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무살 남자에요. 아무것도 못하겠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자분들이 많다는 판에 글 올려봐요. 알고 지낸지 오래 되지 않은 동갑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오래 알고 지낸게 아닌데도 이 친구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같이 술을 마시다 모텔에 갔습니다. 둘 다 술에 취해있었지만 이 친구가 완강하게 거절해서 관계는 없었어요. 그냥 껴안고 잤습니다. 다음 날 아침까지 웃으며 밥을 먹었어요. 그리고 헤어지면서 잘 들어가라고 톡을 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답이 없어요. 2시간마다 거의 10차례정도 톡을 했는데 읽지도 않아요. 제발 무슨 말이라도 해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더니 읽기만 하고 답장은 없습니다... 어제 일이 너무 후회가 되고 숨이 턱턱 막혀요... 이 친구가 계속 연락이 없을까봐 무서워요... 전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정말 아침먹을 때 까지만 해도 너무 좋았는데... 앞으로 이 친구,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전 스무살 남자에요.
아무것도 못하겠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자분들이 많다는 판에 글 올려봐요.
알고 지낸지 오래 되지 않은 동갑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오래 알고 지낸게 아닌데도 이 친구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같이 술을 마시다 모텔에 갔습니다.
둘 다 술에 취해있었지만 이 친구가 완강하게 거절해서
관계는 없었어요. 그냥 껴안고 잤습니다.
다음 날 아침까지 웃으며 밥을 먹었어요.
그리고 헤어지면서 잘 들어가라고 톡을 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답이 없어요.
2시간마다 거의 10차례정도 톡을 했는데 읽지도 않아요.
제발 무슨 말이라도 해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더니 읽기만 하고 답장은 없습니다...
어제 일이 너무 후회가 되고 숨이 턱턱 막혀요...
이 친구가 계속 연락이 없을까봐 무서워요...
전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정말 아침먹을 때 까지만 해도 너무 좋았는데...
앞으로 이 친구,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