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이야기의 단편인데요...
다름아니고 저랑 여자친구랑 나이차이가 8살차이정도 나구요..
여자는 20대중반이며 저는 30대초반입니다.
이야기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남자애가 있는데
며칠전에도 새벽까지 이남자애랑 술마시다가 취해서 제가 데리로 간적도 많이있구요
근데 정말 황당한게 이남자애가 이번주 주말에
부산으로 출장가는데 같이 따라가서 자고온다는데 엄청 싸우고 지금 헤어지자고
서로 통보한상태입니다.
여자친구한테는 그게 정상이냐 너같으면 입장바꿔서 내가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여자랑
같이 출장가면 너같음 기분좋겠냐고 하는데도 저보고도 친한여자친구랑 그렇게 해도 된다고하네요..
이게 정상인건지? 제가 멘붕이와서 판분들에 의견을 들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카톡프사에 그남자랑 술먹으며같이 찍은 사진도 올려놨네요. 저랑 찍은 사진은 단한번도 올린적은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남자인 친구나 알고지내는 오빠랑 카톡도 하고술도 같이 먹고 하더라구요. 단둘이요~ 그게 뭐가 잘못이냐고 저보고 되려 화를 내네요~
제가 이상한건지 여친이 이상한건지 멘붕입니다.
다름아니고 저랑 여자친구랑 나이차이가 8살차이정도 나구요..
여자는 20대중반이며 저는 30대초반입니다.
이야기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남자애가 있는데
며칠전에도 새벽까지 이남자애랑 술마시다가 취해서 제가 데리로 간적도 많이있구요
근데 정말 황당한게 이남자애가 이번주 주말에
부산으로 출장가는데 같이 따라가서 자고온다는데 엄청 싸우고 지금 헤어지자고
서로 통보한상태입니다.
여자친구한테는 그게 정상이냐 너같으면 입장바꿔서 내가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여자랑
같이 출장가면 너같음 기분좋겠냐고 하는데도 저보고도 친한여자친구랑 그렇게 해도 된다고하네요..
이게 정상인건지? 제가 멘붕이와서 판분들에 의견을 들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카톡프사에 그남자랑 술먹으며같이 찍은 사진도 올려놨네요. 저랑 찍은 사진은 단한번도 올린적은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남자인 친구나 알고지내는 오빠랑 카톡도 하고술도 같이 먹고 하더라구요. 단둘이요~ 그게 뭐가 잘못이냐고 저보고 되려 화를 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