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월마지막 일욜날 결혼하기로 되어있거든요... 근데 이제 결혼이 하기 시러지네요... 한 이주전쯤에 심하게 싸우고 파혼 직전까지 갔다가 제가 잡았고 다시 시작하기까지 엄청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에 와서 시러지니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해서.... 제가 생각할때는 오빠가 저를 정말 사랑하는 줄알고 헤어지면 오빠맘 아플거 생각하니깐 못헤어지겟고 나두 힘들고 해서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는데 지금 오빠얘기가 넘 거슬리고 행동도 맘에 들지않고 참 힘드네요... 요즘은 술을 안마심 잠도 못자고 여튼 결혼이란건 참 힘이드네요..... 지금 안한다고 하면 안되겟죠? 욕을 하던 조언을 하던 리플 부탁드려요~ 근데 문제는 저뿐만이 아니라 오빠도 그런생각이 있는것 같아서 참 ... 오늘은 서로 전화한통 안하고 잇어요.. 왜 여자들한테는 직감이란게 있잔아요 우리 결혼하면서 궁합도 완전 나쁘고 결혼하면 이혼이라는데 지금 안할려고 하니깐 금전적인 손해 도 넘 많고 정말 고민이네요. 일도 해야하는데 완전 무기력해져서 꼼작도 하기 싫으네요. 참 결혼은 신중히 해야지 만난지 이제 일년도 안됏구요. 엄마말이 멀그렇게 서둘러 하냐고 햇거든요. 그말이 왜케 생각나는지 여러분들도 결혼은 신중히 하세요. 우리 서로 잘난것두 없고 첨에 그냥 좋아서 하려고 햇는데 지금 오빠맘이 예전 같지 않은게 젤루 힘드네요. 그치만 저는 오빠가 파혼하자면 그대로 따를수 있을것 같아요. 헤어지려니깐 제일힘든게 오빠가 나를 정말사랑하기때문에 오빠 맘이 아픈거 생각할수가 없어던게 젤루 큰이유엿는데 지금 오빠가 그런맘이 아니라면 나역시 맘이 확돌아서요.. 참 힘드네 ㅜ.ㅜ
결혼이 하기 싫어져요ㅠ.ㅠ
저는 9월마지막 일욜날 결혼하기로 되어있거든요...
근데 이제 결혼이 하기 시러지네요...
한 이주전쯤에 심하게 싸우고 파혼 직전까지 갔다가 제가 잡았고 다시 시작하기까지 엄청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에 와서 시러지니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해서....
제가 생각할때는 오빠가 저를 정말 사랑하는 줄알고 헤어지면 오빠맘 아플거 생각하니깐 못헤어지겟고 나두 힘들고 해서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는데 지금 오빠얘기가 넘 거슬리고 행동도 맘에 들지않고 참 힘드네요...
요즘은 술을 안마심 잠도 못자고 여튼 결혼이란건 참 힘이드네요.....
지금 안한다고 하면 안되겟죠?
욕을 하던 조언을 하던 리플 부탁드려요~
근데 문제는 저뿐만이 아니라 오빠도 그런생각이 있는것 같아서 참 ...
오늘은 서로 전화한통 안하고 잇어요..
왜 여자들한테는 직감이란게 있잔아요
우리 결혼하면서 궁합도 완전 나쁘고 결혼하면 이혼이라는데 지금 안할려고 하니깐 금전적인 손해
도 넘 많고 정말 고민이네요.
일도 해야하는데 완전 무기력해져서 꼼작도 하기 싫으네요.
참 결혼은 신중히 해야지 만난지 이제 일년도 안됏구요.
엄마말이 멀그렇게 서둘러 하냐고 햇거든요. 그말이 왜케 생각나는지
여러분들도 결혼은 신중히 하세요.
우리 서로 잘난것두 없고 첨에 그냥 좋아서 하려고 햇는데 지금
오빠맘이 예전 같지 않은게 젤루 힘드네요.
그치만 저는 오빠가 파혼하자면 그대로 따를수 있을것 같아요.
헤어지려니깐 제일힘든게 오빠가 나를 정말사랑하기때문에 오빠 맘이 아픈거 생각할수가
없어던게 젤루 큰이유엿는데 지금 오빠가 그런맘이 아니라면 나역시 맘이 확돌아서요..
참 힘드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