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수처럼 지내다 퇴사하신 분...?

디스이즈미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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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작은 사무실에서 일했었는데

 

그곳 사람들과 원수가 되어서 나왔어요..

 

회사 자체랑 원수가 되었다고 봐야 할지도

 

사람 일 모르는거라고 좋게 해결하고 나오라는 조언을 많이 받았는데

 

좋게 좋게 퇴사한 사람 계속 긁는 통에 퇴사 후에 싸우고 웬수가 되었네요

 

제가 아직 어려서 뭘 몰라서 이렇게밖에 해결이 안되었던걸까요

 

사실 싸워도 마음이 편치는 않잖아요 누구든

 

생각할수록 괘씸하지만 어딘가 불편한 마음도 잇고...

 

에효 그냥 한번 주절대어보네요

 

다들 즐거운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