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가 급여 안주고 잠수탄지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났네요..11월25일 오늘까지도 저를 비롯한 같은회사에서 일하던 직원 9명 모두가 7월.8월.9월 임금을받지못하고있습니다. 사업등록증 상에는 실사업주의 동생이름으로 되어있었고 실사업주는 그 대표자의 형이였죠.회사이름이 두개였는데 팀장님과 저는 상승c&c라는 회사로 입사를 한거였고 다른직원들은 스내 *이란 회사로 입사를 했었습니다. 물론 회사간판에는 상승c&c로 되어있었구요.스내* 이라는 회사 대표자가 동생명의였고 그 스내*이라는 회사는 도봉구에서 다른업종으로운영하고있으며 그 업종 밑에 업종추가해서 운영을 해왔던거구요.임금체불로 노동부에 신고하고 알아보니 상승c&c는 제가 입사하기도 훨씬전에 폐업했던 회사였더라구요. 실사업주는 처음에는 9월3일까지 주겠다. 9월4일까지 주겠다. 9월5일까지 주겠다. 하더니연락두절....전직원모두 퇴사처리또한 가관이였습니다.한명은 업무마감시간에 잠시 쉬시는게 좋겠다.였고 다른직원들은 실사업주의 동거인이자 회사 팀장으로있던 여자에게 메신져로 "모두 퇴사처리되었으니 나가라고해"가 전부였어요. 9월5일까지 기다렸을때도 직원 몇명이 사무실에 찾아갔더니문 열어주면서 "아x발 밥맛떨어지게" 하더랍니다.본인이 줄꺼 안줘서 찾아간 사람들한테 말이죠.그러구선 '업무방해''무단침입'으로 경찰까지 불렀대요.지가 문열어줘놓고 경찰은 왜 부른건지.직원들이 찾아갔던 이유도 대화를 하기위해서였죠. 언제까지 줄꺼냐. 줄 생각이 있긴한거냐.회사사정이 어려우면 먼저 말이라도해달라.가타부타 말도없이 경찰한테 쫓겨나왔고.그 뒤로 대표이사라는 사람이 저한테 했던말은직원들이 찾아와서 깽판을 치고갔다. 내가 원래 너(글쓴이)한테 줄 돈이 400만원이 있었는데경찰불러서 주번조회해보니 과태료 안낸게있어서 그거내니 돈이 없더라. 기다려라.내가 안주고싶어서 안주는게 아니라 직원들이 찾아와서 과태료를 낸거니 니가 이해해라.였습니다. 실사업주 본가집에 찾아가니 그 건물에서 스내*이라는 업종은 운영을 하고있었고실사업주 부모에게 임금체불로 찾아왔다고 말하니 배째라.나는 모른다는 식이더라구요.그러고는 실사업주한테 연락이 왔습니다.본가에 찾아가서 말한건 개인정보유출이다.고소하겠다.연락만되고 급여만 주시면 찾아갈일이 있었겠냐고. 돈달라고하니 당장은 없다. 11월중순까지 기다려달라.11월중순에 주겠다.라고해서 11월 중순까지도 기다렸습니다.11월 10일 전화통화가 되서 말하니 노동부에 진정넣은게 고소까지 되서 자기랑 자기동생은 수배까지 내려졌다며 고소취하를 하면 한명씩 주겠다고하더군요.전직원 모두 사업주가 벌받기를 원하는게 아닌 급여를 받는게 우선이였으니 이사님말대로 하겠다.였구요. 근데 또 그뒤로 연락두절상태네요. 잔머리의 대가입니다.저희한테는 노동부에 절대 출석안한다. 갈 일도없고 연락도 안받을꺼다. 라고해놓고노동부 근로감독관에게 얘길 들으니대표가 먼저 전화를 했더랍니다.자기가 이날짜에 시간이 나는데 그때 출석하겠다면서...그러곤 그 날짜에 잠수.그리고 또 다시 연락해서 일이있어서 못갔다. 다시 이날짜에 가겠다.해놓고 잠수. 출몰지역 : 경기도 부천/광명/역곡 일대 / 서울시 도봉구/합정 일대 / 인천 부평/주안/계산동 일대실사업주의 차량 : 포*쉐 카2엔 블루 색상이고 늘 자랑식으로 말했던게 카2엔 블루색은 진짜 찾아볼수도없고 희귀한색이라고하더군요. 명함도 저 명함 그대로 번호만 지워서 새로운 번호 메모해서 쓰는것같습니다. 혹시라도 보시면 지금 수배중이오니 112에 신고를 해주세요.9명이 피땀흘려 일한 급여가지고 잘먹고 잘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아.그리고살고있던 집 문앞에 "임금체불.돈주세요" "급여주세요" "연락하세요"라고 메모지에 써서 붙여놨었는데 그게 개인정보유출이 되는건가요?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본다면 서x만이사님.장난하자는거냐고 하셨어요? 지금 3개월동안 누가 장난을 치고있는건가요?제가 누차 말했었죠? 연락이라도 받으라고. 수신거부 안하셨다구요?그럼 왜 전직원들 개인핸드폰으로 전화하면 신호한번울리고 음성멘트가 나오고다른번호로 전화하면 신호가 가는걸까요?핸드폰이 끊겨서 문자를 못본다구요? 잘만 보시더만요.고소해서 재판으로 넘어가면 벌금내고 끝이라구요? 근데 그럴마음은 없다구요?착.한.척 언제까지 하실껍니까? 일못하는 직원 1년가까이 데리고있으면서 월급준게 아깝다구요?당신성격에 일못하는 직원 퍽이나 데리고있었겠어요?제가 1년가까이 일하면서 두달넘기는 직원을 단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당신성격에 무슨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퇴사를 시켰었죠.제가 업무량과다로 그만두겠다고 1년동안 두번말했습니다.처음말했을땐 장문의 문자로 자기가 말로 표현을 잘 못한다. 힘든거아니 서브해줄 직원하나 고용하겠다. 그말을 하고 지켜지기까지 몇개월이 걸렸는지 아세요?그리고 두번째로 말했을때 택시타고 오라며 계산동까지 갔었죠.그리고 술마시면서 오만얘기다했구요. 마지막날에도 지금까지 사업을하면서 당신직원이라고 부를사람이 누가있겠냐.너(글쓴이)하나다. 너한테 고맙고 자기가 다른일을 하더라도 너는 데리고갈꺼다.라고 하셨고,늘 입버릇처럼 말했던게 "내가 너(글쓴이) 시집가기전까지 돈벌게해줘야지. 몇억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몇천은 벌게해줘야지" 그래요. 가엽고 불쌍하고 안쓰럽고 오빠같은사람이라 일하면서 답답해도 참았습니다.설령 당신이 돈 안주면 본가가서 받으라구요? 그렇게 나이드신 부모님 등골 빼먹는짓 그만하셔야죠. 나이가 한두살어린앱니까? 난독증있고 글 해독력 극히 떨어지는거 알고있습니다.길게 말해봤자 당신이 보고싶은 글만 보고 읽고싶은대로 읽는다는것도 잘 알고있구요.콕 집어 요지만 말하자면급여 주세요. 6
임금체불 먹튀한 대표이사를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사업주가 급여 안주고 잠수탄지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났네요..
11월25일 오늘까지도 저를 비롯한 같은회사에서 일하던 직원 9명 모두가 7월.8월.9월 임금을
받지못하고있습니다.
사업등록증 상에는 실사업주의 동생이름으로 되어있었고 실사업주는 그 대표자의 형이였죠.
회사이름이 두개였는데 팀장님과 저는 상승c&c라는 회사로 입사를 한거였고 다른직원들은 스내 *이란 회사로 입사를 했었습니다.
물론 회사간판에는 상승c&c로 되어있었구요.
스내* 이라는 회사 대표자가 동생명의였고 그 스내*이라는 회사는 도봉구에서 다른업종으로
운영하고있으며 그 업종 밑에 업종추가해서 운영을 해왔던거구요.
임금체불로 노동부에 신고하고 알아보니 상승c&c는 제가 입사하기도 훨씬전에 폐업했던 회사였더라구요.
실사업주는 처음에는 9월3일까지 주겠다. 9월4일까지 주겠다. 9월5일까지 주겠다. 하더니
연락두절....
전직원모두 퇴사처리또한 가관이였습니다.
한명은 업무마감시간에 잠시 쉬시는게 좋겠다.였고 다른직원들은 실사업주의 동거인이자 회사 팀장으로있던 여자에게 메신져로 "모두 퇴사처리되었으니 나가라고해"가 전부였어요.
9월5일까지 기다렸을때도 직원 몇명이 사무실에 찾아갔더니
문 열어주면서 "아x발 밥맛떨어지게" 하더랍니다.
본인이 줄꺼 안줘서 찾아간 사람들한테 말이죠.
그러구선 '업무방해''무단침입'으로 경찰까지 불렀대요.
지가 문열어줘놓고 경찰은 왜 부른건지.
직원들이 찾아갔던 이유도 대화를 하기위해서였죠. 언제까지 줄꺼냐. 줄 생각이 있긴한거냐.
회사사정이 어려우면 먼저 말이라도해달라.
가타부타 말도없이 경찰한테 쫓겨나왔고.
그 뒤로 대표이사라는 사람이 저한테 했던말은
직원들이 찾아와서 깽판을 치고갔다. 내가 원래 너(글쓴이)한테 줄 돈이 400만원이 있었는데
경찰불러서 주번조회해보니 과태료 안낸게있어서 그거내니 돈이 없더라. 기다려라.
내가 안주고싶어서 안주는게 아니라 직원들이 찾아와서 과태료를 낸거니 니가 이해해라.였습니다.
실사업주 본가집에 찾아가니 그 건물에서 스내*이라는 업종은 운영을 하고있었고
실사업주 부모에게 임금체불로 찾아왔다고 말하니 배째라.나는 모른다는 식이더라구요.
그러고는 실사업주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본가에 찾아가서 말한건 개인정보유출이다.고소하겠다.
연락만되고 급여만 주시면 찾아갈일이 있었겠냐고. 돈달라고하니 당장은 없다. 11월중순까지
기다려달라.11월중순에 주겠다.라고해서 11월 중순까지도 기다렸습니다.
11월 10일 전화통화가 되서 말하니 노동부에 진정넣은게 고소까지 되서 자기랑 자기동생은 수배까지 내려졌다며 고소취하를 하면 한명씩 주겠다고하더군요.
전직원 모두 사업주가 벌받기를 원하는게 아닌 급여를 받는게 우선이였으니 이사님말대로 하겠다.였구요. 근데 또 그뒤로 연락두절상태네요.
잔머리의 대가입니다.
저희한테는 노동부에 절대 출석안한다. 갈 일도없고 연락도 안받을꺼다. 라고해놓고
노동부 근로감독관에게 얘길 들으니
대표가 먼저 전화를 했더랍니다.
자기가 이날짜에 시간이 나는데 그때 출석하겠다면서...
그러곤 그 날짜에 잠수.
그리고 또 다시 연락해서 일이있어서 못갔다. 다시 이날짜에 가겠다.해놓고 잠수.
출몰지역 : 경기도 부천/광명/역곡 일대 / 서울시 도봉구/합정 일대 / 인천 부평/주안/계산동 일대
실사업주의 차량 : 포*쉐 카2엔 블루 색상이고 늘 자랑식으로 말했던게 카2엔 블루색은 진짜 찾아볼수도없고 희귀한색이라고하더군요.
명함도 저 명함 그대로 번호만 지워서 새로운 번호 메모해서 쓰는것같습니다.
혹시라도 보시면 지금 수배중이오니 112에 신고를 해주세요.
9명이 피땀흘려 일한 급여가지고 잘먹고 잘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아.그리고
살고있던 집 문앞에 "임금체불.돈주세요" "급여주세요" "연락하세요"라고 메모지에 써서 붙여놨었는데 그게 개인정보유출이 되는건가요?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본다면 서x만이사님.
장난하자는거냐고 하셨어요? 지금 3개월동안 누가 장난을 치고있는건가요?
제가 누차 말했었죠? 연락이라도 받으라고. 수신거부 안하셨다구요?
그럼 왜 전직원들 개인핸드폰으로 전화하면 신호한번울리고 음성멘트가 나오고
다른번호로 전화하면 신호가 가는걸까요?
핸드폰이 끊겨서 문자를 못본다구요? 잘만 보시더만요.
고소해서 재판으로 넘어가면 벌금내고 끝이라구요? 근데 그럴마음은 없다구요?
착.한.척 언제까지 하실껍니까? 일못하는 직원 1년가까이 데리고있으면서 월급준게 아깝다구요?
당신성격에 일못하는 직원 퍽이나 데리고있었겠어요?
제가 1년가까이 일하면서 두달넘기는 직원을 단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당신성격에 무슨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퇴사를 시켰었죠.
제가 업무량과다로 그만두겠다고 1년동안 두번말했습니다.
처음말했을땐 장문의 문자로 자기가 말로 표현을 잘 못한다. 힘든거아니 서브해줄 직원하나 고용하겠다. 그말을 하고 지켜지기까지 몇개월이 걸렸는지 아세요?
그리고 두번째로 말했을때 택시타고 오라며 계산동까지 갔었죠.
그리고 술마시면서 오만얘기다했구요.
마지막날에도 지금까지 사업을하면서 당신직원이라고 부를사람이 누가있겠냐.
너(글쓴이)하나다. 너한테 고맙고 자기가 다른일을 하더라도 너는 데리고갈꺼다.라고 하셨고,
늘 입버릇처럼 말했던게 "내가 너(글쓴이) 시집가기전까지 돈벌게해줘야지. 몇억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몇천은 벌게해줘야지"
그래요. 가엽고 불쌍하고 안쓰럽고 오빠같은사람이라 일하면서 답답해도 참았습니다.
설령 당신이 돈 안주면 본가가서 받으라구요? 그렇게 나이드신 부모님 등골 빼먹는짓 그만하셔야죠. 나이가 한두살어린앱니까? 난독증있고 글 해독력 극히 떨어지는거 알고있습니다.
길게 말해봤자 당신이 보고싶은 글만 보고 읽고싶은대로 읽는다는것도 잘 알고있구요.
콕 집어 요지만 말하자면
급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