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아파드 실화얘기

못생긴k2014.05.24
조회58
처음이라어떻게 시작하는건지 월래이런거눈팅만하다가
써보내요ㅋㅋㅋㅋㅋㄱㄲㄱ



제가 아파트7층에 고모네가족들이랑 살앗을때 얘기 입돠 ㅋㅋㅋㄱ
저희가 강아지를 키워요 위층에는 아줌마 그딸분 그렇게사는걸로 알고있어요
근데윗층 이장난아니게 씨끄러워요 오밤중에 구두신고 집에서 런웨이 연습하시나 또각또각 그런소리도나고 또낮에는 쿵쿵 마늘찢는소리 등 돼게씨끄러워서 윗층에다가 인터폰으로경고주고 올라가서조용히 하라한적이 한두 번이 아니죠 처음에는죄송하다고 하셧는데 씨끄러워서 또갓더니 저희강아지짖는소리 얘기하시더군요 ;;뭐강아지도시크러우니까 이해합니다 근데사건이하나터진날ㅋㅋㅋㅋㅋㅋㅋ그때가저여름방학 이였어죠 평화롭게 거실에서 사촌언니와 저 그리고 고모부 랑 티비시청중이옇는데 해또쨍쨍하고 비온다는소리도없었는데 비가 우드드 베란다 유리창문 에 물이후드드 떨어지는게 아닙니까? 그래서고모부가 비오나 하고 베란다 방충망을열 고고개를 내미셧는데 그상태로 고모부는 물벼락을 맞으셨다는... 저희도놀랫져 근데윗층에서 베란다청소를 열심히 하는건지 물을다 베란다로 쏟으신 물을 맞은거죠 거기서 고모부가 화가나서 ㅋㅋㅋㄱ옷을챙겨입고 쌍욕을하면서 윗층으로올라갔는데 저희집 강아지가 안보이는거예요ㅋㅋㅋㅋㅋ나가보니 윗층아줌마랑 싸우시는데 저희집강아지도 조라크게 멍왈킁 아줌마한테 뭐라하고잇드래요ㅋㅋㅋㅋㅋㅋ 2:1로 아줌마한테 소리지르는게 너무웃기고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