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형이 둘있음 첫째형과 둘째형 나와의 나이차이는 무진장 남 난 막내라 ㅋ 대충 삼촌뻘 현재 둘째형이 37임 근데 어느날 나이어린 여자친구를 데려옴 오 근데 나랑 2살차이 얼굴도 무쟈게 예뻣음 나이차가 얼마 안나서 같이 쇼핑도하고 영화도 보고 노래방도 가고 재밌게 놀았음 얼마 안있어서 양가 부모님끼리 상견례를함 근데 울엄마는 그쪽 부모님을 만나고 오더니 그닥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었음 일단 요구조건이 많았기때문에 집을 해오는게 기본 조건이었음 예단은 많이 못해준다 이런것도 있었고 어쨌든 상견례 이후 청첩장은 다돌렸고 이제 결혼식만 남은 상황에서 아버지가 한번더 형수될뻔한 여자를 부름 불러서 이야기 하기를 우리집에서는 그렇게 많이는 못해주고 5천만원정도만 해줄수있다.나머지는 니들이 값아야 한다. 이렇게 말을 하였고 (당시 둘째형 통장에 5천이 있었고 28평형대에 전세로 살예정이라 일정금액정도는 대출을 해서 갚아야 했음)
며칠뒤 그여자분은 시집이 될곳에 마지막으로 왔을때였는데 그닥 표정이 밝질 않았음 맞벌이 이야기가 나왓을때 형이 장난삼아 나랑같이 일하면 되겠다고 장난도 치고 그랬을때임 그날 형이 밤늦게까지 안들어왔고 다음날 전화통화가 조금 심각했음 그래서 왠지 예감이 좋질 않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여자분이 파혼을 선언............. 안그래도 아버지 없음 형들한테 주눅들어 사는데 그런일이 터질줄이야 상상도 못하다 날벼락 맞음 알바끝나고 들어오는데 둘째형이랑 맞닥뜨림 집안꼴이 좀 어수선 했음 욕 뒤지게 쳐먹음 (지 파혼한게 왜 내잘못일까? 이생각만함 지금생각해도 욕나옴 ㅆㅂ ) 사실 울 아버지가 1억 2천정도까진 해줄 생각이었음 물론 땅하나 담보로 잡히고 그렇게 그여자분의 혼테크 날라갔고 울형은 울화가 쌓였고 몇년 지나서 33살때 장가감 아주 이쁘긴 했지만 33살 동갑의 노처녀 형수랑 ㅋㅋㅋ
예전에 혼테크 할려던 형수가 될뻔한분
나와의 나이차이는 무진장 남 난 막내라 ㅋ 대충 삼촌뻘
현재 둘째형이 37임 근데 어느날 나이어린 여자친구를 데려옴 오 근데 나랑 2살차이
얼굴도 무쟈게 예뻣음
나이차가 얼마 안나서 같이 쇼핑도하고 영화도 보고 노래방도 가고 재밌게 놀았음
얼마 안있어서 양가 부모님끼리 상견례를함
근데 울엄마는 그쪽 부모님을 만나고 오더니 그닥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었음
일단 요구조건이 많았기때문에 집을 해오는게 기본 조건이었음
예단은 많이 못해준다 이런것도 있었고
어쨌든 상견례 이후 청첩장은 다돌렸고
이제 결혼식만 남은 상황에서 아버지가 한번더 형수될뻔한 여자를 부름
불러서 이야기 하기를 우리집에서는 그렇게 많이는 못해주고 5천만원정도만 해줄수있다.나머지는 니들이 값아야 한다. 이렇게 말을 하였고
(당시 둘째형 통장에 5천이 있었고 28평형대에 전세로 살예정이라 일정금액정도는 대출을 해서 갚아야 했음)
며칠뒤 그여자분은 시집이 될곳에 마지막으로 왔을때였는데 그닥 표정이 밝질 않았음
맞벌이 이야기가 나왓을때 형이 장난삼아 나랑같이 일하면 되겠다고 장난도 치고 그랬을때임
그날 형이 밤늦게까지 안들어왔고 다음날 전화통화가 조금 심각했음
그래서 왠지 예감이 좋질 않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여자분이 파혼을 선언.............
안그래도 아버지 없음 형들한테 주눅들어 사는데 그런일이 터질줄이야 상상도 못하다 날벼락 맞음
알바끝나고 들어오는데 둘째형이랑 맞닥뜨림 집안꼴이 좀 어수선 했음
욕 뒤지게 쳐먹음 (지 파혼한게 왜 내잘못일까? 이생각만함 지금생각해도 욕나옴 ㅆㅂ )
사실 울 아버지가 1억 2천정도까진 해줄 생각이었음 물론 땅하나 담보로 잡히고
그렇게 그여자분의 혼테크 날라갔고 울형은 울화가 쌓였고 몇년 지나서 33살때 장가감
아주 이쁘긴 했지만 33살 동갑의 노처녀 형수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