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의 멜파스라는 회사 쓰레기네요.ㄹㅇ

ㅇㅇ2014.05.10
조회2,818

제가 사는곳은 평택이고..

 

방진복입고 TSP 터치패널 일하는 안성의 멜파스라는 회사인데..

 

완전 악덕이네요..

 

하루는 방진복은 그렇다 치고, 방진 마스크를 주는것도 하루만에 주는것도 아니고

 

한달 뒤에 줬구요..

 

방진복도 명찰달려있어도

 

훔쳐서 남꺼 입는 애들도 많고,  방진복을 아예 버리는 수준.

 

그래놓고선, 반장이나 관리자들은

 

니가 관리를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저는 솔직히 방진복입은 회사에서

 

여러 회사 다니면서 방진복 잃어버린적도 있어서..

 

제가 방진복 크린룸에다가 넣어놧고, 크린룸 옷걸이에 보면 그위에 숫자가 써져잇는데요.

옷걸이 숫자위에다가

그런데 그 옷걸이까지 걸어놨는데도

 

명찰에 붙어져있는 방진복이 하루만에 없어졌다고 하면?

 

이게 말이 되냐구요..ㅋㅋ

분명히 남이 손을 댔다는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뭔말인지 모르겠다면서 지들끼리 쑥덕거리면서

사람 병신으로 만들어놓고선..

 

사람 한명두고 방진복갔다 줄테니

한참을 기다려 보라 해놓고..

 

나중에는, 저보고 퇴사를 하라네요?

 

참 못되가지고..ㅋㅋ

 

나중에 저말고도 다른사람한테도 이런일 피해있을까봐.

 

제가 따로 사장님 만나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다해보니까.

 

 

개선은 커녕...

 

자기 회사 명성에 깎히지 않게 부탁해달라고?

 

ㅈㄹ.도 풍년이지.

 

 

앞으로 님들 생산직할때 안성의 멜파스라는 회사는 가지마세요

 

진짜 쓰레기 우글댐...

 

방진복 옷걸이도 부족한 실상인데도 불구하고

 

나몰라라 하는 사장이나 관리자나

 

둘다 똑같이 개념자체가 파렴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