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키우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습니다.2살된 강아지인데요.제가 동물관련직종에서 일을하다가 눈이 맞아 데려왔습니다.엄마는 강아지를 싫어하지만 2년동안 제고집에 못이겨 키웠습니다.그런데 저희집이 자가가 아니고 친척자가인데 거기에 얹혀 살고있습니다. 집주인인 저희친척 명칭은 친척분이라고하겠습니다.친척분께서 형편도 되지않는데 개를 키우냐고 계속그랬습니다.엄마 딸 2에 다 직업을갖고있으나 집을 구하기위해 열심히 일을해야하는형편입니다.근데 저희집에 막내동생이 면역력도 좋지않은데다가 강아지를 키워서 눈병에 자주걸린다며 무지싫어하십니다.그래서 강아지를 분양시키라고 하셨습니다.근데 저는 무슨상관인가 하는마음에 계속 신경쓰지않았어요.그럼 밖에서 키우시라는걸 집에서 키우던강아지를 밖에서 키울수가없어서말을 아예무시해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사에서 일을하고 집에와보니 강아지가없더군요..그래서 놀란마음에 .. 연락을해서 강아지어디있냐고 좀짜증나는말투로 연락을 해서 다시 데려온게 벌써 2번째입니다.근데 저희친척분이 암이 걸리셨는데 하는말이 너는 강아지밖에 안보이냐며..집안 넉넉한편이면 모를까 힘든 상황에서 이강아지를 꼭키우면서 이강아지한테 미쳐서는 가족들은 안중에 없냐는식입니다.그리고 한번 더 강아지를 계속키우면 그때는 강아지를 진짜로 데려가시겠다고 해서제가 분양은 못하고 임보를 다짐하고 임보를 했습니다.그런데 제강아지를 못보는마음에 우울증이오고 마음이 불안하고 일이손에 안잡히는겁니다.이 강아지가 뭐라고....다시 데려와서 지금 있는데..결론은 이강아지를 데리고 자취해서 강아지랑사는건 불효일까요?가족들에게는 직장다니면서 그회사 기숙사에 들어간다고하고 살겁니다..근데 자취하며 나가살려니 마음이 너무걸립니다...좋은방법있으면 댓글부탁드립니다.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분양은 제가 못하겠어서 지금 데리고있는데...마음이너무아픕니다...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고있다는게..이강아지에게 의존을 너무많이하는것같기도하고....
불효인가요?
저희집에 키우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습니다.
2살된 강아지인데요.
제가 동물관련직종에서 일을하다가 눈이 맞아 데려왔습니다.
엄마는 강아지를 싫어하지만 2년동안 제고집에 못이겨 키웠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이 자가가 아니고 친척자가인데 거기에 얹혀 살고있습니다.
집주인인 저희친척 명칭은 친척분이라고하겠습니다.
친척분께서 형편도 되지않는데 개를 키우냐고 계속그랬습니다.
엄마 딸 2에 다 직업을갖고있으나 집을 구하기위해 열심히 일을해야하는형편입니다.
근데 저희집에 막내동생이 면역력도 좋지않은데다가 강아지를 키워서 눈병에 자주걸린다며
무지싫어하십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분양시키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저는 무슨상관인가 하는마음에 계속 신경쓰지않았어요.
그럼 밖에서 키우시라는걸 집에서 키우던강아지를 밖에서 키울수가없어서
말을 아예무시해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사에서 일을하고 집에와보니 강아지가없더군요..
그래서 놀란마음에 .. 연락을해서 강아지어디있냐고 좀짜증나는말투로 연락을 해서
다시 데려온게 벌써 2번째입니다.
근데 저희친척분이 암이 걸리셨는데 하는말이 너는 강아지밖에 안보이냐며..
집안 넉넉한편이면 모를까 힘든 상황에서 이강아지를 꼭키우면서
이강아지한테 미쳐서는 가족들은 안중에 없냐는식입니다.
그리고 한번 더 강아지를 계속키우면 그때는 강아지를 진짜로 데려가시겠다고 해서
제가 분양은 못하고 임보를 다짐하고 임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강아지를 못보는마음에 우울증이오고 마음이 불안하고 일이손에 안잡히는겁니다.
이 강아지가 뭐라고....
다시 데려와서 지금 있는데..
결론은 이강아지를 데리고 자취해서 강아지랑사는건 불효일까요?
가족들에게는 직장다니면서 그회사 기숙사에 들어간다고하고 살겁니다..
근데 자취하며 나가살려니 마음이 너무걸립니다...
좋은방법있으면 댓글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분양은 제가 못하겠어서 지금 데리고있는데...
마음이너무아픕니다...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고있다는게..
이강아지에게 의존을 너무많이하는것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