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싸가지 없게 말하는 직장상사

2014.09.22
조회3,232
미쳐버릴것같아요 모바일이라띄어쓰기 이해 부탁드려요

직장상사가 너무 싸가지없게 말하네요...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화부터 내고
말해주면 그때서야 그러냐고.. 뻘쭘해 하고ㅡㅡ아오
인간관계를 못하시는건지...

진짜너무중간이없어요... 좋게말할때 지가 세상에서 제일 쿨한척 후리한척 하다가... 예를들어 자기는 야근안했으면좋겠다 일많이하지마라 이러다가, 완전빠듯한일던져주면서 너가 잠을자든안자든 신경안쓰겠다 야근을해서라도 일정 맞춰라 이렇게 말하네요..

급한일이라면 야근을해서 맞출수는있는데 말좀이쁘게 하시지ㅡㅡ 잠을자든안자든신경안쓰겠다 라고말하는게진짜성격파탄같지 않아요?
어차피 일해야하는건똑같은데, 하다못해 부탁좀드려요 라고 말하면 서로 기분좋게 일하는건데...그게어렵나요? 말한마디에 천냥빚을갚는다던데 진짜직원생각은 안하고 하고싶은대로 다말씀하시네요...

갑자기 버럭 하다가 민망해하고 또천사인척하다가 또버럭하시고...성격이충동적이셔서 하루에 몇번씩 일가이드를 얼마나 바꾸시는지...그리고나중에는 자기가이렇게시킨거냐고 기억도못하시고ㅜㅜ

진짜 신경을안쓸래도 이젠너무스트레스로다가와요ㅜㅜ어쩌죠? 이런경험있으신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