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끼리 싸울때 말야

부라더다매요2015.02.02
조회171
싸울때 뿐만 아니라 그냥 대화할때도 말로는

쉬풜ㅈ같이 생긴게 혹은 존니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가튼 뇬이 이시부로울이카면서싸워도

머리로는 아니ㅅ발 이것들은 나랑 같은 배에서 나왓는데 도대체 뭘 쳐먹고 이리 이쁘지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음슴??

막 쫌 이쁜 형제자매 두면 '너 오징어닮음ㅗ '이래도 속으로는 와 진짜 이쁘긴 이쁴다 혹은 징짜잘생기기는 잘생깃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ㅠㅠ

내가 오빠랑 언니 있고 아래로 동생이잇서

명절때가족모임에 친척들도 다오면 막 덕담해주실때 오빠보곤 '이야 ㅇㅇ이는 날이 갈수록 잘생겨지나ㅚ~'이카고 언니보곤 '니는 진짜 얼굴로 먹고살아도 되겟ㅈ나'하고 동생은 '쫌만 더 크면 여자 여럴 울리겟네~'이래주심서 내한테는 '이쁜 형제자매 둬서 조켓네~'아러시고ㅠㅠ

나도 어디가서 못생겻단 ㅗ린 안듣는데ㅠㅠ

이것들이 셋이서 소파에 앉아서 ㅁ티비보믄 화보가 따로없다 진싸ㅠㅠ

나는 끼일수 없는 위압감ㅠㅠㅠ


어무니 아버지도 잘생기샷고나느뉴ㅠㅠㅠ

진짜이런 사람 엄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