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20대중반 흔한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전 회사에서 직장생활 3년을하다가 그만두고 전혀 다른분야로 옮기게 되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지 6개월정도 됬습니다. 그런데 저는 입사동기가 저포함 3명이었어요 다 나이도 비슷비슷해서 쉽게 친해졌어요, 집이사하면 집들이도가고 월급받고 그주에 한번씩 3명이서 회사 끝나고 맛집도 찾아가서 먹고 쇼핑도같이하러가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새로운 신입사원 한명이 더들어와서 다같이 친해지려고 같이 끝나고 쇼핑하러가는날이면 같이가자고 하고, 맛집가는날도 뭐좋아하는지 물어서 같이가고 몇번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도 다른회사에서3년정도 일을했었는데, 그전회사에서도 뭐 자기 성격에대해 이런저런 소문이있어서 너무힘들었다 뭐이런이야기를 하시길래 처음에는 그사람들이 이상한줄알았는데, 지금은 이분의 전회사 사람들이 왜그랬는지가 이해가됩니다. 이런저런 상황이 많았는데 딱 두가지만 얘기를 하자면, (일단 그 신입분이 A, 나머지 원래있던 두명은 B,C 로 하겠습니다) 상황 1) C와 저는 아침을 꼭 챙겨먹고, B는 아침을 안먹는 생활패턴을 가지고있어서 C와 저는 아침을 못먹고 나오는날에는 편의점에서 간단한걸 사오거나 아침대용으로 먹을것을 가지고와서 가끔먹습니다. 그런데 가끔 C와 저는 서로꺼를 사다주기도 합니다 물론 돈은 받고 가는길에 똑같은것 하나를 더 사다주기만 하는겁니다. 그런데 오늘도 둘다 아침을 못먹고와서 제가 편의점에서 간단하게먹으려고 삼각김밥을 2개사와서 C를 하나주고 자리에서 조용히 먹고있는데, 다른분께서 오늘도 아침못먹고왔나보네 아침부터 차가운거먹어도 괜찮겠냐며 걱정어린 한마디를 하시는데 그때 제가 그걸 먹고있는걸보고 삐진건지 저희 4명이서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거기서 혼자먹으니까 맛있냐고 하길래, 저는 처음에는 장난으로 받아들여서 C도 같이먹어서 덜맛있는거같다고 혼자먹어야 더맛있을텐데 이런식으로 받아쳤습니다. 그런데 장난이아니었는지 원래 혼자먹는게 맛있죠, 사람들이 다 먹고싶어서 부러운시선을받으면서요~ 저는 다음에 라면사와서 끓여먹어야겠어요~ 이러기에 먹고싶으면 먹으라고 근데 라면은 냄새가 많이나니까 다른게 낫지않겠냐니까 냄새가 풀풀 풍겨야 전부다 먹고싶어서 부러운눈으로 볼거아니냐 그런시선받고싶어서 혼자먹는거아니냐고 그럼 그런시선을 즐기면서 먹어야겠지않느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실제로는 엄청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함께 말을해서 비꼬는 식으로 들리더군요) 더이상 할말이없어서 저희는 다 대답을안하니 혼자 뻘쭘했는지 급하게 다른말으로 돌리더군요 상황 2 ) 서류를 뽑아서 다른회사에 보내줘야하는 일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 회사일은 제 담당이기에 제가 해야하는 일이었지만 B가 전화를받아서 직접하려고하는것을 팀장님께서 일을배워야하는 A에게 주라고 앞으로 그런일은 다 A에게 주라고해서 B가 A에게 주었고, 제 담당의 일이었기에 A가 다하고 저에게 와서 서류맞는지 보라해서 보니 틀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틀린거같다고 하고 쫌 언짢은듯 수정하러 가더니 수정을 해왔는데 또 이상하게 해와서 제가 그냥 수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어디로 보내야하는지 제가전화받은게아니라서 전화를받았던 B에게 물으니 적어놓은종이를 A에게 줬다고해서 A에게 가서 팩스번호달라니까 표정과 말투 모두 짜증을 가득섞어서 "줘요 지금 내한테 보내라고 할려고 가지고온거아니에요?" 이럽니다. 어이가없어서 제가 보낼건데 번호몰라서 왔다고 번호달라고하니 그종이를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치우더군요. 이 두가지상황외에도 정말 이해못할 어이없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저만 어이없는게아니고 B,C 그리고 C의 친구가있는자리에서 까지 전부다 어이없어서 멍~하게 만들 그런 일들이 몇개 좀많아요 그런데 오늘 다른얘기를하다가 텃세얘기가 나와서 얘기를하는데 저희를 처다보며 원래 텃새하는인간들이 뭐라할때 가만히있으면 더지랄한다고, 같이 지랄해야한다며 그런말을하더군요 참나 어이가없습니다 진짜 저희는 가슴에 손을얹고 그런적이없는데 이상황이 저희가 이상해서 어이없게 느껴지는건지, 정말 저런상황들이 텃새를 부린건지 말씀들쫌 듣고싶습니다. 급하게 쓰다보니 말이 앞뒤가 맞지않을수도 있을거같은데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텃새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20대중반 흔한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전 회사에서 직장생활 3년을하다가 그만두고 전혀 다른분야로 옮기게 되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지 6개월정도 됬습니다.
그런데 저는 입사동기가 저포함 3명이었어요
다 나이도 비슷비슷해서 쉽게 친해졌어요, 집이사하면 집들이도가고
월급받고 그주에 한번씩 3명이서 회사 끝나고 맛집도 찾아가서 먹고 쇼핑도같이하러가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새로운 신입사원 한명이 더들어와서 다같이 친해지려고 같이 끝나고 쇼핑하러가는날이면 같이가자고 하고, 맛집가는날도 뭐좋아하는지 물어서 같이가고 몇번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도 다른회사에서3년정도 일을했었는데, 그전회사에서도 뭐 자기 성격에대해 이런저런 소문이있어서 너무힘들었다 뭐이런이야기를 하시길래 처음에는 그사람들이 이상한줄알았는데,
지금은 이분의 전회사 사람들이 왜그랬는지가 이해가됩니다.
이런저런 상황이 많았는데 딱 두가지만 얘기를 하자면,
(일단 그 신입분이 A, 나머지 원래있던 두명은 B,C 로 하겠습니다)
상황 1)
C와 저는 아침을 꼭 챙겨먹고, B는 아침을 안먹는 생활패턴을 가지고있어서
C와 저는 아침을 못먹고 나오는날에는 편의점에서 간단한걸 사오거나 아침대용으로 먹을것을 가지고와서 가끔먹습니다.
그런데 가끔 C와 저는 서로꺼를 사다주기도 합니다 물론 돈은 받고 가는길에 똑같은것 하나를 더 사다주기만 하는겁니다.
그런데 오늘도 둘다 아침을 못먹고와서 제가 편의점에서 간단하게먹으려고 삼각김밥을 2개사와서 C를 하나주고 자리에서 조용히 먹고있는데,
다른분께서 오늘도 아침못먹고왔나보네 아침부터 차가운거먹어도 괜찮겠냐며 걱정어린 한마디를 하시는데 그때 제가 그걸 먹고있는걸보고 삐진건지
저희 4명이서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거기서 혼자먹으니까 맛있냐고 하길래,
저는 처음에는 장난으로 받아들여서 C도 같이먹어서 덜맛있는거같다고 혼자먹어야 더맛있을텐데 이런식으로 받아쳤습니다.
그런데 장난이아니었는지 원래 혼자먹는게 맛있죠, 사람들이 다 먹고싶어서 부러운시선을받으면서요~ 저는 다음에 라면사와서 끓여먹어야겠어요~
이러기에 먹고싶으면 먹으라고 근데 라면은 냄새가 많이나니까 다른게 낫지않겠냐니까
냄새가 풀풀 풍겨야 전부다 먹고싶어서 부러운눈으로 볼거아니냐 그런시선받고싶어서 혼자먹는거아니냐고 그럼 그런시선을 즐기면서 먹어야겠지않느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실제로는 엄청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함께 말을해서 비꼬는 식으로 들리더군요)
더이상 할말이없어서 저희는 다 대답을안하니 혼자 뻘쭘했는지 급하게 다른말으로 돌리더군요
상황 2 )
서류를 뽑아서 다른회사에 보내줘야하는 일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 회사일은 제 담당이기에 제가 해야하는 일이었지만
B가 전화를받아서 직접하려고하는것을 팀장님께서 일을배워야하는
A에게 주라고 앞으로 그런일은 다 A에게 주라고해서 B가 A에게 주었고,
제 담당의 일이었기에 A가 다하고 저에게 와서 서류맞는지 보라해서 보니 틀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틀린거같다고 하고 쫌 언짢은듯 수정하러 가더니 수정을 해왔는데 또 이상하게 해와서 제가 그냥 수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어디로 보내야하는지 제가전화받은게아니라서 전화를받았던 B에게 물으니 적어놓은종이를 A에게 줬다고해서 A에게 가서 팩스번호달라니까 표정과 말투 모두 짜증을 가득섞어서
"줘요 지금 내한테 보내라고 할려고 가지고온거아니에요?" 이럽니다.
어이가없어서 제가 보낼건데 번호몰라서 왔다고 번호달라고하니 그종이를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치우더군요.
이 두가지상황외에도 정말 이해못할 어이없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저만 어이없는게아니고 B,C 그리고 C의 친구가있는자리에서 까지 전부다 어이없어서 멍~하게 만들 그런 일들이 몇개 좀많아요
그런데 오늘 다른얘기를하다가 텃세얘기가 나와서 얘기를하는데 저희를 처다보며
원래 텃새하는인간들이 뭐라할때 가만히있으면 더지랄한다고, 같이 지랄해야한다며 그런말을하더군요 참나 어이가없습니다
진짜 저희는 가슴에 손을얹고 그런적이없는데 이상황이 저희가 이상해서 어이없게 느껴지는건지,
정말 저런상황들이 텃새를 부린건지 말씀들쫌 듣고싶습니다.
급하게 쓰다보니 말이 앞뒤가 맞지않을수도 있을거같은데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