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 목욜에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역 가는 방향 열차를 탓는데 여자분 한분이 닫히는 열차에 급히타느라 몸의 반은 들어오고 반은 못들어왓엇다.근데 1호선이 노후 되서그런지문은 열리지도 않고 여자분을 더 누르고 있엇다. 여자분은 아파서 소릴 지르는데 순간 머릿속에 기억이 떠오르는데 지하철에 껴서 죽었다던 사람이 떠오르는 것이였다.그래서 '어쩌지 구해줘야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몸이 먼저가서 여자분을 땅겨주엇다. 한번땡기는데 못빠져 나오고. 두번째 땡기자 끼엿던 문에서 빠지셨고 나는 한번더 땡겨서 문에 끼일뻔한 가방도 빼버렷다. 여자분은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셧고 자리에 앉으셨다 . 나는 뿌듯했고 혹시 내가 그분을 안빼드렷으면 큰일이 났을까바 무서웠다. 혹시끼인채로 출발했으면 생각이 들어서였다. 몸은 괜찮으시겠지. . . 4
11월 13일 목요일에 1호선 시청역에서 열차에 끼인 여자분을 구해드렷어요 ㅎ
11월13일 목욜에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역 가는 방향 열차를 탓는데
여자분 한분이 닫히는 열차에 급히타느라 몸의 반은 들어오고 반은 못들어왓엇다.
근데 1호선이 노후 되서그런지문은 열리지도 않고 여자분을 더 누르고 있엇다. 여자분은 아파서 소릴
지르는데 순간 머릿속에 기억이 떠오르는데 지하철에 껴서 죽었다던 사람이 떠오르는 것이였다.
그래서 '어쩌지 구해줘야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몸이 먼저가서 여자분을 땅겨주엇다.
한번땡기는데 못빠져 나오고. 두번째 땡기자 끼엿던 문에서 빠지셨고 나는 한번더 땡겨서 문에 끼일뻔한 가방도 빼버렷다.
여자분은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셧고 자리에 앉으셨다 . 나는 뿌듯했고 혹시 내가 그분을 안빼드렷으면 큰일이 났을까바 무서웠다. 혹시끼인채로 출발했으면 생각이 들어서였다.
몸은 괜찮으시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