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18개월아가, 임신7개월중인 애엄마에요이런저런 이야기 쓰고싶은게 많지만 딱 한가지만 물어볼께요남편은 자영업을하고있고 직원들이 있어서 마감시간맞춰 가게에들르는정도만 해요 출퇴근시간이 정해져있지않고 주로 대낮까지자고 저녁에나가서 밤새~도록 놀다 아침에 들어오는..이런 패턴이 2년가까이 돼가요. 술집은 아니구 점심,저녁 장사하는 식당이구요이 이야기만 들어도 제 속이 어떤지 짐작하시는분들 아무말이라도 댓글좀달아주세요..정말 힘들고 지치네요.
왜이러는건지.. 고칠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