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직 군대 안간 동생들에게 고한다~ 일단 형은 지금 예비군 7년차 30살을 바라보고 있단다, 요즘 군대 이런저런 사건들 많은대 너무 겁부터 먹지는 말라고 말해주고싶고 분명 이런저런 걱정 많을텐데 내 경험과 생각을 말해주면서 근심걱정 없애주고싶다. 먼저 ,군대에 모든 생활은 자기한테 달려있다고 나는 생각해. 나도 이등병 일병때 죽어라 고생했지 억울한적도 많았고 졷같은 선임만나서 빠따도 맞고 부당한 대우도 많이 당했어. 물론 졷같아도 많이 참았지. 하지만 모두 다 참는다고 좋은건 아니야. 못참겠다 싶으면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남자대 남자로 계급장 다 생각하지말고 부딪히는것도 나쁘지않아 내가 그랬거든 결국 포대 사람들 소문 다 나고 개념없는 병사로 찍힐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어 . 워낙 그섹기가 쓰레기로 소문이 자자해 모두들 날 옹호해주더라 고 그뒤로 졷같은 선임도 그 뒤로는 절대 날 쉽게 못건들였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갈굼이 없었다는게 아니야 정말 말도 안되는 부당한 대우를 그뒤로 안받게 되었어,) 이번에 사고났던 윤일병 사건도 마찬가지라고 봐. 나 또한 참고 계속 지냈다면 어떠한 일이 생겼을지는 누구도 장담 못하니까.. 너무 당하고만 살지는마.. 군대에서는 나쁜것들만 있는게 절대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어 . 평생살면서 느껴보지 못한것들은 나는 많이 느꼈다고 생각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말하기는 힘들겠지만 정말 좋았던 건 이등병때부터 상병때까지 할일을 모두 경험해보고 병장쯤 되면서 분대장을 꼭 해보라고 권해주고 싶어. 왜냐고?? 너가 언제 살면서 밑에 쫄병들 7~8명을 지휘해볼수 있다고 생각해?? 아마 회사 사회생활에서 높은 직급을 가지지 않는 이상 그런 경험 절대 해볼수 없을꺼야. 밑에 쫄병들 7~8명을 지휘하면서 군대 훈련상황일때, 작업을 맡을때, 부대원 회의를 할때 모두를 통솔할수 있는 능력을 한번 확인해보는 경험 정말 좋은 경험이야. 특히 나는 훈련상황에서 오로지 나만에 방식의 통솔력으로 인해 다른 부대원들보다 훈련을 잘 해냈을때 그 성취감은 절대 말로 표현할수가 없을정도였어. 꼭 한번 경험해봐 . 대신 정말 좋은 분대장이 되려면 정말 미치도록 힘든 이등병때부터 일병 , 상병 모두 힘들게 견뎌내야해 . 그에 맞는 일도 모두 할줄 알아야 하며 그 전우사이에서도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어야 너가 비로소 분대장이 됬을때 밑에 병사들이 믿고 쉽게 따를수 있을거야. 반대로 이등병때부터 불평, 불만 투성이에 마음의편지 맨날 쓰고 고문관이 분대장 달면?? 어떨거같애?? 너같으면 그런 분대장 믿고 따를수 있을거같애?? 사회도 똑같애. 30-40년에 사회생활을 2년만에 모든걸 배울수 있는기회야. 암튼, 군에 대한 사건이 많아서 이런저런 고민 하고 있는 동생들아 보이는게 다 가 아니니 꼭 힘내고 자부심을 가져 ! 너라면 꼭 잘 견딜거야 화이팅 ! 4
곧 군대가는 동생들에게..
안녕? 아직 군대 안간 동생들에게 고한다~
일단 형은 지금 예비군 7년차 30살을 바라보고 있단다,
요즘 군대 이런저런 사건들 많은대 너무 겁부터 먹지는 말라고 말해주고싶고
분명 이런저런 걱정 많을텐데 내 경험과 생각을 말해주면서 근심걱정 없애주고싶다.
먼저 ,군대에 모든 생활은 자기한테 달려있다고 나는 생각해. 나도 이등병 일병때 죽어라 고생했지
억울한적도 많았고 졷같은 선임만나서 빠따도 맞고 부당한 대우도 많이 당했어.
물론 졷같아도 많이 참았지. 하지만 모두 다 참는다고 좋은건 아니야.
못참겠다 싶으면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남자대 남자로 계급장 다 생각하지말고
부딪히는것도 나쁘지않아 내가 그랬거든 결국 포대 사람들 소문 다 나고 개념없는 병사로
찍힐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어 . 워낙 그섹기가 쓰레기로 소문이 자자해 모두들 날 옹호해주더라
고 그뒤로 졷같은 선임도 그 뒤로는 절대 날 쉽게 못건들였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
(갈굼이 없었다는게 아니야 정말 말도 안되는 부당한 대우를 그뒤로 안받게 되었어,)
이번에 사고났던 윤일병 사건도 마찬가지라고 봐. 나 또한 참고 계속 지냈다면
어떠한 일이 생겼을지는 누구도 장담 못하니까.. 너무 당하고만 살지는마..
군대에서는 나쁜것들만 있는게 절대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어 . 평생살면서
느껴보지 못한것들은 나는 많이 느꼈다고 생각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말하기는 힘들겠지만
정말 좋았던 건 이등병때부터 상병때까지 할일을 모두 경험해보고 병장쯤 되면서 분대장을
꼭 해보라고 권해주고 싶어.
왜냐고?? 너가 언제 살면서 밑에 쫄병들 7~8명을 지휘해볼수 있다고 생각해??
아마 회사 사회생활에서 높은 직급을 가지지 않는 이상 그런 경험 절대 해볼수 없을꺼야.
밑에 쫄병들 7~8명을 지휘하면서 군대 훈련상황일때, 작업을 맡을때, 부대원 회의를 할때
모두를 통솔할수 있는 능력을 한번 확인해보는 경험 정말 좋은 경험이야.
특히 나는 훈련상황에서 오로지 나만에 방식의 통솔력으로 인해 다른 부대원들보다 훈련을 잘
해냈을때 그 성취감은 절대 말로 표현할수가 없을정도였어.
꼭 한번 경험해봐 . 대신 정말 좋은 분대장이 되려면 정말 미치도록 힘든 이등병때부터 일병 , 상병
모두 힘들게 견뎌내야해 . 그에 맞는 일도 모두 할줄 알아야 하며 그 전우사이에서도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어야 너가 비로소 분대장이 됬을때 밑에 병사들이 믿고 쉽게 따를수 있을거야.
반대로 이등병때부터 불평, 불만 투성이에 마음의편지 맨날 쓰고 고문관이 분대장 달면??
어떨거같애?? 너같으면 그런 분대장 믿고 따를수 있을거같애??
사회도 똑같애. 30-40년에 사회생활을 2년만에 모든걸 배울수 있는기회야.
암튼, 군에 대한 사건이 많아서 이런저런 고민 하고 있는 동생들아 보이는게 다 가 아니니
꼭 힘내고 자부심을 가져 ! 너라면 꼭 잘 견딜거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