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면접본다며 성추행

새랄라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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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모델일을 하고 있는데 논현에있는 편집샵이라는데에서 래쉬가든을 촬영해야하는데 갑자기 모델 펑크가 나서 시간되냐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6시쯤 출발 했습니다. 갔는데 남자분 4분정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옷입어버래서 입고 나왔습니다. 페이 얘기 하자구 좀만 기달리라해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다른분들은 다 나가고 회사대표랑 둘만 남고 사진좀 찍어보자며 래쉬가든이 딱 붙는 옷인데 위아래 속옷다 벗고 입으라는겁니다 오해하지 말라며 다른여자분 찍은것고 올려놧더라구요 그래서 어쩌피 위에 입으니까 하고 그렇게 입고 했는데 사이즈좀 재자며 한쪽가슴이 함몰이라 들어가있다면서 젖꼭지를 잡아서 빼고 가슴을 막 만지길래 이건 모지 ..진짜 이런일이 처음 있어서 진짜 너무 어의가 없어서 아무말도 안나옵니다 진짜 무서우면 아무말도 못한다는거 이해가 가요 ... 그러고 나서 사이즈 쟤는데 진짜 몸이곳저곳 다 재고 대표가 직접 남자가 직접 재는일이 없다는걸 뒤늦게서야 알았습니다. 하...... 부모님 밑에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자랐는데 이런 아저씨한테 이렇게 당했습니다...진짜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고 엄마가 장난으로 가슴만 툭쳐도 무섭습니다 가끔 혼자 울기도 하구요.... 그러고 나서 페이를 얘기하자면서 6에 해주겠다며 갈라하는데 막 앉더라구요 밀쳤더니 장난으로 그런거라며 .... 하...
진짜 순수하게 일하려하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안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일 시작 하시는분들 다 조심했으면 해요 . 신고 했는데 그쪽에서 일하다 그런거라고 그럽니다. 고소하면 3개월은 기본이라해서 그냥 협의 하자고 그래서 협의금 주구 나도 병원가서 진료 받아야 할꺼같다고 말했더니 제가 돈뜯어내려고 그런거랍다 세상 참 웃기지요 ? 그러면서 자기는 일때문에 그런거고 증거가 없어서 딱 넣기가 힘드네요 ㅠ문자도 보시면 죄송합니다 하고 인정 하는데 자기는 문자한적 없다고 합니다ㅠ많이 퍼트려주세요 제 억울함좀 ㅠㅠㅠ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