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전하고싶어요..

11262015.02.15
조회269

안녕하세요 3년넘게사귄 커플이였어요저희는  헤어진지는 2주일정도 되가는거같구요

 

저는 남자입니다  제글을 전여자친구가 볼수있엇으면 좋겟네요

 

 3년을사귀면서 헤어지다사귀다 반복됫엇지 그 많은 이별속에  너는지쳣던걸까..

 

나는 너가 첫사랑 첫이별이라 감당하기가힘들어..

 

 20살에널처음으로만나  웃긴날도 슬픈날도 많았지

.

 나는 아직실감이 잘안나 

카톡페북메시지까지 전부다 차단햇더라..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거라는 너의말  마지막으로 그말이라도 잘들으려고 시간과 싸우고있어 1분1초가정말 너무힘들다지금 나에겐 일을하다가도 너생각이나고 

 

잠을자기가 두려워 너가 맨날 하루도빠짐없이 꿈에나와 일어나보면 난항상 울고있지.. 너를언제쯤이면 나는 보내줄수있는걸까

 

3년을넘게 만나면서  그짦앗던 통화한번에  정말 단칼같이 너는 나를 짤라내더라.. 나도그러고싶다 생각하기싫고 잊을려고 노력도많이해보는데

 

 모든게 너랑함께햇던거라 그런지  많이 아프네  잘살고있다 그말한번해주는게 그렇게 힘들었냐  왜 사람을 이렇게 구차하게 불쌍하게만드는거야

 

 어차피끝난사이라 그렇게생각할수있겟는데 난 너없이 살아갈자신이없다  시간이 흘러도 괜찮아지는너의말 계속믿어도되는거야?

 

  많이후회해 너를만나면서 내가 너무너한테 기대여서 너는 날떠난걸까 날좋아하긴했냐 정말찌질하다 내가봐도 지금이러는거 아는데

 

  아무것도안하면 미칠거같아 너한테 연락을해보려해도 이젠어느정도 체념한거같아  수백통 수천번 카톡메시지전화를해도 넌안받을거 알고있어  다시돌아가봤자 반복될거 나도아는데 왜나는 너가 보고싶고 걱정이되는걸까.

 

비많이오는데  안무서워하고있을지 궁금하다  잘살아라 1126

 

 

 

 

글재주없어요 죄송해요..너무 갑갑한마음에 글쓰니 엉망진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