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그때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에 세워 놓고, 4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서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스승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6 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소할 구실을 만들려고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굽히시어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기 시작하셨다. 7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8 그리고 다시 몸을 굽히시어 땅에 무엇인가 쓰셨다. 9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나이 많은 자들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하나씩 떠나갔다.
마침내 예수님만 남으시고 여자는 가운데에 그대로 서 있었다.
10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그 여자에게,
“여인아, 그자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11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요약을 하자면 간음을 한 여자가 잡혀서 왔습니다.
바리새인들과 학자들이 예수님에게 돌로 쳐서 죽여야 마땅하지 않겠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저 여자만 남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이 세상에서 간음한 여자는 글쓴이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님 예수님은 우리 모든 죄인들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댓글에 글쓴이를 온갖 욕으로 정죄하지만 그들도 회개해야하며 저도 회개해야하며
글쓴이님도 회개해야 할 대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이 회개하지 않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우리가 죽고나서 심판대에
섰을때 하나님이 글쓴이를 또한 저를 심판하실겁니다.
하나님은 육이 아니라 영까지 멸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또한 예수님 믿고 회개하시고 새 삶을 사십시오.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가?
글쓴이님 죄를 지은 죄인에게도 하나님은 회개하라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를 용서해주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유일한 아들을 이땅에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3 그때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에 세워 놓고,
4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서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스승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6 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소할 구실을 만들려고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굽히시어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기 시작하셨다.
7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8 그리고 다시 몸을 굽히시어 땅에 무엇인가 쓰셨다.
9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나이 많은 자들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하나씩 떠나갔다.
마침내 예수님만 남으시고 여자는 가운데에 그대로 서 있었다.
10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그 여자에게,
“여인아, 그자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11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요약을 하자면 간음을 한 여자가 잡혀서 왔습니다.
바리새인들과 학자들이 예수님에게 돌로 쳐서 죽여야 마땅하지 않겠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저 여자만 남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이 세상에서 간음한 여자는 글쓴이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님 예수님은 우리 모든 죄인들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댓글에 글쓴이를 온갖 욕으로 정죄하지만 그들도 회개해야하며 저도 회개해야하며
글쓴이님도 회개해야 할 대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이 회개하지 않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우리가 죽고나서 심판대에
섰을때 하나님이 글쓴이를 또한 저를 심판하실겁니다.
하나님은 육이 아니라 영까지 멸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또한 예수님 믿고 회개하시고 새 삶을 사십시오.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