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살면서 내가 느낀 연애.

ㅇㅇ20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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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쁘고 착한 여자는 절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2.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없다고? 1번찍고 안되면 포기해라 여자는 많구 대신, 1번을 제대로 찍어라.

 

3. 난 솔직히 유머감각, 그리고 소심하다. 괜히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지 말아야 된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4. 한 70%의 여자는 이런 연애를 좋아하는것 같다. "나도 모르게 남자가 챙겨주고 있다"

 

역설적이지만, 내가 너에게 알리지말고, 너를 챙겨주고 있다는 느낌을 여자에게 느끼게 해라.

 

5. 옷은 깔끔하게만 입자. 중간은 먹고 들어가는것 같다.

 

6. 첫눈에 반하는 여자들은 없다. 고백은 지양하고, 여자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친해지고 내 매력을 보여줘야 된다.

 

7.  진실된 말 한마디는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8.  좋은 헤어짐이란 없는것 같다. 차라리 헤어질거면 끝을보고 헤어져라. 다신 얼굴도 보기 싫게,

 

9. 여자가 너에게 호의, 부탁을 필요로 하면 왠만해선 들어주도록 하자. 그렇지만, 정도?가 넘어가면 딱 잘라 거절하자.

 

10. 연애중이라도, 어느정도 이성친구는 유지하는게 좋다. (연인과의 긴장을 위해.)

 

난 지금까지 2명의 여자와 사귀었고 7명정도 썸을 타본것 같아요 사랑은 남자의 모든걸 바꿀수 있다고 느낀다. 그녀와 같은 대학을 가기위해 필사적으로 공부를 했고, 나름 공부를 못했던 내가 집에서 학교를 다닐 정도에 대학을 갔다. 그리고 그 여자로 인해 자살할까? 라는 생각도 해본적이 있다. 폐인이 될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