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있지않나요. 자기만의 세계관을 가지고있는 남자. 그남자가 자기관의 세계관이 너무나도 이상하게 확립되어있는사람이었어요. 저로썬 절대 이해할수없는.. 솔직히 나이차이도 나이차이이지만 세대차이보다는 그런 사고방식에서 거리감을 느꼈을정도예요. 한번헤어졌다가 다시 사귀었어요 이사람 이혼남이었어요. 하지만 저 그거 알고도 사귀었구요. 가볍게 연애하지뭐 라는 마음이 깊어지기까지는 정말 눈깜짝할 사이였습니다. 처음엔 행복하고 좋았죠. 그러다가 시작된 그의 잠수. 다시 잠수탈출해서 만나면 잘해주고 헤어지면 연락두절. 만나면 잘해주고 헤어지면 연락두절 . 전에 네이트톡에 올렸을때 답변들이 이혼남이아니라 사실 유부남이다 라는 말이 많았는데요. 그건 정말 아니예요. 언제한번 등본까지 봤었으니.. 그러다가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다시사귀고 너무 좋았죠. 그동안 헤어지고나서 후회했던일들을.. 전부 만회하리라고 마음먹고 알콩달콩하게 잘지내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정말 그것도 오래가지않았네요. 석달째에 접어들고 또 연락두절이 잦아지고 나중에 만나서 돌아오는 답변은 바빴다. 이런말들뿐이고. 그러다가 한번 조금 크게싸웠죠. 그러다가 만났는데 또 잘해주고 재밋게 놀아서 화해 그리고 그다음날 또 싸우고. 그이후로 계속 연락두절이더라구요. 기다리겟다고 문자까지 넣어놓고 드는 생각이 , 대체 내가 이렇게까지해야하나. 너무 가슴이아픈거예요. 슬프고. 그래서 친구랑 술먹고 친구가 거짓말로 문자를 한번해줬거든요. 00 응급실에있는데 1번이 그쪽이라 문자드린다 혹시 오실수있으시냐 부모님이 전부 연락이안된다 나중에라도 문자줘라. 이런내용이었는데 답장 전혀없고. 집에까지 찾아갔는데 문도안열어주더라구요. 창문에서 현관문 센서등 꺼졋다가 나간것까지 확인했는데. ..... 결국 처음에 헤어졌던것처럼 제가 헤어진걸로알겠다고 또 일방적인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은 전혀 오지않았고 그게 헤어진 게 되었네요. 기분이 매우 더럽고 짜증나더라구요 처음엔. 내가 이정도까지 일을 당해야하나 꼭.. 그러더니 요즘은 기분이 울적합니다. 슬프구요. 그사람과 다시사귀고싶고 그사람과 다시 행복해지고싶어서 슬픈것이아니라. 그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그게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남자들을 대체 어떻게 믿어야할까. 난 정말로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일까. 한번에 인생이 망가진기분이들고. 내가 남자보는눈이 너무나도 없는걸까. 자꾸 자학도 하게되요. 증오심도생기지만 그것보다 스스로의 질책이 더 크네요. 휴.... ..싸이도 다시 열었던 모양이던데, 한마디라도 해주지그랬어요. 왜 내앞에서 사라지고 연락안한건지 그런말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내가 이렇게 힘들진않았을거아니예요. 헤어지잔소리 왜 자기 입으로 못해요? 왜 결국 내가 하게 만들어요. ......
띠동갑 남자친구 잠수타고 헤어졌어요 .
그런거있지않나요. 자기만의 세계관을 가지고있는 남자.
그남자가 자기관의 세계관이 너무나도 이상하게 확립되어있는사람이었어요.
저로썬 절대 이해할수없는.. 솔직히 나이차이도 나이차이이지만 세대차이보다는
그런 사고방식에서 거리감을 느꼈을정도예요.
한번헤어졌다가 다시 사귀었어요
이사람 이혼남이었어요. 하지만 저 그거 알고도 사귀었구요.
가볍게 연애하지뭐 라는 마음이 깊어지기까지는 정말 눈깜짝할 사이였습니다.
처음엔 행복하고 좋았죠. 그러다가 시작된 그의 잠수. 다시 잠수탈출해서
만나면 잘해주고 헤어지면 연락두절. 만나면 잘해주고 헤어지면 연락두절 .
전에 네이트톡에 올렸을때 답변들이 이혼남이아니라 사실 유부남이다
라는 말이 많았는데요. 그건 정말 아니예요. 언제한번 등본까지 봤었으니..
그러다가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다시사귀고 너무 좋았죠.
그동안 헤어지고나서 후회했던일들을.. 전부 만회하리라고 마음먹고 알콩달콩하게
잘지내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정말 그것도 오래가지않았네요. 석달째에 접어들고 또 연락두절이 잦아지고
나중에 만나서 돌아오는 답변은 바빴다. 이런말들뿐이고.
그러다가 한번 조금 크게싸웠죠. 그러다가 만났는데 또 잘해주고 재밋게 놀아서 화해
그리고 그다음날 또 싸우고.
그이후로 계속 연락두절이더라구요.
기다리겟다고 문자까지 넣어놓고 드는 생각이 , 대체 내가 이렇게까지해야하나.
너무 가슴이아픈거예요. 슬프고.
그래서 친구랑 술먹고 친구가 거짓말로 문자를 한번해줬거든요.
00 응급실에있는데 1번이 그쪽이라 문자드린다 혹시 오실수있으시냐 부모님이
전부 연락이안된다 나중에라도 문자줘라.
이런내용이었는데
답장 전혀없고.
집에까지 찾아갔는데 문도안열어주더라구요. 창문에서 현관문 센서등 꺼졋다가
나간것까지 확인했는데. .....
결국 처음에 헤어졌던것처럼 제가 헤어진걸로알겠다고 또 일방적인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장은 전혀 오지않았고
그게 헤어진 게 되었네요.
기분이 매우 더럽고 짜증나더라구요 처음엔. 내가 이정도까지 일을 당해야하나 꼭..
그러더니 요즘은 기분이 울적합니다. 슬프구요.
그사람과 다시사귀고싶고 그사람과 다시 행복해지고싶어서 슬픈것이아니라.
그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그게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남자들을 대체 어떻게 믿어야할까.
난 정말로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일까. 한번에 인생이 망가진기분이들고.
내가 남자보는눈이 너무나도 없는걸까. 자꾸 자학도 하게되요.
증오심도생기지만 그것보다 스스로의 질책이 더 크네요.
휴....
..싸이도 다시 열었던 모양이던데, 한마디라도 해주지그랬어요.
왜 내앞에서 사라지고 연락안한건지 그런말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내가 이렇게
힘들진않았을거아니예요. 헤어지잔소리 왜 자기 입으로 못해요?
왜 결국 내가 하게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