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첫 주말ㅜ 타지생활

그래요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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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사에 있다가 이번주 부산지사로 내려오게된 직장인이예요

좌천도 아니고 그냥 본사근무 1년후 자연스럽게 발령받는거고 한국 제2의 도시 부산을 거부할이유도없고

부산워낙 좋은도시라생각해서 솔직히 좋아한것도 있었는데

주말되니 ㅡㅡ...진짜 타지생활이란게 밀려오네요... 혼자서 커피 아시는게 취미가될것같습니다ㅜ 타지 생활 다들 어떻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