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들은 저를 보기에 딸같아서 많이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시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밖에 나가서 고객을 만나 상대해야하는 일이다보니 감정기복? 예민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면때문에 저도 언행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게 잘 안되긴 하지만요...
그렇기때문에 아주머니들이 괜히 짜증을 내거나 툭 쏘아붙이실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스트레스 받지만 참고 잘 타이르고 했었습니다.
평소 저는 아침잠이 많은 탓에 화장을 다 하지못하고 기초화장만 한 상태로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 저랑 같이 일하는 사무직 언니들도 피부화장이나 립스틱 정도만 바르는데 유독 한 아주머니가 저한테 자꾸 화장을 해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립스틱까지는 꼭 바르고 제 딴에는 진하게 바른다고 한건데 아주머니한테는 그게 마음에 안들었나봅니다. 그때는 그냥 웃어넘겼고 오늘 아침 일찍 깨어서 시간이 많이 남길래 화장을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다들 예쁘다고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 다 예쁘다고 해주길 바란건 아니지만 다른 아주머니가 예쁘다고 하는데 저에게 화장을 은근히 강요하시던 아주머니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아니 안예뻐' 라고 하시는겁니다. 남의 얼굴 평가하는것도 아니고 이때부터 기분이 좀 상하긴 했지만 티는 내진 않고 있었는데 제 자리 앞에서 자꾸 '나는 개인적으로 입술만 바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러지를 않나 제가 통화를 하고 잇는데도 '이런 화장 초보자!!!' 라고 약을 올리듯이 말을 하더군요
그 말이 자꾸 신경쓰여서 일도 못하고 자꾸 거울만 보게 되더라구요 정말 이상한가 하고...ㅠㅠ
ㅡㅡ짜증나요
안녕하세요 21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보험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어서 아주머니들과 업무 파트너 형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머니들은 저를 보기에 딸같아서 많이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시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밖에 나가서 고객을 만나 상대해야하는 일이다보니 감정기복? 예민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면때문에 저도 언행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게 잘 안되긴 하지만요...
그렇기때문에 아주머니들이 괜히 짜증을 내거나 툭 쏘아붙이실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스트레스 받지만 참고 잘 타이르고 했었습니다.
평소 저는 아침잠이 많은 탓에 화장을 다 하지못하고 기초화장만 한 상태로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 저랑 같이 일하는 사무직 언니들도 피부화장이나 립스틱 정도만 바르는데 유독 한 아주머니가 저한테 자꾸 화장을 해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립스틱까지는 꼭 바르고 제 딴에는 진하게 바른다고 한건데 아주머니한테는 그게 마음에 안들었나봅니다. 그때는 그냥 웃어넘겼고 오늘 아침 일찍 깨어서 시간이 많이 남길래 화장을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다들 예쁘다고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 다 예쁘다고 해주길 바란건 아니지만 다른 아주머니가 예쁘다고 하는데 저에게 화장을 은근히 강요하시던 아주머니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아니 안예뻐' 라고 하시는겁니다. 남의 얼굴 평가하는것도 아니고 이때부터 기분이 좀 상하긴 했지만 티는 내진 않고 있었는데 제 자리 앞에서 자꾸 '나는 개인적으로 입술만 바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러지를 않나 제가 통화를 하고 잇는데도 '이런 화장 초보자!!!' 라고 약을 올리듯이 말을 하더군요
그 말이 자꾸 신경쓰여서 일도 못하고 자꾸 거울만 보게 되더라구요 정말 이상한가 하고...ㅠㅠ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