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고양이 한마리 기르고 있는 집사입니다. 고양이를 기른지 얼마 안되었기에 저는 네이버 고양이카페에서 여러 정보를 수집하고 공유하는데요. 저번에 카페둘러보다가 교배시키는게 고양이 강간당하는(?)그런 느낌일거 같다고 교배를 싫어하시는 분이 글을 썼더라고요.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교배시키고 비싼 값에 팔고 이익을 추구하는 그런 집사들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만 저는 그 글을 보고 충격먹었습니다. 그 카페 성격 자체가 교배를 지향하지않는 그런 카페인건 알겠지만 저는 교배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기 않거든요.
일단 저는 고양이가 강간이라는 개념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고양이 성격에 자기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겠어요?분명 하악질에 솜방망이질 분명 할겁니다.
그리고 분명 교배를 배척하시는 분들중에 고양이를 기르고 또 새끼때부터 데리고와서 기르시는 분들이 있겠죠?그 분들의 새끼들도 다 누군가의 의해 교배가 되고 새끼를 낳은겁니다. 그런 마인드라면 새끼를 분양안받는게 맞는 거 아닌가요?저는 모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다 동물들 번식의 본능 있지 않나요?역으로 생각하자면 중성화시키는 것도 고양이한텐 어떻게 보면 고문일 수도 있어요. 우리가 동물농장에 나온 하이디가 아닌 이상 어떻게 고양이에게 의사를 물어보겠어요.
아 그리고 다만 고양이를 그냥 돈줄로 보시고 새끼들 막 작을 때 비싼 값에 팔아버리고 그러시는 분들 나쁘죠. 그런 경우엔 차라리 중성화가 낫죠. 고양인 무슨 죄겠어요 ㅠ
저는 그냥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어느 쪽이든 고양이가 좋은 주인만나서 새끼를 낳든 중성화를 시키든 행복하면 그게 최고죠. 인간의 잣대로 생각안하셨으면 해요...
고양이 교배시키는게 강간하는건가요?
일단 저는 고양이가 강간이라는 개념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고양이 성격에 자기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겠어요?분명 하악질에 솜방망이질 분명 할겁니다.
그리고 분명 교배를 배척하시는 분들중에 고양이를 기르고 또 새끼때부터 데리고와서 기르시는 분들이 있겠죠?그 분들의 새끼들도 다 누군가의 의해 교배가 되고 새끼를 낳은겁니다. 그런 마인드라면 새끼를 분양안받는게 맞는 거 아닌가요?저는 모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다 동물들 번식의 본능 있지 않나요?역으로 생각하자면 중성화시키는 것도 고양이한텐 어떻게 보면 고문일 수도 있어요. 우리가 동물농장에 나온 하이디가 아닌 이상 어떻게 고양이에게 의사를 물어보겠어요.
아 그리고 다만 고양이를 그냥 돈줄로 보시고 새끼들 막 작을 때 비싼 값에 팔아버리고 그러시는 분들 나쁘죠. 그런 경우엔 차라리 중성화가 낫죠. 고양인 무슨 죄겠어요 ㅠ
저는 그냥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어느 쪽이든 고양이가 좋은 주인만나서 새끼를 낳든 중성화를 시키든 행복하면 그게 최고죠. 인간의 잣대로 생각안하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