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가?

한방울부터20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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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죄를 지은 죄인에게도 하나님은 회개하라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를 용서해주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유일한 아들을 이땅에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3  그때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에 세워 놓고, 
4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서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스승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6  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소할 구실을 만들려고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굽히시어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기 시작하셨다. 
7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8  그리고 다시 몸을 굽히시어 땅에 무엇인가 쓰셨다. 
9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나이 많은 자들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하나씩 떠나갔다.

마침내 예수님만 남으시고 여자는 가운데에 그대로 서 있었다. 

10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그 여자에게,

“여인아, 그자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11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요약을 하자면 간음을 한 여자가 잡혀서 왔습니다.

바리새인들과 학자들이 예수님에게 돌로 쳐서 죽여야 마땅하지 않겠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저 여자만 남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이 세상에서 간음한 여자는 글쓴이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님 예수님은 우리 모든 죄인들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댓글에 글쓴이를 온갖 욕으로 정죄하지만 그들도 회개해야하며 저도 회개해야하며

 

글쓴이님도 회개해야 할 대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이 회개하지 않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우리가 죽고나서 심판대에

섰을때 하나님이 글쓴이를 또한 저를 심판하실겁니다.

 

하나님은 육이 아니라 영까지 멸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또한 예수님 믿고 회개하시고 새 삶을 사십시오.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