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

하이2014.12.24
조회16

 

올 겨울은 블록버스터만큼 잘나가는

다큐버스터의 등장으로

극장가를 뜨겁게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봄..!!

 

<호빗><국제시장>틈 속에서도 굳건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특히나 눈에띄는…

 

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  

 

다큐 열풍의 중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와 <목숨>

두 영화 모두 보는 내내 나를 울고 웃게 했던

정말 잊지 못할 최고의 영화가 아닐까 싶다.

올 해. 가장 잘한일 중 하나라면 이 두편의 영화를 관람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너무도 뜻깊은 영화, 정말 좋은 영화들을 만났다는 것에 감사하다

 

 

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 </P>

 

 

다큐영화의 영 리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진모영 감독님

다큐영화의 고수로 <목숨> 이창재 감독님을

나의 영화 선택 기준 리스트에

이분들 이제 우선순위로 킵킵

다음 작품이 궁금해질 정도로…정말 좋은 영화를 볼수있게 해준것에 감사감사를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아직 못본 사람들이 있다면 절대 놓치지말라고..

분명 이들 또한 이 감독님의 작품에 빠져들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

 

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

 

 

특히 <목숨>은 보는 내내 울고 웃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나면서 많이 공감갔던 시간..ㅠㅠ

 

 

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

 

 

KBS 9시 뉴스에서도

 

 영화 <목숨> 속

무의미한 항암치료 대신,

몸과 마음의 고통을 줄여주는

호스피스를 선택한 말기암 환자들이 가족과 사랑을 확인하며

'품격있는 죽음'을 맞는 모습과

 

 현실적으로 대부분 말기암 환자들에게는 낯선 모습으로

대부분의 환자들이 치료에 대한 가능성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대조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했다..ㅠㅠ

 

 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

 

나에게 참 많이 좋았던 시간이라

잊을 수 없을 영화가 될 듯 ㅠㅠ

 

특히 목숨은 죽음이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

죽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준 영화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죽음을 생각할 때 가장 걱정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

'죽기 전까지의 고통'이 가장 높다고 하는데

아마도 우리나라는 죽는 그 순간까지도 끝까지 치료를 받아야만 한다는 인식이 높아서 일 것 같다.

하지만 목숨을 관람하게 된다면

죽기전까지의 고통보다..앞으로 어떻게 죽음을 잘 맞이할지를 생각하는 계기를 갖게될수 있을것만 같다.

 

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

 

<목숨>에서 박수명님이 삶의 질을 추구할지 치료를 택할지

선택하라는 의사의 말에 고민하는 모습에서

 호스피스 공간에서 가족들과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어쩌면 생의 마지막 순간

 

온전히 나로써의 모습으로 가족들의 기억에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영화를 보면서 울고 웃으며 참 많이 좋았던

추운 겨울, 맘 속부터 따뜻해짐을 느끼게 해 준 <목숨>

 

특히나 목숨의 경우…

이제 상영관이 별로 없는데

아직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하루 빨리 관람하시라

진짜 꼭 보시라 강력추천 합니다!!

 

 

크리스마스 강추! 다큐열풍 영화 <님아> 영리더 진모영감독/<목숨> 고수 이창재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