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식한 주임!!!!

ㅜㅜ2014.04.30
조회158

신입 사원입니다..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 다시 군대간 기분이지만 열심히 배우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고 관련 서류때문에 본사에서 인감가지고 가서 처리하고 다시 본사에 돌려주고 현장오니

주임이 저보고 뭐라 하네요...

어디갔다왔냐고...

위에 사실대로 말해줬죠...

그런데 저보고 인감 가지로 간다고 했지 다시 돌려준다는 말안했잖아 라고 따지 네요...

따지고 보면 말을 안한 제 잘못도 있지만... 그걸 말해야 아나요??

제가 들고다니면 다른사람 일을 못하는데..

그래서 다른사람들한데 제가 급히 필요할 만큼 급한 일이있었는지 물어봐도 별일 없습니다.. 오히러 한가했다고 하네요..

 

오늘은 날인지 말도 안되는 태클들을 거네요

아이템 하나 보여주면서 일정 설명해라 하길래

일정 설명해 줬더니 왜 시간단위로 설명 안하냐고 하네요...

그래서 이게 시간단위로 끝낼만큼 급한일인가 물었죠

(최초 오더는 전날에 업무시간도 아니고 업무 끝나고 치맥하면서 "도면 그려놔 "정도로 하길래 자료수집용 으로 알고있습니다.)

마감시간을 물었더니 자기도 언제인지 모른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른 업무들도 있고 해서 우선순위를 정할려고 다른 사람한데 물으니

자료 수집용 맞더군요...한마디로 그냥 기약없는 일입니다..

 

대표님 가족 낙하산으로 주임달아서 그런지

아는건 없는데 엄청 태클만 거네요..

∅100의 지름을 물어보고... 아.. 말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