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보이프렌드 등 아이돌 가수들등 가수들 팬들과 다투던 기억나는데 지금은 그때 올린글들 얼마전에 다 삭제했다 보기가 그래서 여기 게시판 주로 10대가 이용하는 듯 한데 이제 40에 가까운 내가 글 남기자니 그렇긴 하나 갑자기 하고 싶은 말 있어 들어오게 됐다 한때는 가수들한테 빠져서 팬 카페 가입하려고 무던히 애쓰던 기억난다 지금은 관심 거의 없다 요근래는 슈퍼주니어 노래에 빠져서 잠깐 좋아했다 물론 지금도 관심 있지만 어제부터는 그냥 그렇게 되버렸다 그게 규현이 때문에 난 규현이 많이 잘 생긴 줄 알았다 그렇다고 못 생겼다는건 아닌데 가만 보니 탤런트 정태우와 씨엔블루 이종현을 닮아보여 그냥 평범한 모습이구나 다만 노래를 듣고 몇 장에 잘 나온 사진들 보고 착각했다는걸 느꼈다 어제만 해도
내가 건강하지 못해 규현이나 비슷하게 생긴 남자와 데이트 하루쯤 하고 싶단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난 어제부터 어지럽고 구역질 증세가 쉽사리 낫질 않다보니 내 몸부터 낫길 바라고 연예인에 대한 생각도 않하게 된다 밖에 나가면 이쁜 애들 보게 되는데 내가 아파서 집에만 있다보니 이렇게 된듯 하다 사실 잘 생긴 기준은 딱히 없는 듯 하다 그 보다는 전체적인 인상과 매력이 있어야 어필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도 지금 살찌고 다쳐서 그렇지만 나도 코 높이고 치아교정 화장하고 날씬하고 아무튼 다치지 건강하면 규현이 만큼 될텐데~ 내 현실이
이러해서 빠진건가 싶다 규현이는 그저 평범한 외모인듯 하다 슈퍼주니어 맴버들 그냥 평범한 외모다 다만 이들이 연예인이라 그렇지 그다지 특별한 외모는 아니라 생각한다 이들뿐 아니라 연예인들 외모도 거의 비슷해서 특별히 누가 이쁘다는 생각도 이전보다는 덜 생각들고 그리 되버렸다 오늘도 슈퍼주니어 음반 2장 샀는데 음원으로 들을땐 좋았는데 음반으로 들으니 실증도 나고 그러네 몸이 아프고 하니까 시들해 지는거 같다 이제 난 연예인들 관심 없을거 같다 근 28년을 수 많은 연예인을 좋아했지만 그저 다 옛 추억이고 다 낭비란 생각들고 그냥 즐길때 뿐이란 생각이 오늘에서 들었다
아 그리고 이수만회장은 변덕스럽단 생각이 든다 물론 음반도 디자인을 매번 다르게 해서 팔 수 있다지만 이왕 음반 내는거 사진 좀 많이 넣어 팔지 음반마다 다 다르니까 적응도 안되고 sm기획사가 변덕스럽고 많은 물품 만들어 내놓는것도 씁쓸하다 이제 경영도 다른 방법으로 할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연예인 좋아하는것도 건강할때 이야기인인듯
내가 건강하지 못해 규현이나 비슷하게 생긴 남자와 데이트 하루쯤 하고 싶단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난 어제부터 어지럽고 구역질 증세가 쉽사리 낫질 않다보니 내 몸부터 낫길 바라고 연예인에 대한 생각도 않하게 된다 밖에 나가면 이쁜 애들 보게 되는데 내가 아파서 집에만 있다보니 이렇게 된듯 하다 사실 잘 생긴 기준은 딱히 없는 듯 하다 그 보다는 전체적인 인상과 매력이 있어야 어필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도 지금 살찌고 다쳐서 그렇지만 나도 코 높이고 치아교정 화장하고 날씬하고 아무튼 다치지 건강하면 규현이 만큼 될텐데~ 내 현실이
이러해서 빠진건가 싶다 규현이는 그저 평범한 외모인듯 하다 슈퍼주니어 맴버들 그냥 평범한 외모다 다만 이들이 연예인이라 그렇지 그다지 특별한 외모는 아니라 생각한다 이들뿐 아니라 연예인들 외모도 거의 비슷해서 특별히 누가 이쁘다는 생각도 이전보다는 덜 생각들고 그리 되버렸다 오늘도 슈퍼주니어 음반 2장 샀는데 음원으로 들을땐 좋았는데 음반으로 들으니 실증도 나고 그러네 몸이 아프고 하니까 시들해 지는거 같다 이제 난 연예인들 관심 없을거 같다 근 28년을 수 많은 연예인을 좋아했지만 그저 다 옛 추억이고 다 낭비란 생각들고 그냥 즐길때 뿐이란 생각이 오늘에서 들었다
아 그리고 이수만회장은 변덕스럽단 생각이 든다 물론 음반도 디자인을 매번 다르게 해서 팔 수 있다지만 이왕 음반 내는거 사진 좀 많이 넣어 팔지 음반마다 다 다르니까 적응도 안되고 sm기획사가 변덕스럽고 많은 물품 만들어 내놓는것도 씁쓸하다 이제 경영도 다른 방법으로 할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