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동안 갖고 있었던 헤리티지를 현재 세대가 공감할수 잇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고 하네요
샤티네는 2가지 라인인 ‘꾸띄르’와 ‘데일리 웨어’ 콘셉을 담았다고 해요! ‘꾸띄르’는 우아하고 럭셔리한 감성에 절제된 디테일과 소재의 고급화로 차별화 된 또 다른 예복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해요! 룩북에서도 샤티네만의 감성이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은은한 컬러 톤 하며 절제 미까지!! ㅠㅠ 여성스러운 느낌을 좋아하는 저로썬 샤티네의 팬이 되어버릴 것 같아요~
‘데일리 웨어’ 라인은 편안하지만 우아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라고 하네요! 기존의 샤틴 아이템은 화려하고 프린트 등이 주를 이뤘다면 샤티네는 반대로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참 매력적이네요! 이번에 출시된 샤티네 제품들은 샤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니~ 주말에 백화점 가실 분들은 한 번 들러보세요 ㅎㅎ!
럭셔리함과 우아함에 모던함까지~ 오드리헵번 스타일
오드리헵번 잘 아시죠?
샤틴에서 16주년 기념으로 샤티네 스토리 런칭을 했는데
여기 옷 오드리헵번을 연상시키네요 ♥
괸찮나요? 샤티네 치마 끝의 펀칭 뿅뿅
샤티네는 프랑스 어로 '반들반들한, 빛이나는' 의 뜻을 지니고 있으며
16년동안 갖고 있었던 헤리티지를 현재 세대가 공감할수 잇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고 하네요
샤티네는 2가지 라인인 ‘꾸띄르’와 ‘데일리 웨어’ 콘셉을 담았다고 해요! ‘꾸띄르’는 우아하고 럭셔리한 감성에 절제된 디테일과 소재의 고급화로 차별화 된 또 다른 예복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해요! 룩북에서도 샤티네만의 감성이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은은한 컬러 톤 하며 절제 미까지!! ㅠㅠ 여성스러운 느낌을 좋아하는 저로썬 샤티네의 팬이 되어버릴 것 같아요~
‘데일리 웨어’ 라인은 편안하지만 우아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라고 하네요! 기존의 샤틴 아이템은 화려하고 프린트 등이 주를 이뤘다면 샤티네는 반대로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참 매력적이네요! 이번에 출시된 샤티네 제품들은 샤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니~ 주말에 백화점 가실 분들은 한 번 들러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