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지송 (워낙 댓글이 없길래) 자주 보지는 못해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참 착하고 이쁘고 뭐든 열심히 하고, 가끔 내 속마음을 몰라주고 때론 냉정하기도 하고.... 뭐 어쨋든...-_-;; 여친이 가끔 그래요. 재미있는 얘기를 해달라고... 제가 신문 안읽고, TV 안보고, 특히 무슨 연애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나 뭐 이런거 안봐요. 그리고 재미있는 얘기 해주려고 외우고 외워서 나중에 하면 썰렁해요...-_-;; 차라리 몸개그를 하라면 하겠는데... 어떻게 하면 얘기를 재미있게 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또 추천해줄만한 재미있는 얘기 있으면 한두개 갈켜 주심 평생 사부로 모시겠습니다.
재미있는 얘기가 필요해요
방탈 지송 (워낙 댓글이 없길래)
자주 보지는 못해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참 착하고 이쁘고 뭐든 열심히 하고, 가끔 내 속마음을 몰라주고 때론 냉정하기도 하고....
뭐 어쨋든...-_-;;
여친이 가끔 그래요. 재미있는 얘기를 해달라고...
제가 신문 안읽고, TV 안보고, 특히 무슨 연애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나 뭐 이런거 안봐요.
그리고 재미있는 얘기 해주려고 외우고 외워서 나중에 하면 썰렁해요...-_-;;
차라리 몸개그를 하라면 하겠는데...
어떻게 하면 얘기를 재미있게 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또 추천해줄만한 재미있는 얘기 있으면 한두개 갈켜 주심 평생 사부로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