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은근 무시당하는 기분이란...

2015.01.02
조회3,381
전 28살이고 작은회사를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ㅠ
제 고민은....같이 입사한 한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
제가 하는일은 사무직은 아니고 서비스업무예요
저랑 그동생만 둘이 하는업무가 보조식으로 하고잇는데..
저희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는데

입사하고 한달만에 느꼈어요
내가싫은가? 이런기분도 들었고...
지금은 일한지 9개월째입니다,...
팀내 남직원 한명은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저랑 같이 입사한 동생에게만 점심뭐먹을지 물어보고
그러네요...

학력차이가 잇어서 그런걸까요...
저는 전문대출신이고 같이 일하는 동생은 알아주는4년제 나왓네요...일에잇어서는 학력상관없는 무관한일입니다
다같은 회식자리에 누군가 저에게 관심표현하면 머 팀내 사람들 반응없다가, 같이 일하는 동생에게 누군가 말하면
모모씨 좋아해? 이러고.. ..저에게 관심을 뺏어가려고
그 동생에게 포커스를 맞추려는듯이
모모씨는 학력이높아~~~
....은근 저런말들이 기분이 나쁘네요ㅜㅜ휴...제가 성격도 말도 없고 조용조용해서 더 무시당하고 그러는지 정말 기분상해도 어디가서 말도못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