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2살이고 현재 가족모두 뿔뿔히 흐터진상태고 소식조차 알수 없네요 일을해서 돈을 많이 모아서요 혼자 추석을 보내야하는 맘이 서글퍼요 앞으로 어찌 세상을 살아야 할지 너무 막막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찌해야하나요
건설용역 일용직하면서 찜질방에서 먹고 자고하는 처지입니다
나이는 32살이고
현재 가족모두 뿔뿔히 흐터진상태고
소식조차 알수 없네요
일을해서 돈을 많이 모아서요
혼자 추석을 보내야하는 맘이 서글퍼요
앞으로 어찌 세상을 살아야 할지
너무 막막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