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친한친구와 함께 보라카이로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친구와의 첫 해외여행이기도 해서 그런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바로 보라카이로 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요 바다뿐만 아니라 풍경들이 너무 아름다웠고 매력만점인 곳 중에 하나에요 ㅜ.ㅜ 올 여름휴가에도 또 한번 다녀오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만 늘어놓고 있네요 출발은 역시 인천공항에서! 이용한 항공은 제스트 항공이었는데 동남아 여행할 때 많이 이용해요 참고로, 보라카이까지는 4시간 걸렸답니다 ! 도착 후, 보라카이까지는 또 이동을 해야하는데요 우선 깔리보에서 차를 타고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방카라는 배를 타고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야해요 휴양지하면 사이판이라던지 괌, 하와이? 요정도 밖에 몰랐었는데요 필리핀에도 이런 좋은 곳이 있다니 여태껏 몰랐던 저는 바보 비행시간도 무리가 없고, 4시간만 투자하면 너무나 예쁘고 이국적인 풍경들을 볼 수 잇으니 ㅜㅜ감동의 물결이 쓰나미 처럼 몰려오더라구요 쨘! 드디어 예쁘다고 소문난 화이트 비치를 보러 뛰쳐나갔어요! 사진기를 들고 아무대나 찍어도 작품이되고 화보가 되는 곳이엿어요 이때가 우기였는데도 불구하고 둘러보기 정말 괜찮았어요 역시 듣던대로 새하얀 모래와 투명한 바닷물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더라구요 모래를 직접 발아보니 굉장히 부드럽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친구와 한참을 멍하게 바라보았답니다 ~!! 날씨는 약간 오락가락 했는데, 그래도 예쁜건 변함이 없었어요!!! 모래가져오고 싶엇지만 걸리면 벌금을 내야한다고 해서ㅠㅠ 저는 훔치지 않았어요..지켜주고 싶더라구요 ㅎㅎㅎㅎ 요러케 난생 처음 보는 각종 해양생물들도 직접 보았어요 !!! 비치를 둘러보니 금새 저녁 보라카이의 유일한 쇼핑몰, 가장 번화가인 디몰으로 넘어왔어요!! 현지인들에게도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곳이랍니다~ 야시장 같은 느낌도 들고 낮에가도 좋지만 밤이되면 더욱더 매력만점이엿던 곳 화이트비치와도 가까워서 비치에서 놀다가 디몰을 가면 딱이에요 그래서 어렵지 않게 디몰을 찾을 수 가 있었답니다! 주변으로 크고 작은 건물들이 쭉 늘어서 있었구요 역시 디몰은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 , 비치샌들에서부터 장신구 소품 그림 옷 음식 주류 까지! 여기 하루 종일 있어도 시간을 떼울수 있을 것 같은 곳*_* 그리고 망고주스도 맛보았어요, 즉석에서 生망고를 갈아서 만들어 주셨는데요 가격은 한잔에 100페소, 우리나라돈으로 2500원에 망고주스를 구입!! 저렴한 가격에 영양만점 맛까지 더해지니 금상첨화가 아닐수가 없더라구요 보라카이여행을 가기전에 과일이라던지, 망고주스 등등 많이 먹고 오라고 햇어요 필리핀의 재발견 !!! 이런 지상낙원이 있을지 아예 몰랐었는데 좋은 기회로 보라카이 다녀와서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여러분들도 여름휴가지 어디로 갈지 골머리를 앓고 계신다면 이 곳 어떠신가요 ?~~ 1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보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친한친구와 함께 보라카이로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친구와의 첫 해외여행이기도 해서 그런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바로 보라카이로 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요
바다뿐만 아니라 풍경들이 너무 아름다웠고 매력만점인 곳 중에 하나에요 ㅜ.ㅜ
올 여름휴가에도 또 한번 다녀오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만 늘어놓고 있네요
출발은 역시 인천공항에서!
이용한 항공은 제스트 항공이었는데 동남아 여행할 때 많이 이용해요
참고로, 보라카이까지는 4시간 걸렸답니다 !
도착 후, 보라카이까지는 또 이동을 해야하는데요
우선 깔리보에서 차를 타고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방카라는 배를 타고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야해요
휴양지하면 사이판이라던지 괌, 하와이? 요정도 밖에 몰랐었는데요
필리핀에도 이런 좋은 곳이 있다니 여태껏 몰랐던 저는 바보
비행시간도 무리가 없고, 4시간만 투자하면 너무나 예쁘고 이국적인
풍경들을 볼 수 잇으니 ㅜㅜ감동의 물결이 쓰나미 처럼 몰려오더라구요
쨘! 드디어
예쁘다고 소문난 화이트 비치를 보러 뛰쳐나갔어요!
사진기를 들고 아무대나 찍어도 작품이되고 화보가 되는 곳이엿어요
이때가 우기였는데도 불구하고 둘러보기 정말 괜찮았어요
역시 듣던대로 새하얀 모래와 투명한 바닷물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더라구요
모래를 직접 발아보니 굉장히 부드럽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친구와 한참을 멍하게 바라보았답니다 ~!!
날씨는 약간 오락가락 했는데, 그래도 예쁜건 변함이 없었어요!!!
모래가져오고 싶엇지만 걸리면 벌금을 내야한다고 해서ㅠㅠ
저는 훔치지 않았어요..지켜주고 싶더라구요 ㅎㅎㅎㅎ
요러케 난생 처음 보는 각종 해양생물들도 직접 보았어요 !!!
비치를 둘러보니 금새 저녁
보라카이의 유일한 쇼핑몰, 가장 번화가인 디몰으로 넘어왔어요!!
현지인들에게도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곳이랍니다~
야시장 같은 느낌도 들고 낮에가도 좋지만 밤이되면 더욱더 매력만점이엿던 곳
화이트비치와도 가까워서 비치에서 놀다가 디몰을 가면 딱이에요
그래서 어렵지 않게 디몰을 찾을 수 가 있었답니다!
주변으로 크고 작은 건물들이 쭉 늘어서 있었구요
역시 디몰은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 ,
비치샌들에서부터 장신구 소품 그림 옷 음식 주류 까지!
여기 하루 종일 있어도 시간을 떼울수 있을 것 같은 곳*_*
그리고 망고주스도 맛보았어요, 즉석에서 生망고를 갈아서 만들어 주셨는데요
가격은 한잔에 100페소, 우리나라돈으로 2500원에 망고주스를 구입!!
저렴한 가격에 영양만점 맛까지 더해지니 금상첨화가 아닐수가 없더라구요
보라카이여행을 가기전에 과일이라던지, 망고주스 등등 많이 먹고 오라고 햇어요
필리핀의 재발견 !!!
이런 지상낙원이 있을지 아예 몰랐었는데 좋은 기회로 보라카이 다녀와서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여러분들도 여름휴가지 어디로 갈지 골머리를 앓고 계신다면
이 곳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