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고민해서들어온회사

담배사랑2014.08.15
조회1,407
안녕하세요 36 공부하고픈 남자입니다
36어려운이직결정을하고 심사숙고해서 계약기간 일의강도를생각해서
연봉깍아서 들어온회사 역시 예상햇던거와같은일을햇고
딱내가원하는만큼만 하는회사엿습니다 연봉이 70프로밖에되지않지만
더늦기전에 꼭 따고싶은 자격증이잇어서 왼만하면 7시전에
퇴근할수잇는회사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부연설명을하자면 전 토목쪽일을하며 같은일을 13년정도하다보니
공사종류 금액만보더라도 어느정도 통?밥이 나온다고해야하나요?
같은일13년하다보면 왼만한 사람보다는 일의 처리속도나 절차가 무척빠릅니다
건설회사 특성상 원도급 하도급이존재합니다
전특이하게도 하도급으로 면접보고 원도급으로 입사를햇습니다
원도급에서 월급을주며 하도급으로 청구를하는 특이한 경우입니다
업무특성상 현장 에서 생활을하며 현재 하도급 3 원도급 2명이같은근무를하며 전 제업무만보고잇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원도급 하도급 개념이 없다보니 막 같이하는분이기인데 하도급직원들 3명이 월급이 안나오네요 저 출근한지 4일됏는데 ㅜㅜ 하도급 직원들 그만둔다하네요 단체로
제월급은 원도급에서나오니 전혀문제될게없는데 문제는
하도급 직원다 그만두면 전 제업무외에 그 업무들까지 다 봐야하는 아주 어려운상황에빠졋습니다 ㅜㅜ
파라다이스인줄알고온 곳이 생지옥이 될거라는 생각이 많은경험을통해서
느껴지고잇습니다
나름 생각해서 연봉깍아서 들어온곳인데 ㅜㅜ
원레 연봉만줘도 어차피 내운명이라는생각으로 다 할수는잇을꺼같은데
제가 그자격증을 2년안에 꼭 따고싶어서 계약도 2년만한거라 이러다가 고생만하고 자격증도 못따는가 생각도 되고 월급못받은 직원들은 벌써마음떠낫고 아 아직 현장파악도 안되고 제 업무가 오기전에 아무것도 안되어잇는데 우선 그거에 15일정도는 해야하는데 다 그만둔다니 도망가는게 맞을까요? 정말 일을하면서도 걱정이되네요 그만두는게맞을까요?
아니면 버텨야하나요 문제는 벌써 그 3자리가 계속바뀐다는거에요
그세사람도 2명은 1달 한명은 2달 박에 안되써요
고민고민하는데 결론이안나네요
업무특성상 이력서가 협회에 자동등록되다보니 몇일안하고 그만둔내역도 남을거같고...
이런상황에 제가 그만두는게 맞는거죠?
여러분이라면 어떤결정을 하시겟어요?
지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