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자격증에 관심 갖고 어느 학원이 괜찮은지 이리저리 알아보고 계신분들 많은 것 같아서 참고 하시라고 글을 적어봅니다. 어느 학원인지 눈치채신분이 계시다면 이 학원은 피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지금은 정신차렸는지 모르겠지만 학원원장이라는 사람이 인성이 글러 먹어서 학원 선택하시는데 있어서 참고하셨음해서 글 적음)이 학원 다니면서 이 때 이 기억으로 인해서 아직까지 마음이 좋치가 않습니다.마음에 상처도 많이 입었고 인생중에 안좋았던 기억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그래도 다니시겠다면 뭐 어쩔 수 없는거구..저는 성*구에 있는 한 간호학원에 다니면서 자격증을 취득을 하였습니다.자격증 취득한지는 4년 된것 같아요.원장님은 남자분이셨구요.이 일이 있기전만해도 원장님 좋은 분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명함판사진 여러장을 제가 직접 원장선생님한테 제출을 했었고 자격증에 붙일 사진 관련해서 문의할게 있어서 원장님한테 문자 두번을 보내었습니다.원장님은 학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문자를 저한테 보냈구요.원장님한테 문자를 보낸 이유는 제가 직접 원장님한테 사진을 드렸기 때문에 원장님이 기억하고 있을 것 같아서(잘 알것 같아서) 문자를 보냈습니다.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대학 강의중이었나 봄.(나는 몰랐음)수업중에 문자를 보내냐고..? 학원에 물어보라는데.. 어쩌고. 저쩌고.. (한미디로 지랄해 됨)강의 끝나고 내한테 전화해서 욕까지 섞어가면서 화를 있는대로 냅니다.지 강의중에 문자 보냈다고 반말에 막말이더군요.정말 황당하고 기분 나빴습니다.듣고 있으려니까 기분만 나빠져서(내 귀만 더러워져서) 더는 듣고 있을 수가 없어서 말하는중에 끊어 버렸습니다.이 때 보낸 문자가 처음이자 마지막 즉 학원 다니면서 원장한테 문자 보낸게 이때가 한번인게 다네요.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원장 이때 어떤 사람이라는거 확실히 알았습니다.시험 보고 합격하고 나서 자격증관련해서 내가 직접 시청 가서 접수하려고 학원에 간 날도 저 같은 사람은 조무사될 자격. 자질 없다고 서류도 안넘겨 주려고 하더라구요.한참을 버티다가 결국에는 받아오기는 했지만.내한테 자격, 자질을 논하기전에 간호사출신인 본인은 타에 모범을 먼저 보여줘야되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강의까지 들어와서 강사노릇까지 하는 사람이 기본 예의도 못 지키면서 그게 내한테 할 소리냐고....??학원에서 원장님 강의도 받아봤지만 이 분 수업중에 핸드폰 끄고 들어오는 법이 없습니다.문자 들어오는거 확인하고, 전화 들어오면 받고.(전화 들어오면 받아서 일단 금방 끊음. 수업중이므로 )전화를 애초부터 끄고 들어왔으면 이런 일도 없지않았나 싶더군요.수업 들어오면서 핸드폰 끄고 들어오는거는 기본 아닌가요.수업 마치고 핸드폰 다시 킬꺼 아니에요. 그 때 문자 들어온거 확인해서 전화주고 서로 좋게좋게 통화하면 될 것을.내가 수업중인거 알았냐구.핸드폰은 켜고 강의 들어와서는 문자며, 전화 들어오는거는 받으면서 수업중에 문자 보냈다고 강의 마치고 전화해서는 욕하면서 화내는 원장님 또 있을까요?욕이라 함은 강아지! @#$%-- 이런 욕들이요.네이버평점 주는거 있잖아요.글이 15개정도 올라와있던데 다들 원장님 칭찬글에 학원칭찬 글 올라온거 밖에 없더군요.원장님에 실체를 모르니 그렇게들 칭찬만 해대지.저는 그 때 기억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는 것도 있고해서 재수없다고 글 적어는 놨네요.믿건 안믿건 자유이지만.(그 동안에 네이버평점에 글 올리까말까 생각만하다가 오늘 글 올려 버렸음)저 같은 경우는 두번 다시는 이 학원 즉 원장님 꼴보기 싫어서 안가고 싶음.주변에 이 학원 관심갖고 염두해 두는 분 있다면 그다지 추천 안하고 싶네요.원장님 얼굴이 곧 학원 이미지와 연결되는거 아닌가 싶어요.누가 여기 원장님 이런 분인거 또 알까요?
간호학원 졸업한지 꽤 됐지만 안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간호조무사자격증에 관심 갖고 어느 학원이 괜찮은지 이리저리 알아보고 계신분들 많은 것 같아서 참고 하시라고 글을 적어봅니다.
어느 학원인지 눈치채신분이 계시다면 이 학원은 피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지금은 정신차렸는지 모르겠지만 학원원장이라는 사람이 인성이 글러 먹어서 학원 선택하시는데 있어서 참고하셨음해서 글 적음)
이 학원 다니면서 이 때 이 기억으로 인해서 아직까지 마음이 좋치가 않습니다.
마음에 상처도 많이 입었고 인생중에 안좋았던 기억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다니시겠다면 뭐 어쩔 수 없는거구..
저는 성*구에 있는 한 간호학원에 다니면서 자격증을 취득을 하였습니다.
자격증 취득한지는 4년 된것 같아요.
원장님은 남자분이셨구요.
이 일이 있기전만해도 원장님 좋은 분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명함판사진 여러장을 제가 직접 원장선생님한테 제출을 했었고 자격증에 붙일 사진 관련해서 문의할게 있어서 원장님한테 문자 두번을 보내었습니다.
원장님은 학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문자를 저한테 보냈구요.
원장님한테 문자를 보낸 이유는 제가 직접 원장님한테 사진을 드렸기 때문에 원장님이 기억하고 있을 것 같아서(잘 알것 같아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대학 강의중이었나 봄.
(나는 몰랐음)
수업중에 문자를 보내냐고..? 학원에 물어보라는데.. 어쩌고. 저쩌고.. (한미디로 지랄해 됨)
강의 끝나고 내한테 전화해서 욕까지 섞어가면서 화를 있는대로 냅니다.
지 강의중에 문자 보냈다고 반말에 막말이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기분 나빴습니다.
듣고 있으려니까 기분만 나빠져서(내 귀만 더러워져서) 더는 듣고 있을 수가 없어서 말하는중에 끊어 버렸습니다.
이 때 보낸 문자가 처음이자 마지막 즉 학원 다니면서 원장한테 문자 보낸게 이때가 한번인게 다네요.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원장 이때 어떤 사람이라는거 확실히 알았습니다.
시험 보고 합격하고 나서 자격증관련해서 내가 직접 시청 가서 접수하려고 학원에 간 날도 저 같은 사람은 조무사될 자격. 자질 없다고 서류도 안넘겨 주려고 하더라구요.
한참을 버티다가 결국에는 받아오기는 했지만.
내한테 자격, 자질을 논하기전에 간호사출신인 본인은 타에 모범을 먼저 보여줘야되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강의까지 들어와서 강사노릇까지 하는 사람이 기본 예의도 못 지키면서 그게 내한테 할 소리냐고....??
학원에서 원장님 강의도 받아봤지만 이 분 수업중에 핸드폰 끄고 들어오는 법이 없습니다.
문자 들어오는거 확인하고, 전화 들어오면 받고.
(전화 들어오면 받아서 일단 금방 끊음. 수업중이므로 )
전화를 애초부터 끄고 들어왔으면 이런 일도 없지않았나 싶더군요.
수업 들어오면서 핸드폰 끄고 들어오는거는 기본 아닌가요.
수업 마치고 핸드폰 다시 킬꺼 아니에요. 그 때 문자 들어온거 확인해서 전화주고 서로 좋게좋게 통화하면 될 것을.
내가 수업중인거 알았냐구.
핸드폰은 켜고 강의 들어와서는 문자며, 전화 들어오는거는 받으면서 수업중에 문자 보냈다고 강의 마치고 전화해서는 욕하면서 화내는 원장님 또 있을까요?
욕이라 함은 강아지! @#$%-- 이런 욕들이요.
네이버평점 주는거 있잖아요.
글이 15개정도 올라와있던데 다들 원장님 칭찬글에 학원칭찬 글 올라온거 밖에 없더군요.
원장님에 실체를 모르니 그렇게들 칭찬만 해대지.
저는 그 때 기억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는 것도 있고해서 재수없다고 글 적어는 놨네요.
믿건 안믿건 자유이지만.
(그 동안에 네이버평점에 글 올리까말까 생각만하다가 오늘 글 올려 버렸음)
저 같은 경우는 두번 다시는 이 학원 즉 원장님 꼴보기 싫어서 안가고 싶음.
주변에 이 학원 관심갖고 염두해 두는 분 있다면 그다지 추천 안하고 싶네요.
원장님 얼굴이 곧 학원 이미지와 연결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누가 여기 원장님 이런 분인거 또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