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ㅎㅎ 또 실화 올려요 성질이 급해서 바로 본론 갈게요~~ 예전에 제가 꿈을 꾼 적이 있었습니다. 밤중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붕- 뜨더니 어디론가 이동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근데 눈을 떠보니 사방이 캄캄하더라구요 근데 눈 앞에 직사각형 모양으로 빛이 보이구요 그 쪽을 쳐다보면서 상황 파악이 안돼서 무서워 하고 있는데 그게 문이었더라구요 문이 벌컥- 열리더니 대구에 계실 고모와 고모부의 모습이 보이면서 두 분이 화들짝 놀라시더라구요 "엑구구- 이게 뭐고!" 저를 못알아보시고 놀라시기에 "어? 고모?? 고모 저에요!! " 라니까 그제서야 알아보시고는 "야,니 창고에서 뭐하노? 퍼뜩 온나-"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꿈에서 깼는데 그 꿈을 꾸고 몇 년 지나서 그 고모네 딸이 시집을 간다고 결혼식에 갔었어요 결혼식 갔다가 잠시 고모네 들렀는데 저는 그 집에 간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아빠가 절 데리고 들어가시면서 "야~ 니는 고모네 처음 오지?" 이러셨는데 그 말을 듣고 고모가 "아닌데? 뭐라카노. 전에 한 번 왔다아이가." 이러시더라구요 저도 기억이 없어서 "아니에요- 저 오늘 처음 오는데요?" 이랬는데 자꾸 "아니라니까- 니가 까먹었는갑제. 전에 한번 왔다아이가!" 이러시다가 뭔가 생각났는지 "아이구야. 아니다. 니 말이 맞다. 꿈이다 꿈." 이러시면서 꿈 얘기를 해주시는데 제가 어느날 밤에 갑자기 고모네 집에 찾아왔대요. 그러면서 이 방에 있었다고 어떤 방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시길 창고라고 하시길래 제가 전에 꾼 꿈이 생각나서 "혹시 그 때 고모부도 같이 보셨어요?" 이랬더니 갑자기 정적........ "그걸 니가 우예 알았노?"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죠. 저도 그 꿈 꿨다고..... 그 때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일가 친척들 전부 얼음... 이건 뭐죠? 텔레파시? 유체이탈?인가여.... 하여튼 소름 쫙- 돋았다는.. 2
내가 겪은 실화 미스테리.
안녕하세용 ㅎㅎ
또 실화 올려요
성질이 급해서 바로 본론 갈게요~~
예전에 제가 꿈을 꾼 적이 있었습니다.
밤중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붕- 뜨더니 어디론가 이동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근데 눈을 떠보니 사방이 캄캄하더라구요
근데 눈 앞에 직사각형 모양으로 빛이 보이구요
그 쪽을 쳐다보면서 상황 파악이 안돼서 무서워 하고 있는데
그게 문이었더라구요
문이 벌컥- 열리더니
대구에 계실 고모와 고모부의 모습이 보이면서
두 분이 화들짝 놀라시더라구요
"엑구구- 이게 뭐고!"
저를 못알아보시고 놀라시기에
"어? 고모?? 고모 저에요!! "
라니까 그제서야 알아보시고는
"야,니 창고에서 뭐하노? 퍼뜩 온나-"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꿈에서 깼는데
그 꿈을 꾸고 몇 년 지나서 그 고모네 딸이 시집을 간다고 결혼식에 갔었어요
결혼식 갔다가 잠시 고모네 들렀는데 저는 그 집에 간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아빠가 절 데리고 들어가시면서
"야~ 니는 고모네 처음 오지?"
이러셨는데 그 말을 듣고 고모가
"아닌데? 뭐라카노. 전에 한 번 왔다아이가."
이러시더라구요
저도 기억이 없어서
"아니에요- 저 오늘 처음 오는데요?"
이랬는데 자꾸
"아니라니까- 니가 까먹었는갑제. 전에 한번 왔다아이가!"
이러시다가
뭔가 생각났는지
"아이구야. 아니다. 니 말이 맞다. 꿈이다 꿈."
이러시면서 꿈 얘기를 해주시는데
제가 어느날 밤에 갑자기 고모네 집에 찾아왔대요.
그러면서 이 방에 있었다고 어떤 방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시길
창고라고 하시길래
제가 전에 꾼 꿈이 생각나서
"혹시 그 때 고모부도 같이 보셨어요?"
이랬더니
갑자기 정적........
"그걸 니가 우예 알았노?"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죠.
저도 그 꿈 꿨다고.....
그 때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일가 친척들 전부 얼음...
이건 뭐죠? 텔레파시?
유체이탈?인가여....
하여튼 소름 쫙- 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