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부임한 상사가 처음에는 말도 시키고 하더니 며칠동안 계속 말한마디 안시키고 인사해도 제대로 받지도 않습니다. 자기가 예뻐하는 여직원에게는 항상 상냥하게 대하면서 제게는 냉정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상사대하기가 껄끄럽고 걱정도 되고 하네요... 내가 뭐 크게 실수한게 있나하고..... 2
직장상사의 무관심
처음 부임한 상사가 처음에는 말도 시키고 하더니 며칠동안 계속 말한마디 안시키고 인사해도 제대로 받지도 않습니다. 자기가 예뻐하는 여직원에게는 항상 상냥하게 대하면서 제게는 냉정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상사대하기가 껄끄럽고 걱정도 되고 하네요...
내가 뭐 크게 실수한게 있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