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는모르겠는데 어릴때부터 엉덩이살이 조금있었는데 빼려고 운동했는데 되려 힙업이 되고 반평생 빼려고 노력해도 효과는 미비하더라구요. 괜히 바지입으면 엉덩이 부분 꽉차고 특별히 오리궁댕이 이런건아닌데 그냥 옆에서 봤을때나 뒤에서 봤을때 탱글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키나 다리 길이나 체형 어깨 등판 비율은 어느정도 타고 나서 정면 옷빨을 잘받는데 거울앞에 서서 측면을 보면 볼록 빵빵한 엉덩이가 그렇게 싫을수없습니다. 주위에 엉덩이 별로 안크고 납작한 골반작을 그런애들 되게 부러워했었는데. 그래서 평생컴플렉스로 살고있었는데 대학교 올라오니까 누나들이 엉덩이 이쁘다그러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남녀차이인가 싶기도 하고 여자들은 엉덩이 큰거 그렇게 안싫어하나요? 아니면 제주위에 있는 누나들 취향이 그런건가요.
아 그리고 허벅지도 튼실한것도.. 허벅지는 평소에 운동을 즐겨해서 그렇긴한데 허벅지도 되게 굵거든요. 허벅지 튼실한것도 좋아하나요? 혹시나 둘다 딱히 크게 문제 없으면 안빼려고요. 아니면 조만간 헬스다니면서 날잡아서 둘다 빼고..
여자들 남자 엉덩이 탱탱한거 좋아해요?
왜인지는모르겠는데 어릴때부터 엉덩이살이 조금있었는데 빼려고 운동했는데 되려 힙업이 되고 반평생 빼려고 노력해도 효과는 미비하더라구요. 괜히 바지입으면 엉덩이 부분 꽉차고 특별히 오리궁댕이 이런건아닌데 그냥 옆에서 봤을때나 뒤에서 봤을때 탱글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키나 다리 길이나 체형 어깨 등판 비율은 어느정도 타고 나서 정면 옷빨을 잘받는데 거울앞에 서서 측면을 보면 볼록 빵빵한 엉덩이가 그렇게 싫을수없습니다. 주위에 엉덩이 별로 안크고 납작한 골반작을 그런애들 되게 부러워했었는데. 그래서 평생컴플렉스로 살고있었는데 대학교 올라오니까 누나들이 엉덩이 이쁘다그러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남녀차이인가 싶기도 하고 여자들은 엉덩이 큰거 그렇게 안싫어하나요? 아니면 제주위에 있는 누나들 취향이 그런건가요.
아 그리고 허벅지도 튼실한것도.. 허벅지는 평소에 운동을 즐겨해서 그렇긴한데 허벅지도 되게 굵거든요. 허벅지 튼실한것도 좋아하나요? 혹시나 둘다 딱히 크게 문제 없으면 안빼려고요. 아니면 조만간 헬스다니면서 날잡아서 둘다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