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가 아니라 안보이게 맞는 말만? 무튼 맞는선에서 괴롭히는데 진짜 힘들었습니다
예를들어 청소를 그렇게까지 안해도되는데
진짜 꼼꼼하게 많이
해노라고 적어놉니다
제업무할것도 많은데 못하면 제대로 안되있다고 뭐라하고 계속 자기가 일을 만들어서 제게 시킵니다
누구한테 말하기도 뭣한게
말해봤자 제가 안하려고하는사람이 되고 자기는 깨끗하게할라고했다고그런거였다
다른것도 전부 이런식인데 (자기는 회사생각해서 일같이하자한거였는데 내가 힘들다고 투정부리는꼴이되는..)
여기에 적으려면 끝도없구요 그냥 혼내는게아니라 자존심까지 건드리고
같이일하는사람들은 말하지않아도 전부다심하단걸압니다 근데 걔네한텐 잘해주니 걔네도 제게 힘들겠다는 말뿐이 못하는거죠
중간에 육개월쯤됬을때 한번싸웠는데 너무심해서 사장님께 울면서 그만둔다하니 제가 어려서 우시는줄아시더라구요 하..
전 그게아니라 정말 힘들어서 얘기한건데
사장님은 애달래듯이 달래기만하고 오히려저에게
저사람을 그만두게할수는 없으니
좋은건 받아드리고 안좋은건 밑에 사람한테 내가 안그러면된다고하시길래
안좋은거다참아가면서 사장님 생각하고 일했습니다
진짜싸우고 말도안하고 지내기도하고
그러나 일때문에 말안하고는 못지내니 그래도 제가 동생이니 먼저 다가가자싶어
직접간식만들어서 주기도하고 말도걸어보았지만
간식은 먹지도않고 그자리에 덩그러니 내가준건 안먹는다고보란듯이 몇일동안 있었네요 손수만든건데..참사람이 아무리싫어도 열살차이넘게나는애가
다가가려고 노력하는데 안먹더라도 집에가서 버리면되지 대놓고 저렇게 너무하다싶더라구요
대화도 걸어보았으나 일부러 일얘기말고 여자대여자로 얘기해도 그냥듣다가 끝납니다 반응도 미지근하고 그런데 알바생들이랑은 웃고 얘기잘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할일만 열심히 하자싶어
트집잡지못하게 그분 쉬는날은 대청소싹해놓고
할수있는작업도 해주고 나왔는데도
잘했단말 바라지도 않지만 일미리해놨네라도....
그런 말한마디는커녕 다른거못한거또찾아서
사진까지 찍고 담날출근하면 책상에 못했던거 다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놓고 스트레스장난아니었습니다
그것도 제가하는 업무까지 제가관리하는건데
거기까지 간섭을하고 그래도 묵묵히참았습니다
일년몇개월을...
이제 같은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다른데로 옮긴다하여 얼마안남았는데싶어 계속참고참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래도 마지막이라고 선물이랑 카드쓴제가 병신같네요 ㅋㅋ
하루는 정말 저보다 밑인 직원앞에서
저를 죄인처럼 몰아가고
모욕감까지느끼게 했습니다 진짜 자존감이 낮아질대로 낮아졌고 어디얘기할때도없고
안좋게 그만뒀는데 조금만 도와달라합니다 가는게좋을까요?
사회초년생이고 판단하기가 아직 좀어렵네요
꼭조언좀부탁드립니다
저는 전문대졸업한 20대초반여자입니다
처음엔 학교 졸업하고 직장을 아직들어가고싶지않아서 (사실좀더놀고싶은마음에..ㅎㅎ) 아르바이트를 시작을했습니다
저는 제전공이기도하고 고등학교때부터 같은직종에서아르바이트한 경력이 많이 있어서 재밌게 어렵지않게 일을 했었어요
사장님께서 직원을 권유하셔서 저는 따로 취업을 나가지않고 거기서 정직원으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부터 원래 일을 하고 계셨던
여자분이랑 같은 직급이 되었는데(제가 늦게 올라간거죠) 알바생때는 잘지냈기때문에 괜찮을줄알았습니다
월급부터 같은게 싫으신거같더라구요
근데 그걸 사장님이랑 조율을해야지 그런불만은 전부 저에게 돌아오는것같았어요(직접 제게 월급 나랑같다고 뭐라하심)
대놓고가 아니라 안보이게 맞는 말만? 무튼 맞는선에서 괴롭히는데 진짜 힘들었습니다
예를들어 청소를 그렇게까지 안해도되는데
진짜 꼼꼼하게 많이
해노라고 적어놉니다
제업무할것도 많은데 못하면 제대로 안되있다고 뭐라하고 계속 자기가 일을 만들어서 제게 시킵니다
누구한테 말하기도 뭣한게
말해봤자 제가 안하려고하는사람이 되고 자기는 깨끗하게할라고했다고그런거였다
다른것도 전부 이런식인데 (자기는 회사생각해서 일같이하자한거였는데 내가 힘들다고 투정부리는꼴이되는..)
여기에 적으려면 끝도없구요 그냥 혼내는게아니라 자존심까지 건드리고
같이일하는사람들은 말하지않아도 전부다심하단걸압니다 근데 걔네한텐 잘해주니 걔네도 제게 힘들겠다는 말뿐이 못하는거죠
중간에 육개월쯤됬을때 한번싸웠는데 너무심해서 사장님께 울면서 그만둔다하니 제가 어려서 우시는줄아시더라구요 하..
전 그게아니라 정말 힘들어서 얘기한건데
사장님은 애달래듯이 달래기만하고 오히려저에게
저사람을 그만두게할수는 없으니
좋은건 받아드리고 안좋은건 밑에 사람한테 내가 안그러면된다고하시길래
안좋은거다참아가면서 사장님 생각하고 일했습니다
진짜싸우고 말도안하고 지내기도하고
그러나 일때문에 말안하고는 못지내니 그래도 제가 동생이니 먼저 다가가자싶어
직접간식만들어서 주기도하고 말도걸어보았지만
간식은 먹지도않고 그자리에 덩그러니 내가준건 안먹는다고보란듯이 몇일동안 있었네요 손수만든건데..참사람이 아무리싫어도 열살차이넘게나는애가
다가가려고 노력하는데 안먹더라도 집에가서 버리면되지 대놓고 저렇게 너무하다싶더라구요
대화도 걸어보았으나 일부러 일얘기말고 여자대여자로 얘기해도 그냥듣다가 끝납니다 반응도 미지근하고 그런데 알바생들이랑은 웃고 얘기잘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할일만 열심히 하자싶어
트집잡지못하게 그분 쉬는날은 대청소싹해놓고
할수있는작업도 해주고 나왔는데도
잘했단말 바라지도 않지만 일미리해놨네라도....
그런 말한마디는커녕 다른거못한거또찾아서
사진까지 찍고 담날출근하면 책상에 못했던거 다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놓고 스트레스장난아니었습니다
그것도 제가하는 업무까지 제가관리하는건데
거기까지 간섭을하고 그래도 묵묵히참았습니다
일년몇개월을...
이제 같은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다른데로 옮긴다하여 얼마안남았는데싶어 계속참고참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래도 마지막이라고 선물이랑 카드쓴제가 병신같네요 ㅋㅋ
하루는 정말 저보다 밑인 직원앞에서
저를 죄인처럼 몰아가고
모욕감까지느끼게 했습니다 진짜 자존감이 낮아질대로 낮아졌고 어디얘기할때도없고
사장님께 전화하니 너이제 애아니잖아
일주일이주일남았는데도 못참냐며
무슨일때문인지 얘기들어주시지도않고
일이주남았는데 오죽했음 이러겠냐구..그러니
엄청바쁘신지 열심히하라고 달래기만하고 끊더라구요
그다음날 휴무였는데 엄청스트레스받았는지
계속 토하고 밤에잠도못자고 손이부들부들떨리고 난리가 났어요
백오십받으면서 아직젊은데 왜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받으면서 일해야되나싶더라구요
여기일하면서 그분에게만 빼고 칭찬도 많이듣고 스카웃제의도 세번들어왔지만 멀거나해서 거절했습니다
오픈때부터일했어서 애착도 있고 저랑 적성도 잘맞고 힘들어도 즐거웠는데
같이일하는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하나로 즐겁게될수있고
분위기를바꿀수있고
사람하나로 좌지우지될수있다는것을요
그만두는게 좀그렇다생각하고 저스스로 책임감이라고믿고 계속참고참아왔지만
아프고보니 제가먼저더라구요
전화해서 아프다하고 그만둔다했습니다
아픈건좀쉬고 나오고 책임감 운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찌보면 난 피해자다
나는 사장님이 직원권유했을때
그때 제게 말씀하셨던것처럼
사장님밑에서 열심히해서 크고싶었다
전 그걸꿈으로가지고있었고
난이때동안 사장님 생각해서 이러한것도참았고
그날전화한날은
이러이러한 일이있었는데 그런거까지참으란말이냐고
듣기라도해 주시길바랬는데 그냥투정부리는걸로 보시고 열심히만 하라고했지 아무대책도안해주시지않으셨냐고. 지금너무스트레스받아서 일을할수없는 상황이고
사장님께서 어리다하셨는데
사장님말씀대로 내가 아직 어리니까 적합하지않는것같다구요
그리고 인수인계받을친구도있고 저도 그친구한테 가르쳐주다가 나온거고
나오고싶어서 나오게된것도아니고
제할도리는다했다고그랬습니다
그러더니추석까지다쉬고 나오라하시더라구요
그때전화하겠다고
추석끝나갈쯤에 또전화가왔는데
다쉬었으니이제나와야지~~하면서 장난기있는말투
로 하셔서 편하게 전화를했는데
전사장님이랑따로 봐도 일은안할거라고하니까 (그냥 이제 거기는 다 내려놓고 싶었어요ㅠㅜㅡ)
제가원인이었던게 그직원때문에 아니었냐며 내가 오면은 다른데로 보낼테니까 안부딪히게 할테니 와줘라
한달만해봐라 지금사람이없어서사정이이렇다
하는데 제가 거절하기가 좀그렇더라구요..
모르겠다고 일은지금안하고싶다고 끊었습니다
일안나간지 지금 거이 이십일쯤됬는데 어제 월급날인데 안들어왔더라구요
퇴직금도 못받은상태이고
그래도 일했던 급여는 무조건 줘야된다는것알고 그것만 믿고 지금 있긴한데
이제 추석지나고 좀 쉬었으니 저도 돈이 필요하니까
일을시작하려 공고사이트를 봤는데요
졸업하고 여기서알바하고 바로직원이되어서
취업걱정을 안했었는데 공고사이트를보니 살고있는근처에 자리도 많이없고 제가 전공한분야가 진짜 월급이 넘짜더라구요ㅠㅠ
100부터도있고.. 120~130이 보통이더라는..
제가 여기서는 150에 10만원 4대보험빠지고 10만원퇴직금으로들어갔거든요 들어오는건130이지만
한달6번쉬고싶은날쉬구요
다시가고싶진않은데 여기가 그나마 공고사이트에서 본것보다 낫네요 에휴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그전에 일하다 먼저 그만둔친구는 학교핑계대고나왔는데 월급달라고 달라고해도 3개월뒤에 줬다고하던데ㅠ.ㅠ
이거쓰는데 방금전화와서 알바로라도 도와달라고
전화왔어요
어떤상황인지 알겠는데 계속 거절하니까 나쁜사람된거같기도하구ㅠㅠ
한달만해보라하는데 솔직히 그만둔다고 다해놨는데 이십일 안갔다가 다시 가서도 좀 뻘줌할거같구요
그리고 사장님이 정말많이바쁘셔서 신경을 잘안써주시는스타일이시거든요 분명한달하고 사람 안뽑아주실듯... 그리고 저는또 일하고있는입장인데 미안해서 못나가고 있게되고그럴것같네요
원래대로라면 그만두겠다는 저만바라보고있을게아니라 거기직원들위해서 구해주거나해주셔야되잖아요
공고사이트에도 올려두지도않으셨드만..아마 가면 계속일해야될것같은 느낌이....ㅠㅠ
친구들은 의견이 다달라서요...
1번 사장말대로 원인이었던 그사람이없으니
가서일한다
딴데도 월급짜고그렇다면서 뻘줌한건 니가감수하더라도 지금조건은 그대로에 집도가깝고 니위에 아무도없고 그직원도없어진거니 괜찮은것같다
2번 그사장님은 답이없다
앞으로도 먼일이생기면그럴것이다
그리고 그만둔다했기때문에 다음에 또그만둔다하기힘들어서 또먼일이생겨도 참고 일해야할수도있다
돈이 적어도 다른데도 가봐라 아직젊으니까
3번
사장부탁한대로 한달만 딱정하고 이이상은 못도와준다하고 도와주고 퇴직금까지 깔끔하게받고나와라
4번
그렇게까지 왜해주냐 얘가 힘들었었는데 누구좋으라고해줘야되냐 그리고돈은원래줘야되는거다 안주면
노동청신고하면된다
이렇게 얘기를 나누고있습니다ㅠㅠ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것같나요??
그밖에 조언이나 팁들도 전부 듣겠습니다!
주변의 동생이나 친구라 생각하고 얘기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