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톡을 처음 쓰네요ㅠㅠ 저는 지금 22살로 대학교 휴학하고 어학연수 자금을 마련 하기위해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제목처럼 알바를 오래 못버티는데요... 진짜 너무 고민이에요 고3 수능후 수시로 대학을 가게되어 남들보다는 일찍 알바를 할수 있었던 기점 이후로 알바 기간이 최장 5개월 을 넘지 못하고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고3직후 . 등갈비집 알바 (11월말~2월중순) 기숙사를가게되어 중순까지일함 12년도1학기 . ㅈㅌ치킨 (2주) 짤렸는데요.. 저녁 여섯시부터2시까지 일을했는데 사장님이 근무중에도 술을 엄청 드셨어여 (소주 병나발) 어느날 술 거하게 드시더니 진짜 측은한얼굴로 "알바 힘들지?" 이러셔서 "네.. 조금요ㅎㅎ" 이랬더니 나가래요;; 그래서 돈받고 짤렸구요 3. 짱구야 (2학기)- 3개월 여긴 그냥 방학전까지 했어요 학교주변 술집이라 학기만 구하거든요 4. 13년도-ㅋㅅ헤드 (2주)- 여긴 거이 도망쳤어요...이건 진짜 제가 쓰레기 같은 면이 있기는한데... 6시부터 새벽3시까지 일 하는데 쉬는시간이 5분이고 단 한순간도 앉을수없어요 게다가 테이블이 48개인데 알바가 두명. . . . . 저한테는 알바 다섯명 구한다 하시고는 저랑 한명 뽑고는 도무지 안 뽑는거에요. . . 그래서 그냥 문자로 도저히 힘들어서 못할것같다 말씀 드리고 그만뒀어요... 5. 13년도 편의점 (7~12월 초) 제일기내요... 시급이 제일작았지만 할만했는데... 방학이라 집가야되서 그만뒀구요 6. 14년도 (7~8월) 카페 방학만 구해서 두달했는데... 진짜 그만두고싶었어요.. 사장도 ㅆㄹㄱ 직원도 ㅆㄹㄱ 담배핀손으로 제조하기... 지 친구들데꼬와서 수다떨기... 7. 휴학!! 후( 10월) 콜센타 들어갔는데... 저랑은 너무 안맞더라구여... ㅠㅠ 진짜 제주위 동기들 한명씩 다울었 어요.. 한달 일하구 바로 그만뒀는데... 그다음날 콜센터 남직원 자살한 이야기 뉴스로 나오더라구요.. 근데 진짜 한달뿐이였지만... 하루하루 우울해 죽는줄... 8. 오늘대판싸우고 그만둔 구매대행업체!!! 근무환경은 좋은데 진짜 사람이 별로였어요ㅠㅠ 팀장분이 자기실수 자꾸 제탓으로 돌리고 자기가 주문 잘못해놓고 저보고 실수하지말라고 지적질.. 갓 적응했을 3일째부터 지적질... 근데 팀장새끼가 실수 더많았어요.... 주소지에 자메이카 서울 강남이라고 적어놓고 저보고 처리하라그러고.....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왜 못하냐그러고... 안알려주셨다고 그러면 그래? 이러고 내가 주문80개할동안 20개는하는지... 그러면서 뒤에서 일 감시하고.. 밀린거 나시키고... 오늘은 별 이상한걸로 트집잡길래 (고객이 컬러 무슨색 있냐고 문의와서 알려줬는데 답장이 없었음 그랬더니 그냥 계속 그냥 주문 왜 안했냐고 물어봄.. 그래서 아무리 연락드려도 답이 없으시길래 주문 안하는게 맞는거 같다 그랬더니 일처리를 ㅇ왜 그따구로 하냐함) 빡쳐서 저랑 팀장님이랑 안맞네요 이번주까지만하고 안나올께요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인수인계는 하고가라네요. 그래서 조카 생긋 웃으면서 네^^이러고 퇴근시간맞춰 칼퇴했어요... 하여튼... 일을 오래 못하겠어요...... ㅠㅜㅠㅠㅜㅠㅠㅜㅜ
알바를 오래 유지 못하는 나ㅠㅠ
저는 지금 22살로 대학교 휴학하고 어학연수 자금을 마련
하기위해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제목처럼 알바를 오래 못버티는데요... 진짜 너무 고민이에요
고3 수능후 수시로 대학을 가게되어 남들보다는 일찍
알바를 할수 있었던 기점 이후로 알바 기간이 최장 5개월
을 넘지 못하고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고3직후 . 등갈비집 알바 (11월말~2월중순) 기숙사를가게되어 중순까지일함
12년도1학기 . ㅈㅌ치킨 (2주) 짤렸는데요..
저녁 여섯시부터2시까지 일을했는데 사장님이
근무중에도 술을 엄청 드셨어여 (소주 병나발)
어느날 술 거하게 드시더니
진짜
측은한얼굴로 "알바 힘들지?" 이러셔서 "네.. 조금요ㅎㅎ"
이랬더니 나가래요;; 그래서 돈받고 짤렸구요
3. 짱구야 (2학기)- 3개월
여긴 그냥 방학전까지 했어요 학교주변 술집이라 학기만
구하거든요
4. 13년도-ㅋㅅ헤드 (2주)- 여긴 거이 도망쳤어요...이건 진짜 제가
쓰레기 같은 면이 있기는한데... 6시부터 새벽3시까지 일
하는데 쉬는시간이 5분이고 단 한순간도 앉을수없어요
게다가 테이블이 48개인데 알바가 두명. . . . . 저한테는
알바 다섯명 구한다 하시고는 저랑 한명 뽑고는 도무지 안
뽑는거에요. . . 그래서 그냥 문자로 도저히 힘들어서
못할것같다 말씀 드리고 그만뒀어요...
5. 13년도 편의점 (7~12월 초) 제일기내요...
시급이 제일작았지만 할만했는데... 방학이라 집가야되서
그만뒀구요
6. 14년도 (7~8월) 카페
방학만 구해서 두달했는데... 진짜 그만두고싶었어요..
사장도 ㅆㄹㄱ 직원도 ㅆㄹㄱ 담배핀손으로 제조하기...
지 친구들데꼬와서 수다떨기...
7. 휴학!! 후( 10월) 콜센타 들어갔는데... 저랑은 너무
안맞더라구여... ㅠㅠ 진짜 제주위 동기들 한명씩 다울었
어요.. 한달 일하구 바로 그만뒀는데... 그다음날 콜센터
남직원 자살한 이야기 뉴스로 나오더라구요..
근데 진짜 한달뿐이였지만... 하루하루 우울해 죽는줄...
8. 오늘대판싸우고 그만둔 구매대행업체!!!
근무환경은 좋은데 진짜 사람이 별로였어요ㅠㅠ
팀장분이 자기실수 자꾸 제탓으로 돌리고
자기가 주문 잘못해놓고 저보고 실수하지말라고 지적질..
갓 적응했을 3일째부터 지적질... 근데 팀장새끼가 실수
더많았어요.... 주소지에 자메이카 서울 강남이라고 적어놓고 저보고 처리하라그러고.....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왜 못하냐그러고... 안알려주셨다고
그러면 그래? 이러고 내가 주문80개할동안 20개는하는지...
그러면서 뒤에서 일 감시하고.. 밀린거 나시키고...
오늘은 별 이상한걸로 트집잡길래 (고객이 컬러 무슨색 있냐고 문의와서 알려줬는데 답장이 없었음 그랬더니 그냥 계속 그냥 주문 왜 안했냐고 물어봄.. 그래서 아무리 연락드려도 답이 없으시길래 주문 안하는게 맞는거 같다 그랬더니 일처리를 ㅇ왜 그따구로 하냐함)
빡쳐서 저랑 팀장님이랑 안맞네요 이번주까지만하고 안나올께요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인수인계는 하고가라네요. 그래서 조카 생긋 웃으면서 네^^이러고 퇴근시간맞춰 칼퇴했어요...
하여튼... 일을 오래 못하겠어요...... ㅠㅜㅠㅠㅜ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