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분들이 글 읽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근데 싫다고 확실히 말한적 많구요. 말해도 그때뿐입니다.. 아무리 성질내도 ㅠㅠㅠ 그냥 그때 뿐이고, 다음날이면... 또 그러거든요. ㅠㅠ 그리고 팔짱끼는거 저도 싫어하진 않아요. 그 느낌이 싫다는거구요. . 언니가 커트머리는 아니구요.. 남자도 아닌거 같네요. ㅠㅠㅠ 확실하게 말해도, 화내도 안되니,, 어떻게 해야 할지. ㅠㅠㅠ 그리고 언니가 무겁다고 했는데, 그렇게 뚱뚱한건 아니구요, 그냥 통통한 편이예요.. 키가 좀 작아서 튼튼해 보이는듯.... ----------------------------------------------------------------------- 저는 23살 여자구요. 그 직장 동료는 26살입니다..... 여자구요................. 저보다는 언닌데.. 언니가 조금 늦게 들어와서. 제가 가르치는 개념으로 사수가 되었는데요.. 일을 좀 .... 뭐랄까.. 못하는편인데. 제가 그냥 웃어넘기고 . 그러는편이에요.. 원래 제가 장난도 잘치고, 뭐, 대하기 쉬운 그런 상댄데요.. 아무튼.. 그 언니가, 좀 오바스러운 경향이 있는데. 막 웃으면서 저를, 뭐랄까, 막 추켜세워 주는 그런게 있는데요.. "난 xx가 너무 좋아~ 흐흐(정말 . 흐흐 라고 웃습니다. ㅠㅠ)" 뭐 이런식의, 맨날 니가 너무 좋다, 보고싶다, 귀엽다 귀여워죽겠다, 이런 낯간지러운 표현을 잘씁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스킨쉽.. "아이 귀여워~~~ " 하면서 엉덩이 만지기.. <-- 이런건 옆에 쳐다보는 사람들도 . 뭥미? 하는 표정을 짓게 만드는... ㅠㅠ 그리고, 같이 걸어가야 할 때가 있을때, 팔짱을 낍니다. 전 , 팔짱을 잘 안끼는 편인데요. 아무튼 팔짱을 면 그 .. 팔에 닿는 느낌이 있자나요.. ㅠㅠㅠㅠㅠ 그 여성슴가느낌.. 그 느낌이 좀 너무 싫으네요.. 그리고, 제가 어디 서있으면 저한테 기대 서있는거 너무 좋아하구요. ㅠㅠㅠ 저는 싫은데요.. 언니가 좀 무겁거든요. ㅠㅠ 그래서 싫은데. 저한테 기대는거 좋아합니다. "아~~ 편하다~ " 이러면서요 ㅠㅠ 전 무겁고 싫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남자여자 껴안는 구도로 많이 껴안을려고 합니다. ㅠㅠ 제가 웃기도 잘웃는데 짜증도 잘내서. 언니한테도 서슴없이 짜증을 내는데. 별로 신경 안쓰는 듯 하구요. ㅠㅠㅠ 제가 주변사람들한테도 그런 스트레스를 많이 말해서 , 언니한테 은근슬쩍 말해달라고도 했는데. 예를 들어서, 언니가 절 껴안고 있을때, "언니~ 뭐하는거예요~ xx불편하게.. " 뭐 이런식으로 그냥 웃으면서 얘기해주는데.. 웃으면서 얘기해서 그런가 별로 신경 안쓰구요. ㅠㅠ 그렇게 스킨쉽 있을 때, 제가 "언니!! 저 이러는거 싫어 하거든요!!" 라고 말해도 순간 뿐입니다. ㅠㅠㅠ 근데,, 좀 심각한건, 저한테만 그런다는 거죠.. ㅠㅠ 다른 사람들한테도 모두 똑같이 한다면, 이런 느낌은 아닐텐데..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요??ㅠㅠㅠㅠㅠㅠ ---------------------------------------------------------- 신나는 일로는 아니지만 톡되니까 기분은 좋네요. .ㅎㅎ http://cyworld.com/20256412 <-- 제 싸인데 . 그 언니 사진은 없어요 ㅋㅋㅋㅋ
직장동료의 스킨쉽이 너무 싫습니다. ㅠㅠ
정말 많은 분들이 글 읽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근데 싫다고 확실히 말한적 많구요. 말해도 그때뿐입니다..
아무리 성질내도 ㅠㅠㅠ 그냥 그때 뿐이고, 다음날이면... 또 그러거든요. ㅠㅠ
그리고 팔짱끼는거 저도 싫어하진 않아요. 그 느낌이 싫다는거구요. .
언니가 커트머리는 아니구요.. 남자도 아닌거 같네요. ㅠㅠㅠ
확실하게 말해도, 화내도 안되니,, 어떻게 해야 할지. ㅠㅠㅠ
그리고 언니가 무겁다고 했는데, 그렇게 뚱뚱한건 아니구요, 그냥 통통한 편이예요..
키가 좀 작아서 튼튼해 보이는듯....
-----------------------------------------------------------------------
저는 23살 여자구요.
그 직장 동료는 26살입니다..... 여자구요.................
저보다는 언닌데.. 언니가 조금 늦게 들어와서. 제가 가르치는 개념으로 사수가 되었는데요..
일을 좀 .... 뭐랄까.. 못하는편인데.
제가 그냥 웃어넘기고 . 그러는편이에요..
원래 제가 장난도 잘치고, 뭐, 대하기 쉬운 그런 상댄데요..
아무튼.. 그 언니가, 좀 오바스러운 경향이 있는데.
막 웃으면서 저를, 뭐랄까, 막 추켜세워 주는 그런게 있는데요..
"난 xx가 너무 좋아~ 흐흐(정말 . 흐흐 라고 웃습니다. ㅠㅠ)"
뭐 이런식의, 맨날 니가 너무 좋다, 보고싶다, 귀엽다 귀여워죽겠다,
이런 낯간지러운 표현을 잘씁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스킨쉽..
"아이 귀여워~~~ " 하면서 엉덩이 만지기.. <-- 이런건 옆에 쳐다보는 사람들도 . 뭥미? 하는 표정을 짓게 만드는... ㅠㅠ
그리고, 같이 걸어가야 할 때가 있을때, 팔짱을 낍니다.
전 , 팔짱을 잘 안끼는 편인데요.
아무튼 팔짱을 면 그 .. 팔에 닿는 느낌이 있자나요.. ㅠㅠㅠㅠㅠ 그 여성슴가느낌..
그 느낌이 좀 너무 싫으네요..
그리고, 제가 어디 서있으면 저한테 기대 서있는거 너무 좋아하구요. ㅠㅠㅠ
저는 싫은데요.. 언니가 좀 무겁거든요. ㅠㅠ 그래서 싫은데. 저한테 기대는거 좋아합니다.
"아~~ 편하다~ " 이러면서요 ㅠㅠ
전 무겁고 싫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남자여자 껴안는 구도로 많이 껴안을려고 합니다. ㅠㅠ
제가 웃기도 잘웃는데 짜증도 잘내서. 언니한테도 서슴없이 짜증을 내는데.
별로 신경 안쓰는 듯 하구요. ㅠㅠㅠ
제가 주변사람들한테도 그런 스트레스를 많이 말해서 , 언니한테 은근슬쩍 말해달라고도 했는데.
예를 들어서, 언니가 절 껴안고 있을때,
"언니~ 뭐하는거예요~ xx불편하게.. " 뭐 이런식으로 그냥 웃으면서 얘기해주는데..
웃으면서 얘기해서 그런가 별로 신경 안쓰구요. ㅠㅠ
그렇게 스킨쉽 있을 때, 제가 "언니!! 저 이러는거 싫어 하거든요!!" 라고 말해도 순간 뿐입니다. ㅠㅠㅠ
근데,, 좀 심각한건, 저한테만 그런다는 거죠.. ㅠㅠ
다른 사람들한테도 모두 똑같이 한다면, 이런 느낌은 아닐텐데..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요??ㅠㅠㅠㅠㅠㅠ
----------------------------------------------------------
신나는 일로는 아니지만 톡되니까 기분은 좋네요. .ㅎㅎ
http://cyworld.com/20256412 <-- 제 싸인데 . 그 언니 사진은 없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