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용역 일용직하면서 찜질방에서 먹고 자고하는 처지입니다

어찌해야할지2008.09.10
조회527

나이는 32살이고

 

현재 가족모두 뿔뿔히 흐터진상태고

 

소식조차 알수 없네요

 

일을해서 돈을 많이 모아서요

 

혼자 추석을 보내야하는 맘이 서글퍼요

 

앞으로 어찌 세상을 살아야 할지

 

너무 막막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