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시누가 자꾸만 시댁과 합치라고 합니다 2층3층에 살지말고 그냥 3층으로 들어오랍니다. 자기는 애때문에 집이 좁아 분양받아논 아파트에 이사해야겠다고 합니다.지만 애있나? 그래서 나도 "형님. 나도 집이 좁아서 미치겠어요.애 물건 놔둘곳이 없네요." 했더니 "그럼 애물건 3층에 놔두고 쓸데마다 갖다 쓰면 되잖아." 합니다. 그래서 신랑이 우리도 아파트에 살고 싶다. 우리 아파트 들어갈란다고 하니 그래 이집팔아서 아버지 어머니랑 같이 들어가라. 쌍. 내가 왜? 방2개밖에 없는 아파트에 시부모모시고 살라고.... 내가 왜 이렇게 분개하냐면요. 상견레때 우리엄마와 친척들앞에서 시모가 한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애가 착실해서 여지껏 월급으로 아파트하나 사놨는데. 우리는 애들하고 같이 살 생각이 없으니까 애들 거기에서 살면 됩니다.우선 그 아파트가 지금 몆개월 지나면 전세 계약 끝나니까 그때까지만 2층에서 살고 계약 끝나면 애들 거기에 내보내죠. 그렇게 친척들에게 있는 자랑 없는 자랑해놓고 결혼하고 신랑과 나몰래 계약기간을 2년 더 잡았더군요. 나중에 신랑이 계악언제 끝나냐고 물으니까 어른이 알아서 할일을 니가 뭔데 나서냐고 화를 내더군요. 신랑나중에 시부모모르게 옷장을 뒤져보니 계약연장되어 있더랍니다. 결혼초라 뭐라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정붙이기 위해서 그랬다고 제게 말하면서 2년만 기다려라 그땐 분가시켜주마.하더니 계약만기가 다가오니까 둘째시누와 말맞추어 3층에 들어와 살랍니다. 신랑 처음에는 그래 우리 2년만 참자.하더니 이제는 시모께 분가시켜달라고 노래부릅니다. 그래서인가 둘째시누 올때마다 3층에서 살아라. 아님 아파트에서 모시고 살아라 방2개라서 싫다했더니 아파트팔고 이집팔아서 큰평수사서 모시고 살아라고 지랄합니다. 싫다 차라리 아파느 팔아서 이 옆집살테니 그렇게 해달라했더니 넌 이상한 애다. 같은집 뭐하러 두채나 사냐. 그렇게 시부모모시고 살기 싫냐. 내게 오만소리다 합니다. 신랑 우리도 누나처럼 살고 싶다. 왜 안되냐며 화를 내자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부모모셔야지 무슨 소리냐며 둘이서 싸우더군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같은 소리하고 있네. 하나밖에 없는 아들한테 개같은 새끼라고 욕하고 늘 니가 해준게 뭐있냐며 소리칩니까? 신랑 내려와서는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분가한답니다. 우선 2년 기다리라고 했으니 몇달만 기다리고 약속한 시간이 지나면 몰래 아파트 팔아서 나갈거라고 합니다. 신랑 누나꼴 보기 싫어서라도 나간답니다. 그런데 신랑은 내편이니 좋은데 매일같이 전화와서는 부모님 모시라고 둘째시누한테 전화옵니다. 겁납니다. 내가 내더러운 성질을 참아내지 못하고 둘째시누 머리채라도 줘흔들까봐......
시댁과 합치라는 둘째시누
둘째 시누가 자꾸만 시댁과 합치라고 합니다
2층3층에 살지말고 그냥 3층으로 들어오랍니다.
자기는 애때문에 집이 좁아 분양받아논 아파트에
이사해야겠다고 합니다.지만 애있나?
그래서 나도
"형님. 나도 집이 좁아서 미치겠어요.애 물건 놔둘곳이 없네요."
했더니
"그럼 애물건 3층에 놔두고 쓸데마다 갖다 쓰면 되잖아."
합니다.
그래서 신랑이 우리도 아파트에 살고 싶다. 우리 아파트 들어갈란다고 하니
그래 이집팔아서 아버지 어머니랑 같이 들어가라.
쌍. 내가 왜?
방2개밖에 없는 아파트에 시부모모시고 살라고....
내가 왜 이렇게 분개하냐면요.
상견레때 우리엄마와 친척들앞에서 시모가 한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애가 착실해서 여지껏 월급으로 아파트하나 사놨는데.
우리는 애들하고 같이 살 생각이 없으니까 애들 거기에서 살면 됩니다.우선
그 아파트가 지금 몆개월 지나면 전세 계약 끝나니까 그때까지만 2층에서 살고
계약 끝나면 애들 거기에 내보내죠.
그렇게 친척들에게 있는 자랑 없는 자랑해놓고
결혼하고 신랑과 나몰래 계약기간을 2년 더 잡았더군요.
나중에 신랑이 계악언제 끝나냐고 물으니까 어른이 알아서 할일을 니가 뭔데 나서냐고
화를 내더군요. 신랑나중에 시부모모르게 옷장을 뒤져보니 계약연장되어 있더랍니다.
결혼초라 뭐라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정붙이기 위해서 그랬다고 제게 말하면서
2년만 기다려라 그땐 분가시켜주마.하더니
계약만기가 다가오니까
둘째시누와 말맞추어 3층에 들어와 살랍니다.
신랑 처음에는 그래 우리 2년만 참자.하더니
이제는 시모께 분가시켜달라고 노래부릅니다.
그래서인가 둘째시누 올때마다 3층에서 살아라. 아님 아파트에서 모시고 살아라
방2개라서 싫다했더니 아파트팔고 이집팔아서 큰평수사서 모시고 살아라고 지랄합니다.
싫다 차라리 아파느 팔아서 이 옆집살테니 그렇게 해달라했더니
넌 이상한 애다. 같은집 뭐하러 두채나 사냐. 그렇게 시부모모시고 살기 싫냐.
내게 오만소리다 합니다.
신랑 우리도 누나처럼 살고 싶다. 왜 안되냐며 화를 내자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부모모셔야지 무슨 소리냐며 둘이서 싸우더군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같은 소리하고 있네.
하나밖에 없는 아들한테 개같은 새끼라고 욕하고
늘 니가 해준게 뭐있냐며 소리칩니까?
신랑 내려와서는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분가한답니다.
우선 2년 기다리라고 했으니 몇달만 기다리고 약속한 시간이 지나면 몰래
아파트 팔아서 나갈거라고 합니다.
신랑 누나꼴 보기 싫어서라도 나간답니다.
그런데 신랑은 내편이니 좋은데
매일같이 전화와서는 부모님 모시라고 둘째시누한테 전화옵니다.
겁납니다. 내가 내더러운 성질을 참아내지 못하고 둘째시누 머리채라도
줘흔들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