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하는 것이 죄입니까?

한방울부터20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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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중에서

제가 하는 이 전도글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위라고 말하셔서

이 글을 씁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제가 전도하는데 많은 힘을 주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이 넓은 지역을 통트러 말하시고 계십니다.

온 지구의 모든 지역에 복음을 퍼트리라고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또한 성경에 어느 구절을 보아도 이런 상황에서는 전도를 하지 말아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전도를 제한하는 구절이 있습니까?

찾아보십시오.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을겁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한 생각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것 아닙니까?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고 사람이 죽어서 가는 영의 세계는 생각하지 않는 것 아닙니까?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그러나 관원 중에도 저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을 인하여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회를 당할까 두려워 함이라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요12:36~43)

 

전도를 할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 모르는 사람에게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우리가 복음을 전한다면 마을 구석구석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때 절대로 그들의 기분을 따질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 적절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생각해보십시오.

 

선지자와 예수님을 생각해보십시오.

선지자들 중 바울은 돌에맞고도 다시 전도를 하였고 1차 2차 3차.. 계속해서 전도여행을

다녔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를 하시고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온갖 비방을

하자 자기 고향에서 환영받는 선지자는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그 곳을 떠나셨습니다.

스데반,베드로,요한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육의 세계보다 영의 세계를 중요시한다면

저에게 비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밖에 나가서든 어딜가서든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아름답게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

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릅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로마10:14~15)

 

그 무렵에 침례자 요한이 와서 유대의 광야에서 선포하여

이르되, 너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마태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