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시민을 무시하다..한국 아직 이거 밖에 안되는가??

라임2008.09.11
조회511

9월  10일경.....

친구와 일을 보다가  여자친구를 잠시 만날려고 삼성 코엑스로 넘어 오게 됐습니다.

코엑스에서   다른곳의 일 때문에 급히 나오게 됐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하길래 맥~~  에서 맥플러*라는 아이스크림

을 사서 가면서 먹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버스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타기전에 이 사건이 발생 하게 되었구요...

버스정류장에서 먹던 아이스크림이 쏟아져서 손에 약간 묻고  숟가락이 떨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수군거린다고 말을 했는데 저는 잘 못들었고,

주위 쓰레기통을 찾았습니다. 손에 묻었고 아이스크림을 들고 타다가 다른 사람한테

피해줄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버렸습니다..주위에 찾던 쓰레기통이 없어서...ㅜㅜ

갑자기 어디선가 두명이 나타났습니다.. 뒤에 숨어있던  강남구청 청소과 단속반...

오늘 일진 최고 였습니다...일때문에 친구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헬멧안써서 경찰한테 걸렸지만

죄송하다고 빌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싹싹  빌었습니다..근데 또 단속반에 걸려서...ㅡㅡ

잘못 엄청 많이 했습니다..오늘 ㅜㅜ

이제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삼성 치안센타 GM대우앞에서 사건 발생..

단속반 공무원이 오시더니 무단투기라고

이름과 주민번호를 적었습니다...

근데 그때 어딘가에 전화를 하더니

주민번호와 이름을 댔는데....

부모님께서 이쁘게 지어주신 이름을가지고 수치심을 주었습니다. 명예훼손이요

제이름 외자입니다...  *  석  입니다.

전화 상에 제이름을 대면서   돌  석....

돌   석  계속 반복적으로  ....비웃으 시면서...

옆에 있던 여자친구도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이름 갔다가 .....

그래서 전. 말했습니다.

그공무원한테.....

제이름  돌    석 아닙니다...

그렇게 말하지 마십시요..

그러더니 대뜸 화를 내시면서  나이도 어린 것이 ...

그리고  계속 반말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야이 양반아~~~ 자꾸 신경질을 내면서 화를 내고...

그러면서 비웃으시구요.

저는 초면인데 반말 하지 마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자꾸 반말하면서 또 신경질을 내시고  수치심을 주고

전 화가 나서 경찰서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자꾸 옆에서  저한테 안들리게끔 궁시렁 궁시렁.. 계속 저한테 화를 냅니다.

경찰이  쫌 늦게 옵니다..

차가 막혀서쫌 늦어 진다고 제 핸드폰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대뜸  저한테  나바쁘거든.....

빨리 경찰한테 전화해서 오라고해...

이러는 겁니다..

저는 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전화해서 빨리오라고해...이양반아...

이러면서 계속 성질을 냅니다.

저도 약속시간 늦어졌구요.(알바)  여자친구도 레슨비 몇십만원 날리고.

물리적 시간적 다 이분때문에 산산 조각이 났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싸인 하라고... 해서...

네 싸인 하겠는데요 어디 가시는건 아니죠??

라고 말했더니 화를 내고 저 못알아 듣게 계속 욕으로 궁시렁 궁시렁 되는 겁니다.

화가 나서 아저씨 자꾸 옆에서 그러면  안되잖아요..

왜 자꾸 혼잣말로 궁시렁 거리냐고??기분나쁘게요..

그랬더니...더  막 화내시고 째려보고  , 겁주고,

도망갈까봐 경찰 올때까지 싸인 안했습니다.

근데 그분이 막 가시려는 거 있죠??

사인 거부로 하면 된다고...

이렇게  협박식으로 말하고...

그러더니 경찰이 막 도착 했습니다

그러더니 쪼르륵 달려가더니  경찰한테 상냥하게 하는거 있죠???

자기들이 잘못 안했다는듯이 공손히 하고, 전한테 했던거랑 완전 다르게....

제 주민 번호랑 이름 핸드폰으로 조회...

법 위반 한번도 안해서 깨끗했습니다....

조회끝나고 상황을 얘기 해야 하는데   저희는 서로다 얘기가 다를 수 있으니  이쪽 저쪽

다 얘기 다듣고 판단해주세요라고 말하려고 하는데 대뜸 높은 분한테 먼저 얘기를 꺼내고 있던

겁니다. 중재로 저분들 먼저 하시고  저희가 얘기 할께요..했습니다

그쪽 분들...다른얘기 쏙 빼놓고   조회 하느니데 그쪽이 못 알아 들어서 알기 쉽게 돌 석자라고

 얘기한거 밖에 없다.. 끝..

전 너무 흥분 해있어서 여자친구 한테 니가 그때 봤던 상황 그대로 얘기 하라고 했습니다

제 여친 옳고 그른거 분명하고 논리적으로 얘기 잘하기때문에 본대로 느꼈던데로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다듣고 경찰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습니다.좋게 좋게 해결 하자고 하시면서..

저는 그분들이  죄송 하다는 그말이 듣고 싶다고.. 아까 행동 실수 라고  그 한마디만 들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분이 그 공무원들한테 저에게  죄송 하다고 하십시오...라고

했는데  그 공무원 됐다고  . 거절 했습니다.  그럼 경찰관께서 먼저 구청에 민원을 제기 하라고

저한테 충고를 해줬습니다. 그 공무원 뻔뻔하게  전화 번호 있으니 해보라고.....경찰들도 다들었

습니다...

이제 돌이킬수 없는 길을 갔습니다. 이분  저한테 백배 사과 하시고 물리적 책임..보상 다받고

싶습니다. 부모님이 지어 주신 좋은 이름...명예훼손  성립되는지 ?? 궁금하고요..

근데 지금 강남 구청 싸이트 민원실 접속해서 글을쓸려 했더니 답변이.. 교육 철저히 시키겠습니다

뿐이 없네요.. 민원써도 효과가 없겠죠???

다들 리플이나 어떻게 해야할찌??

강남구청 ....소속....그분.....

성함 아는데  그분들 명예훼손 될까봐 차마 성함은 못 올립니다.....

다들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