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해도내여보엇던삐야 ...이글본다면 우리돌아가자

2015.03.01
조회130
오빠야 아니 삐야 나는 지금 알바끈나구 집에왓어ㅎㅎ너무너무 힘들어서 죽을거같아 녹초됫다..휴 이제서야 우리생각에 잠길수잇어서 혹시라도 볼까봐 내진심 전해질가봐 이런거 볼 사람 아니지만! 써본다 ! 어제우리가사이가 안좋을때부터 난ㅅㄹ통이면 정말 미친듯이몸꼬일정도로 심하고 헛구역질날정도로 힘든데 오늘이 날이엇던지 더 오늘 일하는내내우지럽고 힘들엇어..현기증나구 하지만 일하는도중에 우리는 어제부터 어색해진상태로 서로 싸우기에 각자 할말 각자 힘든것만 얘기하다가 결국에 오늘 헤어젓어....정말 일하는 내내 일이 잡히지도 안고 실수하고 정말 머릿속이 미친듯이 엉키고엉켜 혼란스러웟어 아무것도 귀에 안들리고 시선을 어디다가 둬야될지도 모르게 주위가 산만하게 느껴지구 이럴때 오빠랑 사이가 괜찮앗더라먼 정말 평소처럼 여보나아펑 ㅠㅠ이러면서 바쁘다구 다리터질거같다구 앙탈도 부릴수 잇엇으면 얼마나 좋을까 보고싶다고 이따가 일끈나고 매번 일끈나고 거기서 우리집바로 오면 더 편하련만 ..꼭 씻구 바로 나왓던 오빠엿지만 난 머리 안감고 와도 되니깐 조금만 보고싶다고 그랫듯이 그냥 마냥 보고싶엇다 ㅎㅎ
그러기엔 우린넘 서로 상처받고 똑같은일도 많이 반복해왓고 ..이미 늦어버렷는데반복을 격고 서로 다시시작할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다시 돌아가자 하고 만낫던 우리엿는데 ~ 내가 잡아도 오빠는 그만 하지고 더이상 혼란스럽게 하지말라고 할가봐서 그리고 잡는 내행동에 피곤해 할가봐 더이상 붙잡지 못하겟어 ..항상 뭐하고 우리둘이 시간보내는날이면 타이밍이 그러듯 싸우고 못만나고 그랫는데 ㅎㅎ서로 바빠지고 이제 각자일을 시작하기전 우리만나는게 마지막?이라고 내가 생색내면서 그러니깐 의미잇는하루 보내자고 말하고 결국 어제 하루동안 우리는 별것도 아닌걸로 싸우고.. 서로 지처서 ㅎㅎ오늘 헤어졋어결국...우리가 지금껏 싸웟던일들 서로 상처받앗던 일들 오빠가 권태기로 인해서 모진오빠 행동도 좋아하면서 다 참아 내고 용서하고 기다린끝에 오빤 돌아왓는데 돌아와서 처음처럼 서로 돌아가서 행복하게 잘지내다가 왜 이렇게까지 됫는지 모르겟다 ...생각하면 목이 매이구 눈물이 난다!
근데 난 우리 헤어짐 받아드리기싫지만 아니 너머 싫다 .. 받아드린다면 이렇게 힘들어하는 내행동도 기꺼이 그땐 좋게 받아드릴거야 뜻깊은?맘으로 이렇게 내가 슬퍼하고 눈물이 그냥 나올만큼 심장이 이상하게도 긁는 찌릿한 느낌으로 반응될만큼 오빠를 마니 사랑하고 좋아햇어 물론 이지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 항상 난 오빠가 나를 질질끌구 귀찮아하고 막말을 해도 오빠앞에서 울어도 오빠밉다고 가슴팍 쿵 하고 처도 제발 이렇게 좋아하는 나좀 알아달라는 뜻이엇지 미워서 싫어서 그랫던거 아니엿어.. 이오빠라는 말도 낯설다 ㅋㅋ 우리만의 애칭이잇엇는데 밖에서도 공사구분없이 부를만큼 서로의 이름이 되었는데 ..처음에 입으로어떻게 여보하고 하냐면서 절대 못부른다고 그랫던 내가 이제는 나도모르게 이름보다 여보라는 애칭으로 먼저 생각나고 튀어나오는지 ..난 이런 행동에 나는 많이 슬프고 힘들지만! 오빠가 밉고 싫지가 안아 ㅎㅎ 아직도 마니 좋아해 당연히 좋아하고싶어 앞으로도 좋아하고 싶고 내일보다 오빠가 우선이엇던만큼 정말 해주고싶고 마냥 다시 돌아가고싶은 마음뿐이야 ~ 아프고 헛구역질 나면서 그런상황에두 상황싱황마다 오빤 머하고잇겟지? 지금쯤이면 뭐햇을라나 조금씩 바빠지겟다 옷은 따듯하게 입엇나 사장님 짜증난다고 불평하진 안을까 이런저런생각도 들고~ 그냥 오빠 생각 자체만 하니깐 가슴이 답답하고 일을 하다가도 주문을 받거나 누구랑 얘기할때 그냥 목이 매여서 잠겨 눈물이 날라햇어 그럴때마다 나는 크~~게 심호흡 하면서 기침크게 하면서 잘 넘겻어!
내가 이러는거 오빠는 내맘 알라나? 모를거야!
항상 나혼자 많이 오빠모르게 더더더생각하고 더더더 보고싶어하고 마니마니 후회하고 그랫거든 내가 서운하고 화나고 그래도 내행동으로 오빠가 돌아설가봐 내가화내고 내가먼저 연락해서 오빠 풀어주고 내가 관심이필요해서 서운할때마다 울어도 풀어줫으면 하는마음에 찡찡대고 더 토라지고 그런부분이 오빠를 더 힘들게 하고 지치게 햇던거같아
우리서로 힘내자! 마니 힘들구 보구싶구 그렇겟지만 이게 지나가야 오빠도 시간이 흐른후에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으니까! 나 만나면서 고생 햇어 ...맘고생도 하고 서로 일하면서 하루에 두시간씩만 자면서 까지 피곤두 감수하면서 기특해 이제는 그런 고생 안해도되! 맨날 일끝나고 집들려서 머리감고 씻고 다시나와서 나만나러오고 할건 없어도 새볔내내 그냥 같이 잇는것만으로도 좋앗는데 근데나는 아직도 지금도 다시 아무일 없듯이 오빠랑 풀리면서 라바달려잇는 차 타고 집앞에 오빠가 찾아와서 늘 내기분 풀어줫듯이 동네 데이트도 하고 그럴것만 같은데 완전히 끝난 느낌이 들어 그래서 너무 싫다!
보고싶은데 연락하면 지치고 반복된걸로 우린 상처가 많은데 오빠가 혼란스러울가봐 난 이제 더이상
못할거같아 ...컴퓨터 하는걸로도 엄마같이 늘 잔소리 하고 관섭이 정말 많앗는데 잘 참아줘서 고마웟어 ! 컴퓨터 조금만 하구 잠좀 많이자 피부안좋아졋다고만 짜증내지말고~ 항상 힘내! 어머니 아버님 일 잘도와드리고 성공해야되!
수정해서 쓸게..
도ㄹ아가고싶다 너무 보고싶구 정말 우리추억너무 많다 한결같이 여태껏 안변하겟다는 말오빤 어겻어도 매몰차에 나 대햇어도 난 반대로 더하면더햇지 안변한다는말 지켯잖아 나 잘햇잖아 아니 그래도 더잘할게 우리 돌아가자