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윤 일병 사건을 접하고 너무나 어이가 없고 화가 나 도저히 참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윤 일병의 사진을 보니 온 몸에 성한 곳 하나 없이 멍으로 가득하더군요.. 하.. 정말 그 지경이 되도록 맞고 또 맞고 아무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었던 윤 일병이 얼마나 절망스러웠을지.. 감히 상상도 할 수 가 없네요 이런 군 사고가 있을 때마다 간부와 가해자들은 늘 사건을 은폐, 왜곡 시키려고 하고 판결은 지지부진, 중학교 학생부 마냥 봐주다시피 하니 피해자들만 억울하고 또라이 되는 것이겠죠 오늘따라 저 천인공노할 사건이 마음에 너무 크게 와닿아 가만히 앉아 지켜만 볼 수가 없었습니다 매일매일 네이트에 들어와 뉴스를 보는데 아무리 기사를 추천하고 댓글을 써도 현상은 바뀌질 않더군요 사실 병역의 의무도 없고 힘도 없는 대학생인 제가 군에 대해 뭘 얼마나 알고 또 그것을 논하겠습니까 다만 이렇게 앉아서 안타까워만 하는 것도 미안해질만큼 또 어딘가에서는 폭행을 당하고 있을 것이고, 입이 있어도 비명조차 지르지 못한채 매일매일을 지옥에 사는 장병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은 것이라도 돕고 바꾸려고 합니다 나아가 이 글을 읽고 또는 기사를 읽는 국민 개개인이 더욱 나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면 또 다른 잔혹한 사건으로 윤 일병은 잊혀지겠지만 사회적 문제는 남아 있겠지요 관심은 .. 방향만 바뀌어버리면 그만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그걸 제일 잘 알구요 이제는 관심 뿐만 아니라 손가락이라도 까딱해 보려고 이렇게 두서 없는 글을 써봅니다 군 내부의 부조리와 비리, 구타 모두 척결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1
윤 일병 사건 너무 화가 납니다
오늘 아침 윤 일병 사건을 접하고
너무나 어이가 없고 화가 나
도저히 참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윤 일병의 사진을 보니 온 몸에 성한 곳 하나 없이 멍으로 가득하더군요..
하.. 정말 그 지경이 되도록 맞고 또 맞고
아무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었던 윤 일병이 얼마나 절망스러웠을지.. 감히 상상도 할 수 가 없네요
이런 군 사고가 있을 때마다 간부와 가해자들은 늘 사건을 은폐, 왜곡 시키려고 하고
판결은 지지부진, 중학교 학생부 마냥 봐주다시피 하니 피해자들만 억울하고 또라이 되는 것이겠죠
오늘따라 저 천인공노할 사건이 마음에 너무 크게
와닿아 가만히 앉아 지켜만 볼 수가 없었습니다
매일매일 네이트에 들어와 뉴스를 보는데
아무리 기사를 추천하고 댓글을 써도 현상은 바뀌질 않더군요
사실 병역의 의무도 없고 힘도 없는 대학생인 제가 군에 대해 뭘 얼마나 알고 또 그것을 논하겠습니까
다만 이렇게 앉아서 안타까워만 하는 것도 미안해질만큼
또 어딘가에서는 폭행을 당하고 있을 것이고, 입이 있어도 비명조차 지르지 못한채 매일매일을 지옥에 사는 장병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은 것이라도 돕고 바꾸려고 합니다
나아가 이 글을 읽고 또는 기사를 읽는 국민 개개인이 더욱 나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면 또 다른 잔혹한 사건으로 윤 일병은 잊혀지겠지만 사회적 문제는 남아 있겠지요
관심은 .. 방향만 바뀌어버리면 그만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그걸 제일 잘 알구요
이제는 관심 뿐만 아니라 손가락이라도 까딱해 보려고 이렇게 두서 없는 글을 써봅니다
군 내부의 부조리와 비리, 구타 모두 척결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