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생1학년이된지 한달반이 지났습니다
중학교오니 다른초등학교들과도 서로 만나고 여중입니다.
처음 입학실날엔 기대되기도하고 설레기도 하였어요
그러다 4월 초쯤에 제 친한친구가 말하더라구요
제친한친구를 은영이라고 하고 저를 괴롭힌애들을 미소,지현,수현,정아 라고할게요 그리고 제이름을 미희라고 하겠습니다(실제이름이 다 아니에요)
은영이가 갑자기 저한테와서 "야 수현이가 막 니뒷담까고다니던데 싸가지없다고 니한테전해달래"
알다시피 수현이나 지현이등 학교에선 선배들이랑도 친하고 잘나가는쪽? 그런애였습니다
처음에는 진짜자존심도 상하고 선생님한테 말하고싶었지만 그래도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뒷담깐다는 얘기가 계속제 귀에 들려오고 저에대한 안좋은소문도 떠돌았지만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 있다가 사건이터진날은 그다음날 3교시 도덕시간이였습니다. 유일하게 도덕책은 도덕실에 1학년 전체가 다 나두는곳이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 도덕책이 찢거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도나고 눈물이고이며 선생님께 말씀들이니 앞으로 조심하라는 말만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솔직히 찢은사람이 수현이무리인것 같았지만 그래도 이정도 애는 아니겠지라고 하고 선생님께 전시간에 몇반이 하고갔냐고 물어보니 1학년3반이 하고갔다고 했습니다 1학년3반에는 미소,지현,수현,정아 다 같은반이라서 붙어있거든요 그러더니 애들이막 "그거 수현이가 찢은거아니가?" 이러고 저도 수현이가찢은거같은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걸 우리반애 1명이 그걸듣고 수현이에게 말한겁니다 그리고 기술실은 이동하는데 수현이무리들이 저를 막아서더니 "누가 내에대한 헛소문퍼뜨린거같아서" 이러더니 막 그 말한애랑 눈치를 주고받으며 저한테 뭐라했습니다. 저는 너무 창피하고 짜증이났습니다 근데 전 게들이무서워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종이친다음 기술실에 들어왔는데 눈물이나오려는걸 꾹 참으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수현이무리들이 저희반을 찾아와서 왜그러냐고막 따지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물었습니다 "그럼 니는 왜 내욕했냐고" 이렇게 물어보니 당황하면서 "니 안좋은소문도있고 처음에 니좀 싸가지없어보여서 그래서 까고다녔다"이러고 하진짜 그떄 진짜 너무슬펐는데 게들은 또 제가 선생님한테 말한다는걸 눈치챘는지 그무리중 한명이 아 이래봤자 좋은거없으니까 걍 화해해라" 저는 솔직히 진짜 화해하기 싫거든요 근데 억지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저희반에 그무리들인 2명이란 멀리하게되고 저희반애들도 저한테 오고 저는 게들이랑 그냥 인사만하고 지내는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체육시간때 저는 연극부라서 연극부를가있엇고 애들은 강당에 있었는데 연극부마치기전에 애들이 찾아와서 저는 애들이랑 같이가고 있는데 애들이 막 "야 있잖아 아까 수현이무리들이 와서 막 우리보고 너네 왜 게네둘 빼고다니냐고 아 ㅅㅂ 김미희 어디있는데" 이래서 애들이 "연극부갔는데"라고 하더니 게들이 막 "아 그 발연기인 애가 왜 연극부인뎈ㅋㅋ"이러면서 또 애들한테 제 뒷담을 깟다고하더라구요 저는 그말을듣고 너무 슬프고해서 울었습니다 진짜펑펑울었는데 이때동한 참은 서러움이 다 나오는듯했어요 진짜 내가왜 게들한테 뭘잘못했길래 이렇게 까여야되나 싶고 그렇게 애들도 달래주고 그리고 하교하는시간 저의 정말친한 친구가있는데 이름을 민아 라고 하겠습니다 민아에게 이말을하면서 하소연을 막하며 게들진짜 짜증난다고하니 "니가 게들입장한번 생각해봐 니생각만하지말라고 남생각안하고 막 말하지 마라고 니가 다른입장도 되바야알지 니입장에선 상대방을 이해못하다 그러니까 서로 오해하고 욕하고 기분나ㅏ하고 짜증나하고 울고" 그러더니 먼저 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진짜 당황해서 뒷따라가서 민아옆에있었는데 그무리중 미소라는 애가와서 막 민아를안고 막 안은척하면서 저를 밀치는거에요 저진짜 집에와서 펑펑울고 엄마도 뭔일이냐고 묻고
진짜 저 학교가는게 이젠 무섭고 믿을사람도없고 저어떡해야되죠.. 3년동안 게들과 같이있어야된다는것도 두렵고 저정말 힘든데.. 제친한친구들고 다 게들한테 갈꺼같아요..어떡해야될까요..무시할라해도 저도 사람인지라 상처받고 너무힘들어요..저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