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군. 보직. 연봉. 능력 . (연봉 1200~1800쯤이신분들의 ㅡㅡ님의 댓글을 보고 톡한번 올려보아요 )
OTL2014.05.29
조회1,103
--님 동의 되네요.
초대졸 설계 직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가끔 아무개 중에 캐드만 배우면 돈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절대 아닙니다 기계나 건축 등 전반적인 지식이 있지 않으면 그냥 캐드사용자? 캐드자격증은 캐드 프로그램 유저를 나타내지 설계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설계사가 자격증으로 분류가 있긴 있지만 사회통념 기능 기술 전문직으로 구분하자면 기능직: 캐드 가능자 기술직: 전반적인 지식 보유 - 편람마스터 및 역학(열,정,동)의 개념원리 단순한 해석가능 기술직(고퀄): Detail한 지식 및 경력 보유 및 모든 구조해석 가능자 전문직: 기술사 - 이건 말이 필요없죠 의사나 변호사나 마찬가지로 자기자격증 걸고 보증 할 수 있습니다 여타 거의 모든분야의 기술사는 마찬가지죠
사회 통념적으로 기능 기술 관리 전문직에 대한게 90년대초까지는 보통 기업에서 썻는데 요즘은 공무원, 대기업, 병원 정도만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네요 네이트판에서 보면 자기가 다 전문직이라고 하는데 기술적으로 전문직은 자기 복잡한 학문의 자격증을 걸고 보증하거나 책임지고 일할 수 있는 최고 단계를 말해요.(인사사고나 자산피해 등) 예체능계열은 그런게 없어서 다들 전문직이라 하나 엄밀히 말하면 기술직에 속합니다 (이익률 폭은 있으나 책임이 없거든요.분류를 말하는 거지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기술직은
전반적인 지식을 갖고 몸을 이용하거나 경험을 쌓을 수록 인정되고 일의 창출 및 개선 할 수 있는 분야로 나뉘어집니다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일(경험이나 전반적인 장시간의 교육 없이 할 수 있는 일)기능직입니다
전문직 : 외국어 최고 등급 외교관(외교관은 책임이 있습니다),의사 ,변호사,세무회계사 감리사(기술사), 변리사 등 (분류 해놓고 보니 나라, 인간, 인생, 자산(건물 안전 보증) 등을 좌지우지하는 하네요)
기술직: 조종사(육해공 항해사 비행사 기관사등), 간호사, 세무회계보직, 설계사 현장직(건축 기계 전기 전자 생산 및 육체노동 포함), 프로그래머(요즘은 전문직으로 분류가 애매모호해지는 직업군이네요) 기타 예체능 계열(미용,디자이너 등 - )유통관리 웹디자이너 - 디자인만 하는 사람 말고 전체 플로우랑 마케팅 PROCESS 모든 걸 다짜는 사람이 있음 전문용어가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관리 디자인만 하는 사람은 기능직입니다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 직종에서 다 하는 사람은 고연봉을 받는 다고 알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중요한 회사는 디자인 인정 잘해줘서 고연봉 가능합니다) 그외 일반 산업기사 및 기사 활용 보직 - (국가에 자격을 걸 수 있음)
기능직: 전반적인 교육이나 지식의 부재가 문제가 되지 않는 단기간의 교육으로 할 수 있는 일, 정해진 것 외에 다른 창출을 하기가 쉽지 않음. 특별한 경력을 요구하지 않음
일반세무회계, 프로그램사용가능자(웹디 가능,캐드가능, 더존 가능 등),기타 서비스업 영업직(기술영업직 및 OPA 제외), 간호조무사,일반 기능사 자격증 활용 보직(기능기술 보유자격),
기타 계약직 활용 보직
참 안타까운게 문과 나오신 분들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은 공업을 기초로 70% 발달하였는데 문과를 필요로 하는 부서는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과로 취업 할려면 SKY이상 이란 말도 있죠 문과는 책임지거나 개발 할 일도 별로 없어서 산업에서 그렇게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외국어 영업직 또한 요즘 추세는 그냥 외국어 하는 사람보단 전공+외국어 영어 못하는 사람의 거의 없어서 연구원들을 보직 이동 시켜서 키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쉽지 않고
(그냥 영업직은 제품이해도와 능력이 좋지 않으면 거래업체에서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무기획이나 경영,인사 이외에는 별로 필요로 하지 않아 일반공업회사에는 총인원의 10프로 정도만 가지고 운영하네요(공업회사는 마케팅이 중요치 않습니다, 단가와 품질로 승부합니다)
서비스 직종 - 백화점이나 증권, 은행 등 문과 위주와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업체에서는 경영, 재무, 마케팅이 중요하고 문과를 선호하죠. 요즘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이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문과를 그래도 많이 뽑지는 않네요
스포츠 계열 - 진짜 선택받은 소수 위주 - 변호사 판사 보다 처럼 노력해도 못되는 소수 선택
극한의 훈련과 신체적 조건으로 진짜 선택받은 소수의 사람들
국가대표 및 고액 운동선수
노력만으로 안되죠 이건.
기타 예체능 계열 - 소수 - 이것도 노력만으로 하기 어렵습니다. 미용이나 디자이너 등
주관적인 관점을 벗어나 누구나 좋아 할만한 디자인을 내는 센스
이것 또한 타고난겁니다
어떤 이들은 컬러학이고 디자인전공이고 센스가 없어서 못하는
사람도 태반입니다.저 또한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미용이고 디자인이고
잔깐 타볼까 해보았지만 ..
보는 눈은 있어도 하는건 X신이라는 소리를 들었네요.
센스는 어렸을때부터 만들거나 타고나는거라나 ㅠㅠ
특별히 분류를 함으로서 직업 비하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분류일 뿐이고 특정 직업에 대한
비하 하는게 아닙니다. 분류와 이익은 꼭 비례하는게 아닙니다
자기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과 이익은 각자 서로 다릅니다 .
운이 안좋아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 운이 좋아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희망을 내것으로 만들어가는 능력을 만들어도 안될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능력과 센스를 믿고 잘 할수 있는 방향으로 잘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자기자신의 책임을 늘리고 항상 발전하여 이익을 도모하고 자기가 충분히 보람을 느끼고 상응하는 대가를 받으며 만족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취준생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25~28세때가 가장 취직하기 적당한 때이고 그 선을 넘기면 많이 힘듭니다 . 취업은 나이가 가장 큰 경쟁력이란 말이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나이가 많은 건
직군. 보직. 연봉. 능력 . (연봉 1200~1800쯤이신분들의 ㅡㅡ님의 댓글을 보고 톡한번 올려보아요 )
--님 동의 되네요.
초대졸 설계 직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가끔 아무개 중에 캐드만 배우면 돈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절대 아닙니다
기계나 건축 등 전반적인 지식이 있지 않으면 그냥 캐드사용자? 캐드자격증은 캐드 프로그램 유저를 나타내지 설계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설계사가 자격증으로 분류가 있긴 있지만 사회통념 기능 기술 전문직으로 구분하자면
기능직: 캐드 가능자
기술직: 전반적인 지식 보유 - 편람마스터 및 역학(열,정,동)의 개념원리 단순한 해석가능
기술직(고퀄): Detail한 지식 및 경력 보유 및 모든 구조해석 가능자
전문직: 기술사 - 이건 말이 필요없죠 의사나 변호사나 마찬가지로 자기자격증 걸고 보증 할 수 있습니다 여타 거의 모든분야의 기술사는 마찬가지죠
사회 통념적으로 기능 기술 관리 전문직에 대한게 90년대초까지는 보통 기업에서 썻는데
요즘은 공무원, 대기업, 병원 정도만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네요
네이트판에서 보면 자기가 다 전문직이라고 하는데
기술적으로 전문직은 자기 복잡한 학문의 자격증을 걸고 보증하거나 책임지고 일할 수 있는 최고 단계를 말해요.(인사사고나 자산피해 등)
예체능계열은 그런게 없어서 다들 전문직이라 하나 엄밀히 말하면 기술직에 속합니다
(이익률 폭은 있으나 책임이 없거든요.분류를 말하는 거지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기술직은
전반적인 지식을 갖고 몸을 이용하거나 경험을 쌓을 수록 인정되고 일의 창출 및 개선 할 수 있는 분야로 나뉘어집니다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일(경험이나 전반적인 장시간의 교육 없이 할 수 있는 일)기능직입니다
전문직 : 외국어 최고 등급 외교관(외교관은 책임이 있습니다),의사 ,변호사,세무회계사
감리사(기술사), 변리사 등
(분류 해놓고 보니 나라, 인간, 인생, 자산(건물 안전 보증) 등을 좌지우지하는 하네요)
기술직: 조종사(육해공 항해사 비행사 기관사등), 간호사, 세무회계보직, 설계사
현장직(건축 기계 전기 전자 생산 및 육체노동 포함),
프로그래머(요즘은 전문직으로 분류가 애매모호해지는 직업군이네요)
기타 예체능 계열(미용,디자이너 등 - )유통관리
웹디자이너 - 디자인만 하는 사람 말고 전체 플로우랑 마케팅 PROCESS 모든 걸
다짜는 사람이 있음 전문용어가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관리 디자인만 하는 사람은 기능직입니다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 직종에서 다 하는 사람은 고연봉을 받는 다고 알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중요한 회사는 디자인 인정 잘해줘서 고연봉 가능합니다)
그외 일반 산업기사 및 기사 활용 보직 - (국가에 자격을 걸 수 있음)
기능직: 전반적인 교육이나 지식의 부재가 문제가 되지 않는 단기간의 교육으로 할 수
있는 일, 정해진 것 외에 다른 창출을 하기가 쉽지 않음.
특별한 경력을 요구하지 않음
일반세무회계, 프로그램사용가능자(웹디 가능,캐드가능, 더존 가능 등),기타 서비스업 영업직(기술영업직 및 OPA 제외), 간호조무사,일반 기능사 자격증 활용 보직(기능기술 보유자격),
기타 계약직 활용 보직
참 안타까운게 문과 나오신 분들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은 공업을 기초로 70% 발달하였는데 문과를 필요로 하는 부서는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과로 취업 할려면 SKY이상 이란 말도 있죠
문과는 책임지거나 개발 할 일도 별로 없어서 산업에서 그렇게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외국어 영업직 또한 요즘 추세는 그냥 외국어 하는 사람보단 전공+외국어 영어 못하는 사람의 거의 없어서 연구원들을 보직 이동 시켜서 키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쉽지 않고
(그냥 영업직은 제품이해도와 능력이 좋지 않으면 거래업체에서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무기획이나 경영,인사 이외에는 별로 필요로 하지 않아 일반공업회사에는 총인원의 10프로 정도만 가지고 운영하네요(공업회사는 마케팅이 중요치 않습니다, 단가와 품질로 승부합니다)
서비스 직종 - 백화점이나 증권, 은행 등 문과 위주와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업체에서는
경영, 재무, 마케팅이 중요하고 문과를 선호하죠. 요즘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
이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문과를 그래도 많이 뽑지는 않네요
스포츠 계열 - 진짜 선택받은 소수 위주 - 변호사 판사 보다 처럼 노력해도 못되는 소수 선택
극한의 훈련과 신체적 조건으로 진짜 선택받은 소수의 사람들
국가대표 및 고액 운동선수
노력만으로 안되죠 이건.
기타 예체능 계열 - 소수 - 이것도 노력만으로 하기 어렵습니다. 미용이나 디자이너 등
주관적인 관점을 벗어나 누구나 좋아 할만한 디자인을 내는 센스
이것 또한 타고난겁니다
어떤 이들은 컬러학이고 디자인전공이고 센스가 없어서 못하는
사람도 태반입니다.저 또한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미용이고 디자인이고
잔깐 타볼까 해보았지만 ..
보는 눈은 있어도 하는건 X신이라는 소리를 들었네요.
센스는 어렸을때부터 만들거나 타고나는거라나 ㅠㅠ
특별히 분류를 함으로서 직업 비하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분류일 뿐이고 특정 직업에 대한
비하 하는게 아닙니다. 분류와 이익은 꼭 비례하는게 아닙니다
자기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과 이익은 각자 서로 다릅니다 .
운이 안좋아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 운이 좋아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희망을 내것으로 만들어가는 능력을 만들어도 안될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능력과 센스를 믿고 잘 할수 있는 방향으로 잘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자기자신의 책임을 늘리고 항상 발전하여 이익을 도모하고 자기가 충분히 보람을 느끼고
상응하는 대가를 받으며 만족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취준생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25~28세때가 가장 취직하기 적당한 때이고 그 선을 넘기면 많이 힘듭니다 . 취업은 나이가 가장 큰 경쟁력이란 말이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나이가 많은 건
조직관리상 별로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대기업이나 좀 큰 중견기업은 신입사원의 연령제한이 만29세입니다.(디자인 예체능 제외)
두서없고 맞춤법 틀린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P.S 그래서 젠장 현실은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